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세계의 불가사의한 미스터리

김동화 |2011.05.18 20:30
조회 62 |추천 0
P {MARGIN-TOP:2px; MARGIN-BOTTOM:2px}

- 인간은 하루하루 살아가는게 아니라 하루하루 죽어가고 있다.

 

-현재란 없다. 이 순간에도 시간은 가고있다. 인간에게는 과거와 미래만 있을 뿐.

 

-자폐증은 정확한 원인을 알수 없는데, IQ가 과하게 높기때문에 자폐아가 되는것이라는 설이 있다. 실제 IQ 200이 넘어가면 뇌가 손상된다고 한다.

 

-한단어를 말하는데 650개의 근육 중 72개 이상의 근육이 움직인다

 

-물을 필요이상 과다복용하면 수분부족이 되어 죽는다.

 

-사람이 죽었다 살아나는 일이 실제로 있다고한다. 그래서 경우를 대비해 3일장 5일장이 있으며, 실제로 어떤 사람이 관을 열었는데 뚜껑에 손톱자국이 있었다고한다.  이때문에 일부 외국인들은 관속에 벨을 넣는다고 한다. 만약을 위해.....

 

-모든 인간에게는 영혼이 존재하는데 그영혼의 무게는 21g이다. 죽기 직정과 죽은후의 몸무게를 변화를 실험했더니 21g의 무게차이가 났다고 한다.

 

-자살하면 같은 길을 뱅뱅돌다가 환생하지 못한다고 한다.

 

-쌍커풀이 없고 보조개 없는 사람이 가장 많이 발전된 인간이다.

 

-우리가 살고있는 세상이 누군가의 꿈으로 이루어져 있을수도 있다.

 

-우리가 사는 세상은 누군가의 게임속 세상일 수도있다. 그리고 그 누군가에게 인생을 조종당할 수도있다. 심즈처럼 말이다.

 

-우리가 살고 있는 것은 사람들의 속임수이다. 모두 나를 실험하기위해 연기를 하는 것이다. 이것은 내가 죽을때 끝나는 영화다. 영화 트루먼 쇼의 주인공과도 같이 말이다.

 

-우리가 이렇게 사는 것이 모두 훗날 문명으로 남는다.

 

-재채기를 할때 억지로 눈을 뜨면 눈알이 빠지고, 코와 입을 막으면 갈비뼈가 부러진다.

 

-공자는 인육을 좋아했는데 식탁에 제자의 인욱이 나와서 그때부터 인육을 끊었다고한다.

 

-우리가 먹는 스파게티에는 기과한 유래가있다. 한 살인자가 사람을 죽이고 그 시체를 어떻게 유기할까 생각하다, 시체를 분해해 소스를 만들고 면을 만들어 먹었는데 그 맛이 일품이었다고 한다. 그래서 레시피를 만들어 적어놨는데 레시피가 이곳 저곳 퍼지게 되면서 지금의 스파게티로 되었다고 한다.

 

-진화론에 의해 고릴라가 인간의 시초라고들 생각하는데. 실제 인간의 시초는 고릴라일 확률이 거의없다. 인간의 시초는 물고기일 가능성이 높다고 한다.

 

-오스트랄로피테쿠스가 인간의 시초라는 것을 알아낸 연구자가 있다. 그러나 그 연구자는 죽을때 인간의 시초는 오스트랄로피테쿠스가 아니라고 밝히고 죽었다. 자신이 발표하면 논란이 되기 때문에 끝까지 비밀로 했다고 한다.

 

-런던에서 5년동안 행방불명이었던 남자가 당시 그 모습 그대로인채 발견되었다. 남자의 말에 의하면 그는 2층건물의 엘리베이터에서 3층으로 가는 버튼을 발견했고 호기심이 생긴 그는 버튼을 눌렀고 밖에 나오니 5년이 지났다고 한다. 그 빌딩은 남자가 사라진후 5년뒤 3층으로 개축된 상태였다.

 

-지구 공동설이라는 것을 아는가? 지구안에 또다른 세상이 있다는 것을 뜻하는데 몃몃 사람들이 실제 그 곳에 다녀왔다는 얘기가 있다. 지구 안에서 또 다른 세계로 들어가는 곳이 북극에 있다고 한다. 인공위성으로 사진이 찍혔다는 설도 있다. (NASA음모론)

또 다른 세상으로 가는 문 같은 곳은 어떠한 시기에 한번식만 열린다고 한다. 남극에서 실종된 사람이 4시간만에 북극에서 발견되었는데, 그 사람이 말하길  "동굴에 깊은 구멍이 있다. 그 곳에는 사람들이 살고있다. 그들은 모두 왼손을 사용하며 상상을 초월하는 문명을 가지고 있다."

 

-어떤 사람이 자고 일어나는데 몽롱한 느낌이 들어, 다시 눈을 감았다뜨니 다른 곳에 와 있었다고 한다. 짧은 시간이었는데 중세시대 분위기에 귀족풍의 사람들이 돌아다니고 있었다고 한다. 그러나 연탄을 나르던 키 큰사람과 부딪혀 한순간에 깨어났는데, 다시 방안으로 돌아와있었다고 한다. 그래서 '꿈을꿨구나' 하고 씻기 위해 화장실에 갔는데 얼굴에 연탄이 묻어있었다.

 

-어떤 과학자가 시베리아에서 땅에 구멍을 깊게 팠는데, 갑자기 구멍 온도가 높아지면서 무언가 틱틱 거렸다. 그래서 녹음기를 드릴끝에 매달고 구멍의 끝까지 넣었다가 꺼냈는데, 그 녹음기에는 수십,수만명의 비명소리와 헬 프 미 같은 구조요청 등이  녹음되었다고 한다. 그것을 '지옥소리'라 부르는데 매우 유명해서 포털에 검색해도 들을 수 있다.

 

-사람이 광속으로 달리면 그 사람에게 시간은 아주 느리게 흐른다. 그 사람은 광속으로 달렸기에 나이를 천천이 먹고 비교적 어려진다. 그러므로 광속으로 달리다 멈추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미래로 오게 된다고 한다. 왜냐고? 자신이 광속으로 달릴 때 세계의 시간은 광속으로 달릴 때보다 빠르게 흐르니까. (상대성 이론)

 

-아일랜드의 크리스라는 사람이 자신이 죄수로 나오는 악몽에 시달렸다. 정신과 의사에게 상담도 받아봤지만 악몽은 계속 그를 괴롭혔다. 헌데 이 남자는 실제로 조지라는 이름의 죄수였고 크리스는 허망 속의 자신이었다. 조지는 명을 다 할때까지 자신이 크리스라고 말했다. 이 글을 읽고 있는 당신은 지금 정말로 깨어 있는가?

(영화 아이덴티티가 생각난다)

 

-세계에서 가장 높은 산은 에베레스트 산이 아니다. 어떤 조종사가 중국지방을 관측하며 다닐 때였다. 밤중에 어딘가에 불시착을 했는데 그 때 아주 높은 산을 발견했다고 한다. 몇번이나 계측해보니 그 높이가 에베레스트의 4배나 되었다고 한다. 조종사는 나침반으로 위치를 기록해두고 아침에 빠져나왔는데, 다시 가보니 그 산이 없었다고한다.

 

-사람의 위는 20배까지 늘어난다고한다. 때문에 아무리 배가 불러도 먹고 싶다고 생각하면 계속 먹을 수 있다.

 

-사람은 발달할수록 머리가 커지고 손발이작아진다. 흡사 그 모습은 우리가 생각하는 외계인의 모습이다. 외계인의 모습은 누가 먼저 생각해낸것일까?

 

-외계인의 눈에는 우리가 외계인이다.

 

-인간은 환경에 따라 그 모습이 달라진다. 석기시대는 농경시대였기에 허리가 굽었지만 점점 발전하며 산업화, 정보화시대로 넘어 오면서 허리가 펴지고 몸의 털이 줄어들고 척추가 발달했다. 하지만 앞서 말했듯이 우리가 생각하는 외계인의 모습이 몇백년 후의 우리 모습이다. 현시대 인간의 팔을 점점 발달하고 교통수단이용으로 인해 다리가 쇠퇴하며 인스턴트 음식 등으로 인해 배는 점점 부른다고 한다. 지금의 신생아들은 속눈썹이 긴 편인데 공기 속 먼지가 많아져 태어나면서 속눈썹이 길다고 한다.

 

-갈릴레이는 물속에서 숨쉬는 법을 알고있었다. 하지만 사람들에게 알려주지 않았다.

 

-사람의 몸속을 확대하면 우주의 모습과 비슷하다. 소름돋을 만큼. 우리들도 어떤 사람의 몸 속에 있는 게 아닐까?

 

-태양 사진을 찍다보면 태양 주위에 UFO로 추정 중인 것이 찍힌다. 그 UFO의 크기는 지구보다 4배나 큰데, 연속촬영을 했더니 UFO는 사라지고 그 자리에 흑점이 생겼다고 한다. 한 과학자의 말로는 태양이 점점 뜨거워지는 이유는 이 정체모를 UFO 때문이라 했다고 한다.

 

-지금 우리가 볼수 있는 달은 '과거의 달'이다. 태양의 빛이 지구까지 도달하는데 8분의 시간이 걸리게 되어 과거의 달을 보는 것이다. 그래서 태양이 죽으면 우리는 8분이 넘어서야  태양이 멸했다는걸 알 수 있다. 우린 태양이 죽어도 8분 더 살 수 있다.

 

-아주 먼 고대에는 지구의 하루가 4시간 이었다. 그러나 바닷물이 늘어나고 자전속도가 느려지면서 점점 24시간으로 바뀌었다. 먼 훗날 미래에는 26시간으로 늘어날 수도 있다고한다.

 

-달은 우리에게서 점점 멀어지고 있다. 과거는 달이 가까워 크게 보였지만 점점 멀어지고 있기에 작아보인다고 한다. 실제 오랜 기간 후에 달은 궤도에서 사라진다고 한다.

 

-지구가 자전 할 때 엄청난 굉음이 나는데 이 소리를 인간은 들을 수 없다. 인간의 귀는 들을 수 있는 음역대가 한정되어있다. 어쩌면 우리가 소리를 못낸다고 생각하는 동식물이나 곤충에게도 특수한 소리나 언어가 존재하는데, 인간의 귀가 듣지 못하는 것일지도 모른다.

 

-달에 대한 가설 중 하나인데 달은 지구 위성으로는 너무 크다고 한다. 달은 인공물이란 설도 있는데 달에 핵을 던졌더니 쇳소리가 났다고 한다. 달이 인공물인지 지구가 인공물인지

 

- 인공위성의 확대기능은 사람의 모공까지 볼수있다.

 

-우주의 끝은 유리같은 것으로 막혀있다고 한다. 그 말인 즉슨, 우주 밖에서 어떠한 누군가가 우리를 실험 중일 수도 있다는 것이다.

 

-우리는 달이 떠있고 별이 떠있는 밤하늘을 본다. 하지만 우리는 밤하늘이 아니라 우주를 보고 있는 것이다.

 

-우주도 하나의 행성이 아닐까?

 

-인간도 모르는 자원들이 바다 깊은 곳에 10만여 가지 이상이 있다.

 

-조선의 중심지는 낙양이라 쓰고 있다. 하지만 한반도에 낙양이라는 지명은 존재하지 않았다. 낙양은 중국 천년고도의 도시이다.

우리 조상이 고대에 중국대륙까지 지배 했었다는 설이 어쩌면 진실일지도 모른다.

 

-세계 3차 대전은 물때문에 일어날 것이다.

 

- 1) 냉동창고에 갇힌 사람이 있었다. 실제 냉동창고는 작동하지 않아 상온상태였는데 갇힌 사람은 자기가 얼어죽어간다고 굳게 믿어서 실제로 낮은 채온인 채 얼어죽었다.

(2) 실험자의 눈을 가리고 다른 곳을 향해 총을 쏘았는데, 실험자는 자신에게 총을 쏜 것으로 알고 심장마비로 죽었다.

(3) 사형수의 눈을 가리고 손목을 살짝만 그은 후, 그 사람의 팔에 호스를 달아 물을 떨어뜨렸는데 사형수는 자신의 피가 떨어지는 줄 알고 빈혈상태로 죽었다.

사람의 상상력은 어디까지 가능케하는가?

 

-대구 지하철 참사 사건 당시, 지하철 안에 있던 사람들 중 한명도 움직인 사람이 없었다고 한다. 연기가 피어오르는 것이 눈에 보이는데도 말이다. 다들 '저 사람이 가만히 있으니 괜찮겠지' 하는 생각에 그냥 가만히 있었다고 한다. 다음은 생존자 중 한 사람이 한 말이다.  '상황은 인간을 지배한다'

 

-어떤 소녀가 병에 걸려 죽었는데, 너무도 슬퍼했던 소녀의 부모가 의사에게 부탁하여 어떤 주사를 소녀에게 맞혔다고 한다. 그 주사를 맞은 소녀는 몇백년이 지난 현재에도 시체가 썩지않고 죽을 때 그 모습 그대로 보관되고 있다. 많은 사람들이 그 소녀의 시체가 썩지않은 비법을 알아내려고 했지만 의사가 죽었기에 아무도 그  비밀을 모른다고한다.

 

-사람의 뇌를 완벽하게 연구할 수는 없다. 사람의 뇌를 연구하는 것이 사람의 뇌이기 때문이다.

 

-배가 난파되면 이상하게도 그 자리에 갈치, 참치같은 생선이 많이 잡힌다고 한다. 치고 끝나는 생선들은 배가 난파되면 바로 달려가서 사람들을 먹어 치우기 때문 실제로 배가 난파되어 가장 많이 죽는 요인이 갈치같은 생선에게 잡아 먹히기 때문이라고 한다. 갈치를 먹다보면 어금니 같은 뼈가 있는데 그것은 사람을 먹어서 생성된 걸지도 모르는 것이라고 한다.

 

-스위스 알프스 동쪽에 있는 엥가딘 국립공원에서 축구경기장 8개  크기만한 초대형 버섯이 발견됐다.

 

-이상한 나라의 앨이스 작가 루이스 캐럴은 소아성애자 였다.

4~5살쯤 되는 친구의 딸을 사랑했는데 현실적인 문제로 포기했다고 한다. 앨리스도 그 친구의 딸을 모티브로 삼았었으며 친구는 이 사실을 알고 루이스와 절교했다고 한다.

 

-동화 신데렐라 에서 마차로 가던 도중 유리구두가 벗겨진다. 그렇다면 구두가 크단 소린데 어째서 왕자는 딱맞는 여자를 찾았을까

 

-신데렐라에 나오는 요정은 신데렐라의 친엄마라고 한다.

 

-코카콜라를 중국어로 바꾸어 해석하면 "밀랍으로된 올챙이를 먹어 치워라"

 

-백혈구는 자신이 백혈구인지도 모르고 인간처럼 생활한다.

 

-개구리는 토하기 전 내장을 다 꺼낸 뒤 토한 다음에 내장을 다시 속에 넣는다.

 

-곰이 하늘을 나는 그날 문명이 시작된다.(고대 벽화문 해석)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