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전남친 무조건 사람 없는데서만 만났었어. 남들 눈에 안띄는데. 만나서 얘기하는 것보다 키스하고 만지는 시간이 더 많았던 새끼야. 그새끼는 그냥 욕정에 눈 먼 새끼. 입에 달고 사는 말이 스퀸십. 언니가 그런 생각이 들었다면 그게 정답이야. 더 잴 것도 없어. 너무 미련 같지마. 정말로 언니를 소중하게 생각해줄 남자 많아. 그거 그냥 묻어두고 계속 만나다가 나중에 헤어지고 생각하다보면 진짜 내가 수치스러워. 결국 몸때문에 나 만난새끼를 내가 뭐가 좋다고 퍼부어줬나 싶고. 힘든 사랑은 하지마...
베플벨라|2011.05.21 12:23
아 나도 언니 마음 진짜 잘알아요..................아 그기분 진짜 더럽지 왠 창녀된거같고 .. . . 아 ... ㅋ 생각났다 전남친 개객끼 ㅡㅡ ㅋ ㅋ 결국 나중에 그 개객끼 나한테 와서 . 나보고 질렸다그러던뎈 ㅜㅏㅓ디ㅗㅁ ㅎ;이ㅏㅓㅁ;ㅣㅏ어리 이런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