카드명세서에 안마시술소가 있는 남편..
자기는 안갔다는 남편..
친구들이 가자 했으나.. 자기는 안가겠다고 했고..그럼 돈 좀 빌려 달라고 해서..
현금이 없어 카드를 주고 왔다는 남편..
이걸.. 믿어야 하나요?
헤어져야 하나요?
님들 같으면.. 어떡해 하실건가요?
답답해서..내가 아닌 다른 사람들의 생각은 어떠할지..궁금해서..몇자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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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금이 없어 카드를 주고 왔다는 남편..
이걸.. 믿어야 하나요?
헤어져야 하나요?
님들 같으면.. 어떡해 하실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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