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가 거짓이라고 해서 반드시 B가 참인 것은 아니다. - 버트란드 러셀
한국만 가면....... 친구랑 같이 야구장에!!! +_+ 한국가기 딱 1달 남았네요. 미국 생활 잘 마치고 가겠씁니당
화가 잔뜩 난 눈으로 세상을 바라볼 필요는 없어요. 각자가 자신의 지적 능력을 최고로 발휘하는 과정에서 자신과 가족 그리고 조직을 이롭게 하고 의도하지 않게 타인을 이롭게 합니다.
자신이 가진 능력을 최대한 발휘한다고 해서 타인에게 아무런 해를 끼치는 것이 아닙니다. 본의 아니게 타인을 이롭게 하는 일이지요. 각자 자기 앞가름 잘하기, 정말 중요합니다
흥!! 나 6월 15일날 한국가거덩!! 내가 가서 살아주께!! 훗.... 난 매일매일이 특별한 날이라구~
이봐! 달빛요정!! 잘 지내!? 새벽에 일어나서 푸념 좀할려고 ㅋㅋㅋ 난 말이지, 너처럼 내 자신이 원하는 길을 확실히 알고 정열적으로 뛰어들고 싶어. 나 그렇게 하도록 도와줄꺼지?? 나중에 또 얘기하자~
남들과 똑같이 생각하고 똑같이 생활하면서 특별히 행복해 지기를 바라는 것은 욕심입니다. 편견의 벽을 깨고 나오는 자만이 특별한 기회를 가집니다. 한국민의 행복지수가 낮다는 것은 사회 전반에 걸쳐 깨부숴야 할 편견이 그만큼 많다는 뜻입니다.
선시대 선비들은 꼿꼿한 지조와 자신의 일시적 불이익에 두려워 않는 강인한 기개, 옳은 일을 위해서는 사약과 죽음도 불사하던 불요불굴의 정신력, 항상 깨어 있는 청정한 마음가짐을 가지고 있었다. 우리가 참고해야 될 마음가짐!
혁명가들이 가장 고독한 존재이다. 그를 제외한 어느누구도 그의 혁명이 성공하리라 생각치 않으며, 자신도 그것이 성공할 것으로 확신하지 않는다. 인간의 위대한 점은 성공하지 못할 것을 알면서도 포기 하지 않고 추구한다는 점이다
멍청한 사람은 용서하지도 잊어버리지도 않는다. 순진무구한 사람은 용서하고 잊어버린다. 현명한 사람은 용서하되 잊어버리지 않는다." 현명한 사람은 용서하되 잊지 않으면서 그 상처 체험에서 깨달음을 얻어 다시는 같은 상처를 받지 않도록 자신을 돌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