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22살인데요
저요 진짜 창피하면 얼굴이 완전 새빨개져요ㅜㅜㅜ
피부도 하얘서 완전 티 잘나는데ㅜㅜㅜㅜㅜㅜ
이것좀 어떻게 못고치나요????ㅜㅜㅜ
진짜 뭐 쫌만 당황해도 얼굴이 빨개지는데
옆에서 친구가 "야너얼굴빨개졌어"이럼 완전 짜증나요ㅡㅡ
이거 초등학교떄부터 그래서...완전 스트레스여써요.....
그래서 학창시절에는 내가 손들어서 발표???이런건 꿈에도 못꾸고ㅜㅜ
얼굴이 빨개지는게 너무 창피해서........
그래서 대학교와서도 수동적으로 행동하구요ㅜㅜㅜ
저도 막 발표 같은거 하고싶은데......얼굴이 진짜 너무 빨개져요ㅜㅜ
이거 병인가요??ㅜㅜ고칠수있는 방법은 없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