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린 빌라에 살아요..
5층 빌라..그런데 알죠...청소를 안해서 계단이 무척 더럽죠..
5층 아줌마...돌아다니면서 계단 청소좀 서로 하고 살자고 잔소리를 해대요
머 깨끗한게 좋고... 우리것만 해도 되지만, 전체 층을 다했어요..-힘들었지만 뿌듯했어요
다음날...남편 집에 있었는데 문이 열려있고 그 잔소리 아줌마 수정과를 한통 들고 앉아 컵에
수정과 뜨고 있더라구요...
그러더니 귀한 수정과 드리는거라고, 우린 청소를 해줘 고마워 주는구나
했는데,,
-------------천원만 있음 줘-----------------------
안주면 다음날 오겠다고 할까봐 얼른 줬어요
우리 낚인거죠??? 살다가 이런 일도 있네요...그렇게 귀한거면 자기네들 끼리 먹지....
우리 시엄니가 만들어준게 더 맛나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