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남자친구랑 얘기하다가 갑자기 이야기 나와서 하는말인데요..
남자친구가 노트북을 만지면서 집에 베게를 엉덩이로 깔고 앉아 있드라구요..
제가 어렸을땐 부모님께서 사람이 베고 자는 베게에 엉덩이로 깔고 앉아 있으면 무지 많이 혼내셨거든요,
부모 머리 엉덩이고 깔고 앉아 있는거라고..보기도 안좋다고 하시더라구요,,
근데 제 남자친구는 살면서 한번도 그런소리를 들어 본적이 없다네요.. 저희집만 그런지.. 톡커님들도 그런소리 한번씩 들어 본적있으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