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죽을맛이죠?~
왜이리더운지~ㅠㅠ
다들 힘내세용!!
다름아니구~저저번주에~ 해수욕장에서 있었던일을 킵핑해주긴 아까워 이렇게 오픈합니다!ㅎㅎ
제주에서 유명한 모해수욕장 옆에~ 모해수욕장이라고 있는데요
물도 아주 깨끗하구 맑구~ 진짜로 좀 장인득한 해수욕장이있습니당~
저희 친구들은 커플들끼리하면 대략 10여명되는데요~ 그중 전 솔로 ㅋㅋ
커플틈에서 노는거...머..슬프지않습니다!ㅎㅎ
나름 4년째 즐기고있지요~ㅋㅋ
아아 본론으로~!!
한참 튜브같은 보트를 빌리고 해수욕장안에서 물놀이를 즐기고있었는데~
한친구가 캭~소리를 지르는겁니다~
저쪽을 보라면서~
헉~! 저눈에 보이는것은 다름아닌...탱글탱글한 30대 청년의 방뎅이!!!!!!!!!!!
아무렇지도않게 튜브위에올라가 한창 방뎅이 자랑중이더군요~
26년내내 살면서 해수욕장에선 그런거 구경한번못해봤는데~
드디어 보는구나싶어서 계속 지켜보았죠~
근데 그놈 필이 받았던지~ 벗었던 수영복을 저~~~~쪽으로 던지고나서
물속에서 하늘위로 점프를 하는겁니다!
그것도.......한바퀴 돌아주시면서..................허허허허걱 ⊙0⊙!!!!!!!!!!!!!
제 눈을 의심하였습니다!
제가 본건 다름아닌..그놈의 검은숲속에 곧~휴~..(휴.........................)
분명 변태스러운 짓이었지만...4년내내 남자 못사겨본 저로썬
눈돌아가는 광경이였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참동안 그곳에 제눈을 땔수없었구요 ㅋㅋ
너무 한참을 본것인지...
거한 댓가를 치루고야.......
다음날 제 몸은 화상을 입고말았다는....
아주아주 슬픈..이야기~ㅎㅎ
7월 13일 제주도 모 해수욕장에서
내눈을 즐겁게한당신~
한번더 그러면~
완전 쌩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