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올해중3이된 여학생입니다..ㅎㅎ
다름이 아니라./....//,,,반에 그냥 문장그대로 개념이 없는 남자애가 있어서요..
그냥 생각할수 있는 지능이 딸리는듯함/..//...![]()
음슴체 쓰긴쓰겟지만 잘못써요..재미없어도
그냥 같이 분개해주세요
으앙 다시생각하니까 더화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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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님은 경기도 ㅇㅇ에 있는 한 중학교를 다니는 여자학생임..
요즘에 진짜 짱털나게(찐따베리오빠 팬임) 거슬리는 진짜 모든
여자아이들의 적인 남자아이가 있어서 끄적여봄.
이 남자아이(똥자루라고 부르겟음)는 소위 학교에서
'논다' '날티난다' 하는 날라리 양아치임.
근데 것도 좀 개념차리고
멋있게 노는게 아닌 걍 허세+가오+잘난척+ 능력있는 척+ 쎈척
모든 남자들의 마이너스가 붙어있는 놈임.
키는 난쟁이 똥자루같은데(ㅈㅅ) 얼굴은 좀 귀여움.
나님도 꾸미는걸 엄청 좋아해서 얘네의 행색 가지고 뭐라
할수있는 입장은 아니지만 겉모습이 아닌 성격과 하는 행동이 씹거지임.
얘는 정말 머리가 없음. 정말 정상적인 사고 라는걸 못하나봄.
이 똥자루 말고도 원숭이라고 한명더 잇는데
둘다 중2때부터 슬슬 허세를 잡아가며 노는척을 한 케이스임/.
근데 진짜 개념없음.
몇가지 사례를 적어봄
1.
내 친구가 오빠의 알*니 시계(꽤 비싼거였음. 찐)를 가끔 학교에 차고다녔음/
근데 똥자루 놈이 하루만 빌려달라고 ㅈㄹ을함. 이런애들이 땡깡은
드럽게 잘침. 끝까지 거머리처럼 들러붙어서 "한번만~응?진짜 하루만.조금만~"
이런 드립을 잘침--
그러다가 사이즈 큰 교복조끼를 내친구에게주면서
이 조끼 줄테니까 진짜 한번만 빌려달라고함. (마침 내친구가 조끼를 새로 살려고 해썼음) 그래서 그냥 빌려줌.
그 랬 더 니![]()
길거리에서 파는 몇천원짜리 시계도 아니고 알마*를 복도에서 쌩쑈 개ㅈㄹ을
하다가 유리알에 흠집 확내고,
한번더 복도에서 미끄러져 손목 끈이 조금 뜯어지고 한번더 바닥으로 다이빙을 해서 완젼 거의 아작이 난거임.
중간에 친구가 불안해서 그냥 달라고 했을때 줬으면 아작 나진 않았을거임.
그래서 이거 어쩔거냐고 물어내라고 친구가 계속 그랫음.
근데 하는말이--
"좃까"
아낰ㅋㅋㅋㅋ 그냥 뭐 저것도 사람이라 하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오 샹. 진짜 금품갈취로(이런것도 해당됨) 확 신고해버리고 싶었음ㅋㅋㅋ
그래서 아직까지도 친구와 똥자루는 씨름중임-- 아오
2.
내가 영어책을 안빌려와서 옆반의 친구한테 영어책좀 빌려달라고함.
그래서 그 친구가 꺼내서 들고오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히밤 똥자루새끠가 들고오는 도중에 휙- 낚아채서
"고맙다"
이러고 감^^ 아나 기분 너무 좋네^^
그래서 결국은 딴 애한테 빌려서 반애갔음.
똥자루가 내 앞자리여서
"니 그냥 개념이란게 없냐? 어? 내가 빌리던걸니가 왜가져가 조카 --"
이랫음-- 그날은 원숭이랑 똥자루가 내가 지각한걸 안들킬수 있었는데 꼬질러서 1달 연속 청소하게됨. 그래서 신경이 예민^^
그랬더니 하는말이
"미*년아 내가 책을 가져오든 말든 니가 뭔상관이야 니 디질래??어?? "
계속 이 드립침-- 그냥 어이가 없고 수업시작해서
"앞에나 봐, 고자 새키야"(욕 죄송)
이랬더니 또 온갖 육두문자 남발하며 발광을함ㅠㅜㅠ아나 진짜 시러
3.
우리 후배로 들어온 1,2학년들이 장난아니게 막장임.
진짜 우리가 봐도 너무 심햇음.
인정하긴 싫지만 학생인권이라고 두발,복장 자유화 된게 원인인듯하기도 함;; 근데 과학선생님이
정말 이번 2학년들 답이 없다면서 어떻게 이럴수 있냐고 한탄하심.
그랬더니 원숭이가 하는말
"어쩌라고요-- 그래도 2학년 여자애들 3학년 년들보단 훨씬 이쁘거든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니는 잘생긴줄아냐 씹쌩앜ㅋㅋㅋㅋ것보다 선생님한테 그게 뭔 망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와낰ㅋㅋㅋㅋㅋ![]()
그리고 똥자루도 그런 말을 하면서 뒤를 보며 여자애들한테
"니네는 그게 뭐냐 ㅉㅉㅉ
"
이러는거임. 갑자기 확 짱털나면서 뭔가 거슬림. 그래서
"니들은? 지들 주제를 알아야지--"
이랬더니 원숭이랑 똥자루 둘이서 아주 날 죽이려듬![]()
무슨 쌍욕들이 왓다갔다함.
그래서 선생님이 중간에 씨끄럽다며 입 다물고
수업이나 하자고 하셔서 대충 넘어감.
3.
하루는 내가 남문에서 사온 볼펜을 가지고 놀고있었음.
내가 이요르를 엄청 좋아하는데
그 볼펜에 비눗방울이랑 도장 합쳐져잇는 걸 샀었음.
그래서 엄청 아끼면서 애지중지 했는데
(내가 사는동네에는 팬시점이 거의 없음)
그 똥자루 놈이 빌려달라는거임.
그때는 학기초라 걔가 그런 싸이코인지 몰랐음.
암튼 그래서 "자, 이따가 줘" 이랬음
근데 나도 정신머리 없는놈임. 그걸 깜빡한굨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다음날 달라고 하니까 그 생키가 하는말.
"나? 나 없는데."
이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그럼 누구한테 있는데."
이랬더니 막 아무나 붙잡고 물어봄 "너 있냐? 너한테 줬나?"
그러다가 겨우 찾음. 근데 상태가^^
도장 뚜껑은 이미 디서피얼상태에 볼팬은 안나오고 비눗방울 물은
다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이게 뭐냐고 했더니
"뭐가?"
이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때부터 알아봄.
이눔아는 제정신이 아닌 정신병자라는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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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말투 싸가지 없죸...........죄성해요 저도 욕을 많이 하는편이라...☞☜
암튼 학교에서 너무 화나서 도저히 혼자는 못참겠더라고요--
이 허세똥자루 어떡하면좋죠--
다음에는 따른반 무개념 날라리들도 써드릴께여..
음...음,, 마무리 뭐잌ㅋㅋㅋㅋㅋ
안녕히 계세요..
화난다면 댓글과 추천좀....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