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글을 판에 4월 24일날 쓴후 저의 담임선생님이 저를 때린 선배가 보면 더 화를 일으킬지도 모른다며 삭제를 하라하여 했습니다.하지만 밑에 글을 스크랩 해논 후 삭제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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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4일날 쓴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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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중학교 3학년이랍니다.
제가 바로 어제 고1 선배들에게 10시 30분정도부터 1시까지 맞았습니다.
맞은이유(1)
는 제가 중학교 1학년 짜리,A를 툭쳤다고 C와D라는 언니가 때렸습니다.
진짜 제가 A를 친 이유가 있었어요.
그것도 한손으로 어깨 살짝 손으로 친겁니다.
그렇게 친이유는 제가 아는 1학년 동생,B가 있는데요.
A가 자꾸 B를 괴롭힌답니다.
그래서 처음엔 말로 했더니
B한테 계속 괴롭힌다고 연락이와서 A한테 너 왜자꾸 선배말 안듣냐고 그랬더니 욕하면서 엄청쨰려보는겁니다.
그래서 기분이 나빠서 어깨 살짝치고 갔어요.
그리고 이일 이후 그 다음 날 절 때린 C라는 언니가 걔 건드리지 말래서 안건드렸는데,
자기가 소문 잘못 듣고 그 말 한 이후로도 제가 A라는 애를 괴롭혔다고 안겁니다.
그리고 이일 지난지 한달 됬고요.
이것 때문에 맞고요.
맞은이유(2)
는 제가 시력이 매우 안좋아요
-625에다가 난시 -250이랍니다.
그래서 저는 제가 사는 안경점에서 구할 수가 없어서 안경을 주문해서 씁니다.
3일이 지나야 안경 도수 알도 오고 안경알은 십만원이나 합니다.
근데 여자는 이뻐지고 싶은게 마음 아닙니까?
하지만 저는 안경을 쓰면 눈이 정말 쪼끄매지고 이상해져서 꾸미고 싶은 마음에 제가 안경을 벗고다녀요.
저의 시력의 정도가 진짜 제가 학교 맨앞자리에 앉아도
칠판 크게 쓴것도 글씨를 못 알아보고
한 발자국 바로 앞에 있는 사람도 이목구비가 흐리고 흔들흔들 해보이면서 보여질 정도로 시력이 않좋습니다.
렌즈를 끼고 다닐려 했지만 라식수술을 하려고 렌즈를 안끼고 다닙니다.
또 저보다 시력 좋은애도 잘하면 라식수술 못한다하네요..
그만큼 제가 시력이 않좋아요..
근데 절 때린 언니 C,D가 그언니들의 친구,E랑 싸웠는데
E라는 언니한테 인사하지 말라고 해서 안했어요.
그리고 전 시력이 않좋아서 그언니를 봤었나 싶을정도였구요.
근데 제가 E언니를 야려봤다고 때린겁니다.
맞은 이유는 여기까지구요.
맞을 당시에는요.
처음에 저랑 같이 맞은 친구 F에게 언니들이 빨리오랬다고 ㅇㅇ초로 오라해서 왔어요.
그런데 ㅇㅇ초 조회대에서 맞은이유(1) 갖고 머라면서 싸대기를 때리다가 자동차가 자꾸 왔다갔다거려서 ㅇㅇ초안에 있는 유치원 뒤에서 때렸습니다.
어떻게 때렸냐면요.
얼굴 싸대기로 엄청 맞구요.
EX)야(때리고)내가(때리고)말(때리고)똑바로(때리고)들으라(때리고)했어(때리고)안했어(때리고)
이런식으로 때리고요
대답안하면 때리고요.
언니들이랑 같이노는 언니들 이름 한명씩 말하면서 싸대기 한대씩 때리고요.
예)000는 니선배고(싸대기) 이러면서 선배들 명수 9번 정도 맞았고요..
무릎꿇게 시켜서 발로 명치도 차고요.
또 무릎꿇게 시키고 발로 명치를 때리면 날라가잔아요.
빨리 안오면 "빨리 빨리 안와?" 이러면서 때리고요.
또 저랑 제친구F를 발로 차서 누가 일찍오나 하고 늦게온 애 때리고 그랬어요..
아,그리고 제가 그날 잠옷 반바지를 입구 나갔었어요.
그때 피도 엄청 많이 났는데 언니들 증거 없애려고
화장실가서 저보고 물로 닦으라 한다음에 흙이나 피 하나라도 묻어있으면 뒤진다고했엇나?그랬었구요.
닦았을때 물 아껴쓰라고 니가 내는돈이냐고 니가 쓰는 물 깝고 더러워 죽겠다고 이랬었구요..
가슴도 주먹져서 때리고요.
발로 차고 싸대기 때릴 때 눈도 맞고요,
내 상태 어떻나 하고 핸드폰으로 제 얼굴 비치는데
그 빛 때문에 온통 다 깜깜해서
안보여가지구 아무대나 쳐다봤는데 왜 자기 쳐다보냐면서 때리구요.그냥 셀수도 없이 맞았습니다.
또 제 친구,F의 머리카락이랑 저의 머리카락을 잡고서 박치기도 하구요.
거기 박치기 한 머리 부분 아직도 욱씬거리면서 아픕니다.
싸대기를 제일 많이 맞았어요.
이빨도 약간 깨져 나갔구요.
입술 부은것도 정말 심각합니다.
또 저랑 F를 엎드려 뻗쳐 시킨다음에 그상태에서 서로 붙게한다음
F나 저를 발로 차서 둘다 넘어져서 돌같은데에 다치게 했습니다.
그리고 싸대기를 때리면 맞아서 얼굴이 움직이는데 왜 자꾸 피하냐고 때리고요.
얼굴 손으로 전체 잡아서 코 같은데 밀고요..
그래서 코 만지면 지금 아프고요.
또 C라는 언니가 저 발로차서 구덩이 같은데에 빠지면 아주 지랄을하네 이러면서 또 떄리고요.
그리고 제가 맞을 때 "으,으" 이런 소릴 일부러 낸게아니라 저절로 냈는데
니가 동물이냐면서 때리고
서든이네 헤드샷!이러면서 때리고요.
ABC라는 게임이 있잔아요.
A해서 A내면 손바닥 맞는거요..
근데 C언니가 A를 내고 제가 B를 냈어요
그랬더니 왜 B 내냐고 싸대기 때린다음에 다시 하자고 하구 언닌 A낼께
해서 전 A를 냈죠.그랬더니 두손으로 얼굴 싸대기 때리구요.
또 저희 훈련을 받아야된다고
저랑 F가 있으면 둘이 일자로 나열한다음에
바꿔 하면 저랑 F의 위치가 바껴야되요
그래서 바꿔 이러고 조금이라도 늦으면 때리고요.
바꾸지마 이러면서 안바꿨더니 "오~" 이러구 그랬었어요.
또 너네 이거 다 지키라면서 대충 말해놓고
저희는
첫번째 언니들이 치마 늘리라 했어요.
두번째 언니들이 인사 똑바로하시라 했어요
세번째 E라는 언니 쳐다보지도말고 보면 고개 숙이라고 했어요.
네번째 언니들이 지나가기전이나후나 저희 목소리가 들리지 말라했어요.
라고 말해야됬어요.
근데 말을 하잖아요..
그럼 저희는 너무 맞아서 말 발음도세고 한박자도 늦게 말할때도 있고 말을 빨리했다고
랩하냐고 노래하냐고 때리고 그랬어요..
또 울면 왜우냐고 때렸엇어요..
또 실수로 발 밞으면 너 내 발 밞냐고 때리고 핢으라 그랬었고요..
또 강아지라고 욕하다가 자기는 개 좋아한다면서
제 친구 F한테는 넌 쥐야라고 하고 저한테는 쥐똥이라면서 넌 쥐만도 못해라면서 이랬었어요...
정말 인간취급도 안해줬었어요..
머리카락도 엄청 잡고요..
진짜 아...정말 인생 살기 싫어질 정도고,
저 맞을때 아, 그냥 자살할까 이런생각도 했었고요..
전학가고싶고 이사가고 싶은데 형편도 안되고 살기 싫었어요..정말 제가 왜 이러면서 살아야 될까 힘들었었어요..
진짜 이런것만 생각하면 눈물이 지금도 다나오네요...
계속 생각하면 할때마다 눈물나고 제가 조울증이랑 정서불안이 있어요..
조울증도 더 심해지구요..우울증 생긴거 같구요..
그리고 절 때린 C,D언니랑 또 G라는 언니가있는데요.
C,D,G라는 언니들이 2학년 떄도 때렸었든요. 근데 그때는 참았어요. 또 그때도 왜 때렸냐면 제가 밤에 안경을 벗고 집에 가고있었는데 누가 자꾸 저를 부르는겁니다. 근데 제가 쌩얼이고 같은학년 남자애들이랑 사이도 않좋았었어요. 그래서 아,시발 나 쌩얼이라고 이러면서 무시하고 갔는데요.
알고보니 남자선배들이였던거에요..
그리고 그 남자선배들도 용서했었는데 괜히 C,D,G라는 언니가 저 때문에 욕먹었다면서 떄렸었어요..
그것도 ㅇㅇㅇ성 화장실에서 맞았습니다.
그때도 발로 까이고 명치맞고 싸대기 때리고 그랬었습니다..
또 생각났는데 이번에 때렸을때
인원수 대로 인사하라고 했어요.
그때 선배들이 4명이 있어서 4번 인사했는데 어안이 벙벙해서
그냥 한곳만 쳐다보면서 인사했더니..
벽보면서 인사하냐고 때리고 ...
또 때리고 난다음에 "안녕히계세요."
이러면서 인사를 해야되는데 F가 정신이 없어서
"감사합니다." 이러면서 그런거에요
그랬던니 언니들이 왜 감사하냐고 때리니까
F는 "이 정도로 끝내줘서 감사해서요."
이러니까 다시 인사해
이러면서 또 실수로 감사하다니까 때리고
이런식으로 몇차례 반복하다가
이제 때리고 끝난다음에는 얼굴이 엄청부었으니까
저보고 편의점으로 빨리 뛰어가서 제일 싸고 시원한걸로 고르라 해놓고 얼굴 찜질하라고했어요..
아 진짜 또 중요한건... D라는 언니 예전에 포환던지는 육상부 언니였었어요...
또 유도도 했다고 했는데 이건 정확하지않고요..
전 D라는 언니한테 많이 맞았고요..
아..정말 제가 왜 이러고 사는지 모르겠네요..
제가 저거 잘못했다고 이렇게 죽도록 맞아야되는건가요?
진짜...죽고싶어요..어제 2시간동안 죽도록 쳐맞고...
아..살고 싶지 않아요..
▲저의 다리상처
▲저의 다리상처
▲저의 다리상처
▲저의 무릎옆 상처
▲저의 이빨 깨지지 않은쪽
▲저의 이빨 깨진쪽...저기 바깥쪽 깨진거 보이실거에요..
▲저의 부은 입술
▲친구 다리상처
▲친구 얼굴멍
▲친구 귀멍
▲저의 눈 멍(빨간부분)
▲저의 눈 밑 상처
▲맞고나서의 발...(저것도 물로씻을 때 턴거입니다..)
▲저의 입 벌렸을때의 입술
▲저의 입술 상처
▲저의 원래의 입술
다들 댓글 감사해요..
경찰에 신고 했는데요
저희 언니가 그냥 치료비 이런것만 받자고하네요..
제 얘기도 제대로 안듣고요...
저희 언니 이런일 별로 않좋아하고 제가 중3이고 저희 언니가 대학교 2학년인데 이제..
이렇게 밑애 애들까지 신경쓰기 싫다면서...ㅠㅠ아..정말
정말 인간취급도 안당하고 2시간 동안 맞았는데..
발 핡으라는 소리까지 듣고...쥐똥이라는 소리까지 들었는데
정말 정신적으로 피해가 커요..
협의 하고 싶지도않고... 정말 소년원 보내고 싶습니다..
아..진짜 맞은 여자의 그부분도 아프고요...가슴도 아프고
머리도 엄청 아프고요..
두피도 아프고 턱 움직일때 아프고요..
입술도 좀 빨면 아프고요
엎드려 뻗쳐 형식으로 맞았을때 넘어졌는데 그때 골반부분이 많이부딪혔는데 거기도아프고요...
볼도 엄청아프고요...
다리도 아프고..
아 그냥 온몸이 다아프네요..ㅠㅠ
또 제가 쌍수랑 뒷트임을 했는데
너무 울어서 뒷트임 한것도 다붙고요..
아 맞다 그리고 진짜 어이없는게 있어요
고1언니들이 고2 언니들이 시켜서 때렸다고 저희 언니한테 그랬어요.
그래놓고는 고2 언니들한테는 그런적 없다고 하네요..
완전 순뻥쟁이에요 ㅡㅡ
말은 진짜 잘해요 ㅡㅡ
제가 중1짜리 그냥 살짝 친걸 과장해서 때렸다고 그러고
또 고1언니들이 고2언니들한테 거짓말 친거 때문에
그래서 저만 괜히 뭐라 듣고요..
제가 잘못한것도 없는데...
아..진짜 ....죽고싶습니다..
이제 몇년동안 잠수타야할것같네요..
제가 사는곳은 땅덩어리도 좁고 그래서 시네 같은데 나가면 자주 마주쳐요..
시네도 이제 안나가고 학교끝나면 바로 집가고
맨날 집에 박혀서 공부만하려고요..
위로의말 듣고싶어요..ㅠㅠ....
아..상처가 가면 갈수록 더심해지네요..
이제 날씨가 따뜻해져서 스타킹 못 신고 다니는데..ㅠㅠ
아..지금 제가 2시인데요..
너무 억울하고 분하고 죽고싶고..
쥐똥 취급 하고..
그래서 잠이 안와요..
진짜 계속 죽고싶은데 죽는건
무섭고 자해를 하고싶은데..
엄마랑 아빠한테 죄송해요..
진짜 제가 왜 이러고 살아야되는지..
정말 맞았던 그때를 생각하면 너무 끔찍해요..
그냥 눈물,콧물만 나오고
지금 당장이라도 죽고싶은데 어떻게 해야되나요..
이 일이 있고 약 한달여간이란 시간이 지났습니다.
저희 아빠는 매우 화나서 합의를 안해주기로 했고요.
경찰에 신고도 접수도 했지만 합의 안해주기로 약 3주간의 시간이 지났습니다.
그런데 저를 때린 선배들은 뻔뻔히 제가 사는 지역을 걸어다니고 있고요.
수련원이란데? 가지도않았습니다.
그리고 선배라 저희가 인사를 하는데요.
볼때마다 신발,아 조카,미친년 이라면서 욕합니다.
저와 맞은 제 친구 뿐만아니라 저희와 친한 친구들까지도요.
정말 억울합니다.
그리고 밑에서부턴 왠만하면 남자분들은 안읽었으면 하네요..
저는 약 4월 20일 쯤 맞았습니다.
맞았을때 음경쪽을 무릎으로 세게 맞았어요.멍도 들었었고요.
그런데 저는 매달 초 마다 생리를 합니다..
그런데 제가 이번 초에 생리를 안하고
좀 초중반 쯤에 생리를 했어요..
그런데 생리피에 색깔이 갈색입니다..
<- 이색이요.
금방 나온 피 색깔이요.
빨간색이 아닌 갈색이였습니다...
그냥 그러려니 하고 넘어갈려고 했는데요.
약 6일간 저 색깔에 생리를 했는데
그 6일간의 생리피의 양이 1일치도 안됐습니다..
이 사실은 오늘 아빠에게 말하였어요...ㅜ
여기서부턴 남자분들께서 읽으셔도 됩니다..
그리고 저 계속 넘어져서 다리를 다쳤어요..
그런데 맞은 이후로 길가다가 다리에 힘이 풀려서 넘어져 다치고요
줄넘기를 약간하면 다리쪽이 아파서 2일정도 그아픔이 지속되기도 했습니다.
이번에 단거리 달리기도 했는데 오래 뗫구요...
저 원래 육상부랑 별로 차이도 안나고 애들도 엄청 잘뛴다고했습니다..
초등학교때 육상도 해봤엇구요..
그런데 맞은이후로 다리가 너무아프고 길가다 다리에 힘이풀려서 넘어지고
뛸려고 하면 갑자기 온신경이 다리에 쏠리면서 다리를 잠깐동안 절뚝이게됩니다..
진짜 애들도 제가 이말을 하고나서 애들이 "헐 난또 왜 니가 평소에 뛸려다 갑자기 절뚝이나 했네" 이러면서 그랬습니다...
아직 이런덴 정밀검사안하고
엑스레이 밖에 안찍엇구요
근데 뼈같은데 금은 안갔어요..
근데 처음에 떄린 선배들 부모님이
평소에 자꾸 만나자면서 그러더니 합의를 하자하는데
하자고 하는 그 합의금이 50만원이였습니다 ㅡㅡ..
검사하는 돈이 15만원 정도 나왔는데 말입니다.
정말 치욕을 다당했지요,.
자기 딸들은 쌍수에, 이빨교정도 했으면서 말입니다...
옷도 비싼 브랜드 옷 입으면서요^^...
ㅠㅠ,,,저의 말은 이제 끝내겠고요
제발 추천해주세요...
정말 억울해죽겠습니다...
제가 사는곳이 군이라 그런지 경찰들도 제대로 일안하구요..
그리고 이많은 글들을 읽어주신분들께 감사합니다...ㅠㅠ
마지막으로 제발 추천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