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용기내서 쓰는것입니다. 제 자신을 뿌듯하게 생각하기에..
안녕하세요 저는 27살 남성입니다
전 굉장한 비만이었습니다
초등학교때부터 성인이 될때까지 달고살았죠
덕분이 원하는 이성도 제자신의 불만때문에 말도 못한적도 있었죠
군대를 다녀와서 조금 살이 빠졌지만 그것또한 다시 찌기 시작했습니다
전 건축설계 및 감리직을 하고있습니다 직업 특성상 술을 많이 마시게 되더군요
어느덧 제몸은 원래대로 돌아왔습니다 거울을 보았을때
늘어짓 뱃살과 젓살 볼록튀어나온 배
그때 결심했었습니다
하지만 잘되지 않았죠 해봤자 2~3kg 감량뿐이고 다시 찌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계속 지내나가 술자리가 많은 직업이라 여느때와 같이 술을 마시던도중
가슴이 너무 아픈것을 느꼇습니다 다음날 병원에 가게되었고
각종 성인병위험이 있어 신체나이가 55세정도 된다고 이야기를 하더군요
의사께서 저에게 했던 말은
"규상씨 규상씨? 다이어트하세요 얼굴을 보아하니 긁지않은 복권이에요 살 빼면 멋잇을거에요"
전 해도해도 안된다고 이야기 했습니다
의사분께서 저에게 여러가지를 이야기 해주었고 살빼는 방법의 기본은
규칙적인것이라는것을 알았습니다
이대로라면 제 몸이 썩어갈게 분명하다고 느꼇기에 규칙적이여야 했습니다
식단조절을 하기보다는 정확한 시간에 식사를 하고
장시간 거친 유산소를 하기보다는 직장에서 이동할때 짧은거리는 걸어다니고
주로 걸어서 활동을 많이 하게되었습니다
그리고 2주가 되니 3kg가 빠지더군요 신기했습니다
너무빨리 빠지는 느낌이 들었고 저는 더욱더 계속 했습니다
그리고 살이빠지면서 자신에 대한 소중함을 느끼게 되어 운동도 하게 되었습니다
약 6개월이 지난지금 저의 사진을 보여드리겠습니다
옛날의 조규상 지금 현재 모습
운동은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아 근육이 생기지는 않았지만
계속 할것입니다 근육도 멋지게 생기고 그러면
다시 한번 톡에 글을 써서 보여줄것입니다
여러분에게 당부하고싶습니다
저는 정말 병들대로 병들어서 느꼇습니다
다이어트의 필요성을 말이죠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수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