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간 안녕들 하셨나요?
남자사람입니당.
여자들이 반하는 남자의 행동을 쓰기 전
심층적인 글을 작성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말이 심층적이어도 예를 통하여 비교적 간단하게 적어놓았습니다.
편의삼 음슴체를 쓰도록 할께요.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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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사람에 대해 다루어 보도록 하겠음.
먼저 사람의 대해 어의적 정의를 해보겠음.
생각을 하고 언어를 사용하며, 도구를 만들어 쓰고 사회를 이루어 사는 동물이라고 네이버 사전에 기재되
있음,
그 말중 생각에 대해서 말해보겠음.
1. 사람이 머리를 써서 사물을 헤아리고 판단하는 작용.
2. 어떤 사람이나 일 따위에 대한 기억.
3. 어떤 일을 하고 싶어 하거나 관심을 가짐. 또는 그런 일.
이것이 생각의 어의적 정의임
이제 이정도면 됬고 이제 본론으로 들어가보겠음.
1. 일반화
인간들은 많은 때 일반화오류를 범함.(모르면 네이버 검색)
혈액형으로 사람의 성격을 정의하거나 지역으로 사람의 성격을 정의하는 경우가 있음.
한 예를 들어보겠음.
A형 남자: 아 이여자한테 연락할까?말까?뭐라고 보내지 어쩌지?아..미치겠네
B형 남자: 아나 이XX 너 A형이지 졸라 소심하네..아 그냥 대충보내
A형 남자: 어떻게 알았냐..내가 그렇게 소심해보이나...ㅠㅠ
보셈 A형남자가 소심한 것을 드러내서 B형남자가 A형인 것을 맞췄음.
이것이 정말 A형은 원래 소심하다. 정의에 맞다고 봄???전혀 아님
혈액형은 혈액을 이루는 구조의 차이지 성격을 형성하는 원인은 아님
사람의 성격은 30%유전과 70%에 환경에 영향을 받는다고함.
물론 A형남자가 정말 원래 소심했을 수도 있음. 근데 생각해보셈.
A형남자는 쭉 커오면서 이런 말을 들었을 꺼임.
애들: 너 혈액형 뭐야?
A형: 나 A형인데
애들: 아 너 소심하겠다.
이런 대화나 A형이란 이유로 근거없는 사실들로인데 소심하게 변천되었을 수 있음.
많은 때 사람들이 이렇게 오류를 범함. 경상도사람은 무뚝뚝하다 충청도 사람은 느릿느릿하다.
전라도 사람은 정이많다.
이것들은 정말 맞을 수도 있음. 이것은 전라도의 핏줄이나 경상도의 핏줄이라 그런게 아님.
이 전에 그런 말들을 대상자들은 들었던 거임. 그렇기에 인위적으로 형성된 성격임.
두번째 일반화의 문제
당신을 항상 베스트셀러 내용도 안보고 작가나 평가를 보거나 작가의 업적같은 거 보면서 고르고 그러지
않음? 이 글을 보는 대부분이 그럴 것임. 솔까말 자기계발서 누구나 쓸 수 있음. 그것이 잘되려면 인지도
와공감가게 잘쓰냐임. 아는 것이 힘이다. 소크라테스 전에 누가 이미 어떤 자식두고있는 부모가 말하며 공
부시켰을지 누가암?그런거임 명언이란건 베스트셀러란건 다 그런거임 인지도임 70%가 베스트셀러의 요
인은 실제로 내용보다 그 작가의 인지도가 더 영향을 끼침.
그리고 책은 객관적이거나 주관적으로 보면되는 것이아님.
그 중심에서 읽어야함.
먼저 객관적으로 보면 이런 문제가 발생함.
화내지 않는 연습을 읽었다고 합시다. 근데 여기서 어떻게 어떻게 행동하라고 막 나옴.
읽으면서 이제부터 그렇게 해야겠다. 오 진짜 공감간다. 아 이러면 나도 좋겠다. 라며 주관성이
없어진 생각이 나오는 경우가 많음. 생각이란 먼저 주관성이 선도가 되어야함. 많은 대중이 좋아하며
사는 것 엔 물론 그런 이유가 있음. 책이 내용이 정말 좋더라도 그것을 그대로 나한테 따오면 안되는 것임
네모에 오각형 느면 들어가짐?안들어가짐 그것을 계속 깎도 다듬도 손질해줘야 되는거임.
결국 그것이 본인에게 적용시켰을 때 타당하거나 알맞거나 그것을 알아야
한다는 거임. 많은 때 우리는 수 많은 합의적 지식(네이버 검색)에 세뇌당하고 있음. 실재적으로
독자의 평점도 무지하게 높고 판매 부수도 몇백만이어도 비평가들의 안 좋은 평들을 받는 책들
이 있음(영화,방송,전자기기 등 모든 것도 포함).
물론 그것이 절대적으로 옳다는 것은 아님. 하지만 충분히 신빙성있고 믿을 가치가 있다는 것. 그런식으로
자기가 자기한테 책을 보며 저절로 무의식에 세뇌를하는거임. 이것은 재밌고 맞는 말이고 이것
을 읽으면 나는 성공에 한걸음더 도약할 것이다. 왜냐하면 이것은 유명한 작가가 썻고 연구논문
의 의해 많은사람들이 공감한 사실이니까. 이런식으로...그런 선호도에 시장에서 중소기업이 못살아
남는거임(개솔ㅈㅅ)인간은 인간에게 가장 큰 영향을 받음. 그것을 통제하고 선별하는 일은 본인이 하는거
임 내가 이 세상에서 멸망하지 않을 학문을 두 개 말해주겠음. 그것은 심리와 사회복지임.
왠지 암? 인간은 개개인 별로 특징이 다르고 아직도 끊임없이 새로은 인간이 탄생하고 또한 이미 존재하
는 한 개체의인간도 환경에따라 수없이 바뀌기 때문임. 그에 맞춰 사회복지 서비스를해야하니 절대적인
학문이라고 할수있음(홍보가아님)
물론 자기 주관성을 가지고 행동하는 사람도 있음. 하지만 많은 실패자들이 한사람에 성공한 자들 밑으로
개떼처럼 가서 몰려들고 대학가고 주관없이 목표없이 대기업 넣고 남들 다쌓는 스펙쌓고 토익보고 그럼.
그것을 보며 난 답답함 내가 유명인도 아니고 글을 잘쓰는 놈도아니고 인지도가 높은인간도 아니지만
적어도 실패할 놈은 아니라고 생각함. 당신들도 적어도 자기 주관은 기르시길 바람.
2. 플라시보 효과
플라시보 효과란 그 프로그램 자체에 가치가 없으나 대상자가 가치가 있다고 믿거나 혹시나 행여나하
고 프로그램을 받고서 효과가 나타났을 때 그것을 플라시보 효과라고함.
예를 들면 나도 물론 써먹는 거지만 연예인 얼굴 달면서 추천하면 비추하면 이거 하잖슴? 솔직히
이거 보는 사람들은 솔직히 안될 거 다암. 말도 안됨 솔직히. 근데 추천보다 항상 반대가 적음.
왠지 암? 글이 가치있어서? 물론 글의 가치가 있어서 공감가서 재밌어서 일 수도 있음. 근데
실제로 가치있는 글들도 저런 추천비추없으면 묻히는 경우도 더러 있음. 그 다음 몇달 뒤에 톡됨.
로또는 다른 맥락이지만 좀 비슷함. 님들 로또리치 들어봤을 꺼임 로또 추첨에 대하여 연구해서
예상당첨번호를 파는 일을 하는 곳임. 홍보하는 것이 아니라 실제로 비율적으로 따지면 로또 당첨자는
그냥 될 수도 있겠지 하며 사는 사람보다 그 회원들이 엄청 많이 됨. 이처럼 운이란 존재하지만 가능성이
낮기에 운임. 걸리면 손해 볼꺼 없어서 하는 거겠지만 절대적으로 신용하지 말란 얘기임.
이정도면 다 알아 들었으리라 믿음. 불만있으면 욕해도 좋음 바라는 대로 써보삼. 참고하겠음.
아 마지막으로 빼먹은 게 있는데
모든 여자들은 보세요. 내가 1탄2탄3탄4탄 다 쓰고나서 지금에서야 느끼는 건데
그것을 바로 적용하지마셈. 위에 말했듣이 주관을 가지고 자신에게 알맞게 적용시켜야됨. 엄청 무뚝뚝하
던애가 갑자기 살갑게 웃고 문자에 이모티콘 작렬하고 주말에 전화하고 막그러면 남자가 이상하게 봄.
좋아하나로보는게 아니고 이상하게 봄.
http://pann.nate.com/talk/311532179 <-이거 봐주셈..아까 봤는데 너무 아련하심.
그럼이만 다음 주에 여자들이 반하는 남자의 행동 들고 다시 오겠음 ㅂㅂ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