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중훈님 만낫는데 너무 웃겨서씀 ㅋㅋㅋㅋㅋㅋㅋ
참고로 저희는 여ㅋ고ㅋ생ㅋ
톡되면싸이공개할게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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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우리학교는 어린이 대공원으로 사생대회를 갔음
5월달은 사생대회의 달이라서 유치원생부터 고등학생까지 사람이 정말 많음ㅋ...
우리는 한참 배가 고플 나이라서 점심을 먹고 과자까지 먹었지만 정말 배가 고팠음ㅠㅠ.....
그래서 우리는 세명이서 건대에 있는 애슐리를 가기로 함
즐거운(ㅎㅎㅎ...)사생대회가 끝나고 우리는 애슐리를 갔음
1시 30분에 끝나서 애슐리에 1시 50분쯤 거의 2시에 도착했는데
어제 코피가 나서 사생대회에 오지 못했던 친구를 애슐리로 불러서(ㅈㅎ야 미안해ㅠㅠ아프지망♥)
5시 50분까지 밥을 먹다가 나갔음
건대를 가보신분은 알다시피 주위에는
ㅇㅈㄹㄴㅅ 커피 전문점이 정말 많음
그러나
우리는 비루한 학생이기 떄문에
애슐리를 이용하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ㅇㅈㄹㄴㅅ에 가서 커피를 마실 돈이 없었음..
그래서 우리는 건대 스타시티로 감..
가서 게임을 좀 하다가
너무 피곤해서
인적이 드문 계단으로 가서
누워 있었음
(정말 인적이 드물었어요ㅠㅠ올리브영 옆에 있는 계단이었는데 저희가 있던 시간이 영화 상영시간이라 인적이 드물었어요ㅠㅠㅠㅠㅠㅠㅠㅠ민폐아니엇습니다ㅠㅠㅠ..)
그리고 막 이런식으로 사진을 찍으며 놀고있엇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데...
갑자기 카메라로 사람 두명이 휙 지나가는게 보이는거엿슴
그래서 나는 놀란 마음과 창피한 마음을 가지며 뒤를 돌아보앗는데
지나가던 두명과마주쳣슴
낯이익다 햇는데
그분은 박중훈 님이셧음
근데 처음에 인식하지 못하고 계속 사진찍다가 멍떄렷음
내친구는 심지어 건대 스타시티 직원인줄 알고 눈이 마주쳣을떄도 고개를 돌렷음..
사태의 심각성을 깨닫고나서
친구들에게 이야기하고 박중훈님을 찾앗으나 볼수가 없어서 아쉬워하고잇엇슴..
그러나 화장실을 가는길에 박중훈님을 만남!!!!!!!!!!!!!!!!!!!!!!!!!!!
그래서사진한방찍어달라고 부탁드렷는데
싫은내색안하시고 흔쾌히 찍어주셧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정말 너무 감사드렷음ㅠㅠㅠㅠㅠ
시사회라 정말 바쁘셨음에도 불구하고 사진을 찍어주신 박중훈 님께 감사드립니다ㅠㅠㅠㅠㅠ
어 이거..처음에 웃겨서 쓴건데..
마무리가 훈훈하네요...
암튼 박중훈님 정말 착하셧어요ㅠㅠㅠ
추천해주면 이 남자 당신으 남친이 됨
추천해주면 이 여자 당신으 여친이 됨
ㅠㅠㅠ악플은 삼가주세영ㅠㅠㅠ....
아 이거 쓰는데 배터져 죽을거같아요
숨도 못 쉬겟슴여ㅠㅠㅠㅠㅠㅠㅠㅠ
++++근데 생각보다 박중훈님을 모르는 사람이 많나봐여... 아니면 관심이 없던지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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