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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동물보호법 개정에 힘을 모아주세요★

여러분 |2011.05.21 01:32
조회 227,060 |추천 1,582

2011년 동물보호법 개정에 힘을 모아주세요!

여러분의 도움만이 죄 없는 동물들을 구제해 줄 수 있습니다.

 

동물보호법개정안이 올해가 지나면 자동 폐기가 된다고 합니다.

동물보호법 개정안은 2011년에 국회본회를 통과하여야 합니다.

 

2012년은 19대 국회 총선이 있기 때문에 이미 발의된 모든 법률안은

18대 국회에서 통과되지 않으면 폐기됩니다.

현재 동물보호법 개정안은 5월 6일에 농림수산식품부가 제출함으로써 총 12개의 개정안이 국회에

계류 중에 있습니다. 동물보호법 사상 가장 많은 제출안이 계류 중이어서 이 개정안들은

입법조사관의 검토가 완료된 후 이를 병합하여 하나의 법안 즉 '농림수산식품위원회대안'으로

상정될 가능성도 있습니다. 이렇게 진행되면 18대 국회에서 다루어지기에 시간이 촉박합니다.

 

여러분들께서 국회에 동물보호법 개정을 재촉해주셔야 합니다!

지난 4월 14일 15일에 법률안심사소위원회가 개최되었었지만 동물보호법은 심사되지 않았습니다.

정기국회가 9월에 개회되지만 내년 총선이 있어서 올해 정기국회는 민생 또는 국가적 필요에 의한

입법 외엔 법안이 제대로 관심을 받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금번 6월 임시국회가 국회의원들의 관심을 모을 수 있는 마지막 최적기입니다.

 

동물자유연대의 제안으로 2010년 7월에 입법 발의를 한 배은희 의원님의 안에 대한

국회입법조사관의 중요 요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 동물학대 행위 등에 대한 벌칙 강화 : '1년 이하의 징역 및 1000만원 이하의 벌금'은 타당성

있다고 판단하고 있으면 금번 개정 때에 반영될 것으로 보임. 그러나 몇 가지 검토사항을 전제로

하고 있기 때문에 보다 적극적인 민원 요청이 필요합니다.

 

- 동물학대 행위 영상물 등을 인터넷에 게시할 시 처벌 : 동물보호법 개정에 관하여서는

농림수산식품부의 의견이 중요한데, 본 조항에 관해 농림수산식품부는 수용하지 않는 입장이었으나

국회 입법조사관 보고서는 동물학대 영상물이 청소년에게 유해한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판단하여

개정안을 타당성 있다고 보고하고 있습니다.

단 동물학대제보 및 동물보호홍보 등은 예외로 하고 있습니다.

 

- 동물학대자의 소유권의 제한 : 동물학대자의 소유권 제한 조항도 타당성 있다고 보고하고 있으나,

소유권(재산권)은 헌법에 따라 보장된 국민의 기본권으로서 국가안정보장· 질서유지· 공공복리의

사유로만 제한할 수 있다는 점에 비추어보면 '동물의 보호'가 국민의 기본권을 제한할 수 있는 요건인

'공공복리'에 해당하는 지에 대해서는 심도 있는 논의가 필요하다고 제안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이 부분에서 여러분들의 힘을 더 모아주셔서 국회에 강하게 주장해주셔야 합니다!

 

동물보호는 국민의 정서 및 사회적 비용과 관련된 부분이므로 '공공복리'로 보는 것이 정당하나 그동안 동물을 재산권의 개념으로만 여겨온 관행에 의해 국회 내에서 많은 논란이 있을 수 있습니다. 동물보호를 위해 지속적인 학대에 방치될 위험이 있는 동물은 소유자로부터 소유권을 제한할 수 있어야만 합니다.

 

그 밖에 많은 개정안이 국회에서 논의된 후 삭제와 조정 등을 통해 최종 확정될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국회의 흐름을 바라보기만 할 수는 없고 많은 분께서 국회에 동물보호법

개정을 촉구하여주시기를 바랍니다.

 

이곳에 지지덧글을 달아주세요

http://blog.naver.com/behappytalk/150103645634

배은희 의원님께서는 동물보호법 지지 덧글 1000개로 힘을 얻어

해당위원회 국회의원들을 설득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아직 댓글이 많이

모자랍니다. 여러분의 지지가 어디선가 아무도 모르게 고통받고있는

동물들을 도와줄 수 있습니다.

http://happylog.naver.com/animal/post/PostView.nhn?bbsSeq=3509&artclNo=123461327732

추천수1,582
반대수15
베플...|2011.05.21 10:31
우와.ㅋㅋ 오늘 일마치고 오니까 배플되있네.ㅋㅋㅋ 처음해봅니다.당연한말 했을뿐인데.ㅋ 집짓고갑니다~이불쌍한놈 투데이좀 올려주십쇼.굽신굽신 --------------------------- 쓰기 귀찮다고 안쓰는 댓글 하나가 동물 10마리든100마리든1000마리든 살릴수 있을지도 모른다.그냥 안써도 손해안보는거 써도 손해안보잖아 쓰는쪽이 더좋을수도있고. 응원한번하고가 너도 좋고 글쓴이도 좋고.
베플발레리나|2011.05.21 17:43
쓰레기봉투에 버려진 강아지 베플되었네요. . . 8년째 키운 강아지를 잃어버려서 , 거의 나락에 빠져 일도 손에 안잡히고. . . 힘들었습니다. 그러다가 유기견들을 후원하게 되었네요. . 추천해주신 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 . ------------------------` 아래글읽어주시고 , 혹여나 관심있으시다면 조금의 후원이라도 해주세요... 꺼져가는 생명을 극적으로 살려낸 주인공 김민규님은 현재 원주의 상지대 자원식물학과(98학번)에 재학중인 대학생입니다. 당시 같은 과 여자후배(01학번)인 최미연님과 길을 걷다 쓰레기 봉지 더미속에서 강아지의 낑낑대는 소리에 깜짝 놀란 이들은 처음에는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난감했다고 합니다. 분명 쓰레기 봉투 안에 ‘생명’이 있는 것은 분명했지만 과연 상태가 어떨지 걱정이 앞섰기 때문입니다.그래서 이들은 우선 114로 전화를 걸어 동물보호센터나 유사기관을 찾기 시작했지만 아쉽게도 원주 근방에는 유기견을 맡길 곳이 없다는 것만 확인했습니다. 사진을 찍은 것은 이때부터라고 합니다. 사진을 함께 보여줘야 어디든 유기견에 대한 신고에 편리할 것이라는 생각을 했기 때문이죠. 그래서 김민규님은 근처 과일가게에서 박스를 얻어 똘이를 그 안에 넣고 집 근처 동물병원으로 향했습니다. 천만다행으로 담당의사도 똘이의 건강에는 큰 문제가 없다고 하셨습니다 (사진출처 - 유머갤러리 클릭 http://club.cyworld.com/clubV1/Home.cy/52684815 ) 동물자유연대 정기후원,일시후원;http://www.animals.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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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윤주영|2011.05.21 20:24
진짜 불쌍하다 ㅜㅠ 그렇다고 말도못하는게 동물인데 -----------------------------------그냥 너무불쌍해서ㅠㅠ.. 우와 베플 첨해봐용! 집짓고가요! 투데이좀 올려주세용! 이곳에 지지덧글을 달아주세요 →http://blog.naver.com/behappytalk/150103645634 덧글쓰는거 힘든거아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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