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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들이 반하는 여자의 행동

남자사람 |2011.05.18 19:05
조회 225,525 |추천 1,264
1[사진有]하도 차이다 오덕이가된...(391) 2★★ 문자 스킬에 대하여 알아보자...(136) 3★★ 문자 스킬에 대해서 알아보자...(248) 4(2차수정)남자들이 반하는 여자...(86)<--와우 난 톡되면 도토리 주는 줄 알았는데 5제발 좀 정신차리자... 남자들[...(143) 6전 왜 항상 이런식일까요 [사진有](43) 7★★ 문자 스킬에 대해서 알아보자...(14) 8★★ 문자 스킬에 대해서 알아보자...(134) 9여기 친목하는 잉여들 봐라 (33) 10★독특한혈액형AB형★ 진짜 에이비...(35)

네네 모두 댓글 잘 보았어요!!ㅋㅋ일단 ㅇㅊ<언급한거 정말 죄송합니다. 많은사람들에게 알리고자

 

욕먹을 각오와 높은 신뢰형성을 위해 그렇게 되었네요 .ㅠㅠ이번의 경우 사람의 포커스로 잡아

 

앞에 내용들에 대해 좀 깊이를 가져 적어보았습니다. 태클 환영합니다.

 

 

http://pann.nate.com/b311504275 4탄

http://pann.nate.com/b311478046 1탄

http://pann.nate.com/b311494294 3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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굵은 글씨가 엄청 많지만 안 굵은 글씨도 있으니 보기 지루하시면 굵은 글씨만 보셔도 이해는 됩니다.

 

 

베프트 TOP 4를 하자면

 

 

 

1. 다 해당되는데 왜 전 안되죠?(왜 고백안하죠)

 

그것에 대해서 생각해 봤는데 원인은 세 가지로 나뉠 수 있겠습니다.

 

1) 남자가 좋아하는 여자(썸녀)가 있다.

 

 

아무리 열심히해도 썸녀에 대한 것은 불변의 사실입니다. 물론 본인의 행동에 따라 마음이

 

바뀔 수도 있겠지만 여자분들의 그 행동이 익숙해진 상태에서의 남자가 썸녀가 생겼다면..

 

이미 그건 늦엇어요.ㅠ

 

2) 정말 친한 친구(동생,누나)로 생각한다.

 

 

이것은 저의 경우라고 할 수 있는데요. 일단 제 주변 매력女들은 친한 친구나 관심있는 남

 

자에게만 그렇게행동해요. (그걸 아는 저는 여자라고 생각 안하죠. 솔직히 볼 꼴 못 볼꼴

 

다 봤는데요.ㅋㅋ그리고 이성으로 느껴지게하는 행동과 친구로 느껴진 행동은 주관적이겠

 

 

지만 저는 이녀석들에 이성으로 관심이없다는것을 알기에) 

 

 

이것의 경우 이성으로 느껴지는 방법과 그냥 친구로 느껴지는 경우를 기술하였고 추가적

 

으로 관계형성에 대하여 적었습니다.<-3번과 부합 되는 내용일 수 있습니다.

11번에 말했다시피 조절과 추가적으로 타이밍이 아주 중요해요. 가끔 자기 친화력 사

 

교성 쩐다고 하루만 놀면 엄청 친해지고 한번 보면 엄청친해진다고 하는 사람이 있는데 그

 

게 말로 대화를 통해서 친해지는 교감과 나의 내면을 보여주는 친화적인 교감은 달라요.

 

 

그 예로 정기적인 모임(수업,교회,절,동아리,대외활동,회사,회식 등등)으로 자주 보는 여자가 있다

 

 

고 칩시다. 그 때마다 대화를 하고 뭐 여자가 어떤 부족한 면이 있어서 도와주거나 아니면 술자리

 

 

에서 취해서 데려다주거나 이런 것을 통해 여자가 남자의 시야에 자주 비치고 또한 서로 자주 소통

 

 

한다고 한다면 그것을 계기로 더욱 더 가까워져서 솔직한 내면을 조금씩 내비춰져서 볼수 있어요.

 

 

외모적인 면이 될 수도 있고 남들에게 말하지 않은 것. 일단 남자는 여자가 친해진 후에 비밀을 공

 

 

개하거나 어쩌다 알게되면 나는 친하니까 얘가 친하게 생각하니까 하면서 좋아하기 마련이거든요.

 

 

근데 우리 막 술자리가면 별얘기 다하고 만취하면 남자건 여자건 그냥 한 친구 자취방에 대충 나

 

 

뒹굴고 자잖아요?그 술자리에서 자기 연애사 인생사 아니면 호구조사 그리고 재밌는 얘기 공감대

 

 

형성 등 얘기를 한다고해서 엄청친해졌다고 생각하고 자기 내면을 보여주면 괜찮다고 생각하시나

 

 

요?

 

 

차원이 다릅니다. 어떤 목적으로 하는 모임 만나는지 얼마나 자주 만나는지 주로 장소는

 

 

 

어디인지 등 제가 너무 앞에선 겉핥기로 썼는데 본인의 평소 행동적인 측면에서의 케이스

 

 

 

와 심리적인 차원에서 그런 시공간형태는 공감대형성과 내재적인 교감에 있어서 매우중요

 

 

 

합니다. 

 

 

아주 간단한 얘를 들어보겠습니다. 상상을 하세요.

 

 

1.잘 노는 친구가 있습니다.

 

 

이 녀석 말은 항상 즐겁고 많은 이들과 친합니다. 그만큼 발도 넓구요. 술자리에는 꼭 빠지지 않습

 

 

니다. 수업에 늦거나 매일 매일 달리는 턱에 성적이 좀 좋지않습니다.(무슨 친구들이 다 10년 친구

 

 

 

마냥 그런 듯 지나가는사람이 다 친굽니다.)

 

 

 

 

 

2.공부를 하는 친구가 있습니다.

 

 

 

이 녀석은 공식적인 자리 외에는 잘 나오지 않는 아이고 술자리에서 웃어주거나 가끔 한 마디 터트

 

 

 

리는 아이입니다. 성적은 상위에서 최상위 클래스이며 모든아이들과 친하진 않다만 인사를 합니

 

 

 

다. 또한 공부를 잘하는편이라 과제철이나 시험철에 먼저연락하는 사람들이있습니다, 과제를 교수

 

 

 

님이 바라는 이상으로 해오는 학생입니다.(이해관게)

 

 

 

 

 

3.중간이 있습니다.

 

 

 

모임에는 자주 나오며 주로 그냥 다소 소소한 대화거릴 즐기며 의외로 남자보다 친한여자애들이

 

 

 

많습니다. (어쩌다 여자들 모임에 청일점으로 조화를 이루고 있습니다)

 

 

 

 

 

4.어떤남자가 있습니다(정의를 못내림 엄친아 절대 아님)

 

 

 

이 녀석 모임에는 거의 빠지지 않습니다. 술자리에서도 1번의 친구의 주위에서 말 잘 받아주고 즐

 

 

 

겁게 분위기 조성에 서포트를 합니다. 분위기 적응에 있어서 탁월하며 친하진 않지만 언제봐도 어

 

 

 

색하지 않은 그런친구입니다. 무엇인가 파일로 항상 확인을 하며 다이어리에 무엇을 적습니다.(누

 

 

 

구에게나 편한 함을 조성하며 1번과 같은 가벼운 이미지는 아닙니다. 그러면서 남들과 신뢰감형성

 

 

 

에 있어 뛰어납니다. 알게 모르게 외부활동을 많이 하는 편이며 1,2,3번 케이스들이 친구들과 외부

 

 

 

활동 프로그램신청하면 어느 샌가 이 분도 있습니다. 자기 가치기준에 따른 친구들이 더러 있습니

 

 

 

다.)

 

 

 

 

 

모든케이스를 적은 것은 아니다만 질 좋은 케이스들을 적어보았습니다. 좀 띄워준 면이 없

 

 

 

잖아 있다만 누가 가장 좋은 케이스라고 생각하시나요?

 

 

 

4번입니다. 각 자 주관적인 기준이 있으니 다르고 저 케이스중에도 겹치는 사람이 있을 겁

 

 

 

니다. 저는 1번2번의 조합입니다. 발은 하나도 안넓음. 4번의 경우 가벼운 모임 무거운 모

 

 

 

임 둘 다 적응을 잘 할 수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으며 어떠한 과업에 있어서 신뢰를 할 수

 

 

 

있습니다. 결과적으로 꼭 무거운이 좋은 것은 아닙니다만 딱

 

 

 

딱해 할 수 있으니까요. 하지만 교감에 깊이에 있어서 다

 

 

 

소 양방면에서 적응할 수 있는 4번이  교감형성에 있어서

 

 

 

누구보나 유리합니다.

 

 

 

 

 

3) 여자가 본인을 좋아하는 줄 알고 관심을 갈구하거나or 고백을 기다린

 

 

 

다.

 

 

 

 

 

이 것은 매우 간단합니다. 정말 여자분께서 관심이 있으셔서 그러한 행동을 했다면 남자들

 

 

 

은 거만해지거나 아니면 불확실하다는 두려움 때문에 고백을 못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고백을 기다리는 줄 도 모르죠. 정말 관심이 있다면 좋아하는데 무슨 자존심이 있습니까

 

 

 

남자가 먼저 고백하는게 꼭 거쳐야하는 의례는 아니잖아요? 어쩌다 보니 사귀게된사이가

 

 

 

될 수도 있고 여자가 먼저 고백 할 수도있고 그런거죠. 고백을 하거나 고백할 수 있도록 확

 

 

 

실한 행동을 보여주시면 좋을 것 같네요.

 

 

 

 

 

 

 

 

 

2. 반 말<-아니에요 빈 말 입니다.

 

 

 

 

 

 

먼저 네이버 국어사전에 나와 있는 뜻입니다. 실속 없이 헛된 말. 2. 속에 없는 말

 

 

 

을 뜻합니다. 간단히 말해서 지키지도 못할 말을 상대방에 행동에 대한 의례적인 표현이라

 

 

 

고 할 수 있죠.

 

 

 

예를 들면 지나가다가

 

 

 

오랜만에 본 친구를 만나면

 

 

 

A:어 XX 아니냐? 와 오랜만이다. 뭐하고 사냐? 밥 한번 먹어야지?

 

 

 

그래 먹자.

 

 

 

A:그래 가라 연락하께.

 

 

 

어 그래 연락해라

 

 

 

이런게 빈 말이 될 수 가 있구요.

 

 

 

남자가 여자한테 밥을 사줬다고 합시다.

 

 

 

그러면 여자가 다음에 내가 살께~이런게 빈 말이죠.

 

 

 

행여나 지킬 것이라도 이런 말은 사람들에 반감을 산다거나 믿음에 있어서 하락요인이 될

 

 

 

수도 있습니다. 실재적으로 빈말이 아닌 것을 보여주려면 위에 대화를 적용 시킬 때

 

 

 

A: 어 XX아냐? 오랜만이네 뭐 하고 사냐? 밥 한번 먹어야지? 음~내가 이번주 토요일날

비네 그때 괜찮아?

 

 

 

 Yes

 

 

 

A: 아 그래? 그럼 일단 연락처 찍어줘 친구들 아직연락하는애 있으면 같이만나자.

 

 

 

이런거 그리고 두 번째 남/녀사례 

 

 

 

a:(밥먹은뒤)오늘 정말 잘먹었어..

 

 

 

뭘ㅋㅋ맛있냐?

 

 

 

 

a:응ㅋㅋ내가 이번 주말에 집에 안가니까 밥 살께 ㅋㅋ여기보다 맛있는데 암.ㅋㅋㅋ 이런

거죠

 

 

 

 

 

 

 

 

 

 

 

 

 

 

 

3. 남자가 없다.

 

저는 어떠신지 ㅋㅋㅋ(PASS)

 

 

저로 써는 남자가 없다는 말은 너무 변명같이 느껴지는데요 본인이 하루 or 주간에 무엇을

 

 

 

하는 지 적어보세요. 수업(회사)-집은 아닌가요?주말에 방콕만하지 않으세요? 항상 매일

 

 

 

매일 집에서 네이트 판에서 이론만 공부하고 배꼽조심 유머랑 엔터톡만 보면서 댓글달고

 

 

 

깔깔대진 않으세요? 아니면 동성친구들과 항상 함께 다니진 않으세요?

 

 

 

저의 경우를 한 번 보겠습니다.

 

 

 

저는 먼저 교회를 다니구요. 학교 동아리 활동을 합니다. 그리고 복수전공을하고 있구요.

 

 

 

학교 언론기관에서 기자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매일 학교 공지사항을 통해서 학

 

 

 

생지원프로그램을 알아보고 있구요. 스펙업이란 사이트에서 학생참여프로그램을 항상조

 

 

 

회하여 지원합니다. <-저를 자랑하는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은 사람을 만날 기회를 만

 

 

 

드세요? 혹시 맨날 헌팅의거리에서 조인해서 술마시진 않나요? 회사다니시는 분 회식 빠

 

 

 

지고 회사 내 친목모임 같은 거 피곤해서 꺼려하지 않나요? 그리고 맨날 동성친구들에게

 

 

 

남자 소개시켜달라고 하지 않나요? 네이트 판에서 카톡 소개팅만 매일 죽치고 있지않나

 

 

 

요?괜히 스마트폰이라 주변에 이성에 대해 알려주는 어플에서 조회해서 사진보고 말이나

 

 

 

걸어보진 않으세요? 능동적이어야죠. 시간이 없다는 말 할 일이 많다는 말 다 변명입니다.

 

 

 

그런 말 하면서 남자가 없다 근데 필요하다 하면 이것은 무슨 경우인가요? 만나는

 

 

 

과정을 만들어주는 모임에 참여가 중요합니다. 제가 어플이나

 

 

 

소개팅이나 헌팅이나 그런 것을 비하하는 것은 아닙니다만 그런것으로는 사람을 알아가는

 

 

 

데 한계가 있거나 없더라도 아주 드물게 성공하는 케이스가 있을 뿐입니다. 물론 자신이

 

 

 

될 수 있겠죠 하지만 늘 그것만 바라보는것은 아주 미련한 행동입니다.

 

 

 

 

 

 

 

4. 그 외 질문과 추가적인 요인

 

 

 

 

 

그 외 질문은 자기관리가 많이 나왔는데요 1탄에 기재한거와 같이 자기관리가 가장

 

 

 

중요합니다. 더러 엄청 뚱뚱하고 1탄에 있는 사진과 같이 그런 사람도 남친여친 다 사귑니

 

 

 

다. 많은 사람들이 물론 처음엔 반감을 사겠죠. 외모란 첫인상에 아주 중요하니까요. 다른

 

 

 

거 다되는 데 자기관리 안된다는 분들 정말 이 모든 말들은 주변에 내 편을

 

 

 

많이 만들어 놓는다는지 아니면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나를 좋아하게 만든

 

 

 

 

다는지 or 어장관리녀가 되든지 정말 종이한장 차이에요. 자기관리 모르거나

 

 

 

안된다는 분들 예를 들면 외모관리 몸매관리도 자기관리에 해당 할 수 있습니다. 몸매가

 

 

 

좋아야하고 외모를 엄청 가꾸어야하며 말라야한다. 라는 말이 아닙니다. 살찌는 체질이 있

 

 

 

습니다. 거구가있고 통통한애가 있습니다. 통통한애는 아무리 먹어도 그 시점에서 살이 안

 

 

 

찌는 애일 까요? 전혀 아닙니다. 임의적으로 자신이 수위를 정해서 조절을 하는겁니다. 넘

 

 

 

어 가겠다 싶으면 다이어트하고 다시 먹고 간단히 말하면 범위설정을 한 의도적인 요요죠.

 

 

 

그리고 앞서 말한 아무리 행동 잘해도 싸보이고 신뢰가 안가면 말짱 꽝이 될 가능성이 높

 

 

 

습니다. 말 그대로 조절을해야합니다. 줄을 잘 잡고 길이 조절하세요?알겠죠?

 

 

 

 

 

 

 

 

 

 

 

4-1.추가적인 요인-진정성

 

 

 

 

 

 

어떤 분이 아주 중요한 것을 찔러주셨는데요. 바로 진정성입니다. 아주중요합니다. 앞에

 

 

 

썻던 솔직함 빈말, 내숭과는 좀 다른 맥락인데요. 솔직함은 나의 어떠함을 공개하는 측면

 

 

 

이고 빈말은 신뢰를형성하는 약속을 말하는 것이고 내숭은 자신의 내면을 보여준다는 말

 

 

 

 

입니다. 하지만 진정성은 행동하나하나에 나를 담는다 라고 할 수 있죠. 어떤 말을 하는데

 

 

 

그것이 진심인지 어떤행동을 하는데 그것이 진심인지를 말합니다. 말 그대로 가식없는 행

 

 

 

 

 

동이라는 거죠.

 

 

 

 

 

 

 

 

 4-2. 하고 싶은 말

 

 

 

 

 

 

 

 

 

 

꼭 1탄과 같은 행동안하시고 꼭 모임에 나가거나 여런 외부활동을 무조건 적으로 해야되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이러한 것을 통해 많은 사람들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쉽게 말해서 만약에 여

 

 

 

 

 

자 분들이 저런 행동을 해서 이미지 좋아지고 외부활동을 통해 아는 사람이 많아지면 막말로

 

 

 

선택을 할 수 있는 것이죠.

 

 

 

 

 

 

 

 

 

 

 

 

 

 

 

 

 

 

 

 

 

 

 

 

 

 

 

 

 

 

 

 

 

 

 

 

 

 

 이 글 보는 모든 사람들은

 

 이런 남자 여자와 흥해라!!!ㅋㅋㅋ

추천하면!

 

 

 

 

 

 

 

 

 

 

 

 

 이런 남친 여친(썸녀,썸남) 생긴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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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수1,264
반대수182
베플아오 제발|2011.05.18 23:58
제발 추천 안하거나 댓글 무플 악플들은 이런남친 여친 생긴다 하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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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2011.05.19 01:22
그것보다 글씨체좀 어뜨케해봐라 눈깔이아파서 볼스가읎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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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흔남 →|2011.05.19 02:05
아제발 밑에 추천안하면 저런여자친구 생긴다는 말좀쓰지마라 왜이렇게 지저분하게 글을쓰냐 ㅡㅡ 화난다 증말 그래서 추천하고간다 추천 할 수 밖에 없는 내가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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