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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인의 정체&원숭이의 두개골

건어물녀 |2011.05.18 19:56
조회 1,293 |추천 8
어떤 남자아이가 있었다 그남자아이는 13층에 살앗다.


어느날 남자아이는 아저씨와 같이 탔는데 그분은 11층이었다.


11층에서 내리는걸 보았는데 이게 웬걸,그아저씨는 칼을 들고 계단으로 올라가는것이 아닌가.


무서워서 12층에서 내려 계단으로 올라갔다.


13층에 다다르자 기절할뻔했다 엘리베이터앞에 아저씨가 칼을 들고 기다리는것.


그날 밤 남자아이는 무서워서...


다음날 학교도 가지 못했다.


집에 혼자있는데 초인종이 눌려졌다.


경찰이었다 그래서 문을 열었다.


"얘야 혹시 어제 수상한 아저씨 봤니??"


남자아이는 봤다고 하고싶었지만 그냥 사건에 말려들고싶지않아서 대답했다.


"아니요"


"그래 그럼 수상한 아저씨 보면 전화하렴"


경찰은 갔다.


몇시간후 엄마도  왔는데 뉴스를 틀었다.


"그동안 많은 사람을 무차별적으로 죽인 000씨가 구속되었습니다"


남자아이는 기절할뻔했다.

그이유는 ...




















뉴스에 나온 범인의 얼굴이 경찰이었다는것...
(즉 봤다고 말했으면 죽을뻔한...)

 

 

 

 

 

 

 

 

우선 일류 호텔이 있다. 그곳에서 손님들은

 원숭이 요리 음식을 주문하게 된다.

 

그럼 웨이터를 따라서 밖에서 사육되고 있는

원숭이 우리로 가게 된다. 그곳에서 그 손님들은 가장 맛있을거

같은, 싱싱하고 팔팔한 녀석의 원숭이를 직접 선택하게된다.

한가지 오묘한것은 이 원숭이들이 뭔가를 느끼는지,

그렇게 사람들이 우리로 다가오면 슬금 슬금 뒤로 피한다고 한다.

본능으로 느끼는건가.

그 선택된 원숭이는 손발이 잘 묶인채

둥근 탁자 한가운데 구멍이 뚫린곳으로 오게 된다.

탁자 주위에는 원숭이 골을 먹기 위한 미식가들이

군침을 삼키고 있을것이고... 탁자는 가운데만 뻥 뚤려있어서

원숭이 머리만 쏙 나와있기 딱 좋다.

원숭이는 손발이 묶인채 북 위에 앉은채로

둥근 탁자 밖으로 머리를 빼고 있는 상태인데 공포에 질린

원숭이가 덜덜덜 떨기에 그 북이 ' 둥둥둥둥둥' 하면서

울리게 된다고 한다.음식 먹는 자들을 위한 작은 유희인가..

이제 등장하는 호텔 최고의 일류 요리사.

그는 묶여서 공포에 질린 원숭이의 머리를 날카로운 칼로

한번에 두개골을 사악 자르게 된다.

그 자르는 부분에서 일류 요리사가 판가름 나는법.

아마추어가 두개골을 엉성하게 자르게 되면 원숭이가

죽어버린다고 한다. 원숭이 두개골의 진정한 맛은

살아있을때의 골인데 죽으면 전혀 소용이 없는 법.

진정한 일류 요리사는 정확히 횡으로 두개골을

가름으로써 정수리 부분이 뚜껑처럼 열리게 만들고

두개골이 열렸어도 원숭이는 살아 있어야 한다.

두개골 뚜껑이 열렸고, 손님들은 가장 진귀한 요리라는

 원숭이 골을 수저로 퍼먹게 된다.

뇌에는 통점이 없어서 고통을 느끼지 못하는 원숭이는

자신의 두개골을 사람들이 퍼먹는

과정에서 서서히 죽게 된다고 한다.

 

 

 

 

 

 

 

 

 

 

 

 

너무길어지는것같아서 두개만 올렸어요~

재미있으셨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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