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많은일이 생겨서 마음고생이 심했습니다. 블루베리농원에 묘목심느라
무진 바쁘게 살았습니다. 43살인 막내처남이 뇌출혈로 쓰러져 원주기독병원에서
17일만에 하늘나라도 갔습니다. 오열하는 아내달래랴 장사지내랴 정신없이지내다보니
묘목심을 날이 지나는줄도 모르다가 한꺼번에 일하다보니 판에는 못들어왔습니다.
어느분이 빡빡이에게 관심이 있다고 글올려서 들어와 글올립니다.
혹시라도 블루베리농원에 놀러오시고 싶은분은 미리 연락하시면 기꺼이 환영합니다.
지난겨울에 혹독한 한파로인해서 많은가지가 얼어죽어서 수확을 포기합니다. 하지만
올해심은 나무에서 맛볼것정도는 가능합니다. 이곳은 용인이고 에버랜드 바로옆입니다.
에버랜드에서 5분거리도 안됩니다. pjh540402@naver.com 으로 메일주시면 답해드립니다.
그래도 빡빡이를 잊지않고 찾는분도 계시니 행복합니다. 모두들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