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사입력 2011-04-18 15:15
이번 대회 라이브 단체전에 참가한 K-CHEF는 천혜향을 품은 4월의 삼치 외 일품요리 3종을 선보였다.
심사위원들로부터 레시피의 전문성과 창작성, 팀워크 부문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으며, 한식의 나아갈 방향을 세련미 있게 표현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정혜진 쉐프는 "국내 최고 권위와 전통을 자랑하는 대회에서 이렇게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었던 것은 그동안의 현장 경험을 최대한 살리고 실력 있는 팀원들의 요리에 대한 열정 덕뿐"이라며 "앞으로 세계인의 입맛을 사로잡는 최고의 전문 쉐프팀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더욱 매진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