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달리다가 지친 남자가 자신을 좋아해주는 여성을 차선책으로 선택하는 경우도 많음. 마음 있는 사람에게 마음 못받는 그 심정을 알기때문에 감정이입이 되는 일이 매우 많음. 그리고 그런 경우 차선책이였지만 정상적인 남자라면 그 여자에게 더욱 마음을 쏟게 됨. 매달려보지 않은 여자라면 "그 남자 사랑이 겨우 그정도 였던거"라는 소리는 하지 말길. 이런 소리 하는사람들 상대가 매달릴때는 코웃음치고 자신의 콧대나 열심히 세우다가 다른 이성생겨서 배 아픈거로밖에 안 보임. 잘 생각해보기 바람. 전문적으로 여자꼬시는 선수인지, 정말로 '매달렸던 건지'를 생각하시길. 전자면 정말로 여러여자에게 밑밥 뿌렸겠지만 구애받는 입장의 여자쪽에서조차 매달린걸로 느껴졌다면 깔볼 행동이 아님. 매달릴만큼의 구애라면 그 매달리는 행동을 여러 여자에게 하지 않음. 매달려본 여성이라면 절대로 '그정도 사랑밖에 안되는 거였지.' '그럼 그렇지'따위의 소리 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