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간단하고 명료하다. 아이나 어른이나 누구나 봐도 알 수 있고 느낄 수 있는 것이다.
그래서 언어가 다르고 문화가 달라도 통할 수 있는 것은 인간이라는 기본적인 진실과 참된 것이
통했기 때문이다.
인간과 인간 사이에는 가까운, 혹은 먼 관계라 하더라도 한 인간 개인이 지키고자 하는 정신적 현실적 공간은 지켜 주어야 한다. 이 공간을 무너뜨리고 누군가가 들어오려 한다면 그 관계는 지옥이 된다. 또 만약 누군가가 이 관계가 현실적 관계가 아닌 인터넷이라는 매체를 통한 스토킹 형태를 띈다면 이건 한 인간을 살해코자한 저의라고 본다.
보통의 남자들, 와이프가 자신의 머리에서 발끝까지, 모든 일상을 흟고 알기를 원하고 자신이 차지하려 한다면 그 와이프와 살 수 있을까? 무슨 이유로 나의 사고와 사유를 점령해서 날 알아야 하는 것일까? 아마 남자들은 이런 관계를 진절머리 칠것이다. 물론 지배코자 하는 미련한 여자들의 어리석음, 그 멍청함에 같은 여자로서 그 열등의식에 수치스러움을 느끼는 바이다.
상황에 따라 사람이 좋다는 말은 반복하여 거짓으로도 할 수 있다 하지만 싫다는 말은 잘 하지 못한다. 그만큼 그에 따른 결과가 좋다는 것보다 위중한 결과를 가지고 올수 있다. 싫다, 싫다고 하는데도 누군가 같은 짓을 반복하면 분노하고 혐오하다 그다음은 어쩔수 없는 자신을 혐오하게 된다.그러나 마음과 몸에 병을 얻을 수 있다. 아마 누군가가 이것을 노리고 그런다면 이는 정말 인간이 해서는 안될 잔인한 짓이고 그 해당자는 인간이 아님을 증명하는 것이다.
도덕이 상실되고 기준이 없는 세상에 기술이 접합되면 참 나쁜 일을 자행하는 일이 생겨도 도움을 청할 출구가 없게된다. 그리고 이것은 피해를 받는자가 세상을 하직해야만 끝날 아주 잔인한 놀음인 것이다.인간의 여러 고통중에서 가슴이 짓이겨 지는 것같은 통증은 아주 깊은데서 나오는 통증이다. 자신과 자신의 피붙이들이 이런 고통을 당한후 그 느낌을 느껴 보라 하고 싶다.
몇마디 말을 보탰다 하여 5년을 인터넷 스토킹을 하는자가 있다면 이자가 일반적인 인간부류일까? 아니면 그들의 총체적인 이익문제라 하더라도 이것은 위법적인 일인데 어떻게 이럴수가 있는 것인지... 도대체 무슨 결과를 바라고 이러는 것인지? 이런 고통스러움으로 타인을 위해하고도 무엇을 기대하는 것이 정상인인지?
난 이 상태가 아니라면 무엇이라도 하겠다.이미 내 피의 반은 빨려서 거의 무의식으로 서 있는 느낌이다.
2005년 11월 17일, 하이*** 사이트에 호프라는 닉네임에 글을 단후 하루 이틀후, 내가 컴퓨터를 켜는 순간 집에서 듣고 있던 노래제목을 올리고 그 사이트 댓글에 미즈넷 사이트로 오라는 글이 오르고 그 이후 난 거의 실신상태였었다. 전화도청이 이루어졌는지 전화내용도 올렸었다. 문제는 나뿐만 아니라 이 문제를 초기부터 알고 의논한, 관여된 현직 교수에게도 똑같은 일이 벌어져 수년간 고통을 당해왔다.
정확이 무슨 이유인지 모른다. 정상적인 인간이 이렇게 숨어서 인터넷을 이용하여 이런 짓을 할것이며 그런 위법적인 일을 할 수 있을까? 하지마라했는데도 계속하는 것은 정신병자들이 아니라면 불가능하다. 일반인은 하지마라하면 자존심상해서라도 멈춘다.
여기서 관여되어 글쓰는 자도 다 그 주인공이 아니라는 것을 알고 있다. 다음 회사에 알바든 정규직원이든 소속이 되어 있어서 해킹을 하던지 아니라면 창원대 소속의 컴퓨터 관련자라 확신한다.
5년을 해킹해서 스토킹을 하면 니들의 뇌는 어떻게 될까? 정말 죽이고 싶다. 갈기 갈기 찢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