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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모해수욕장에서 내눈이 즐겁던날~

한치두치 |2008.07.28 17:08
조회 1,070 |추천 0

요새 죽을맛이죠?~

왜이리더운지~ㅠㅠ

다들 힘내세용!!

 

다름아니구~저저번주에~ 해수욕장에서 있었던일을 킵핑해주긴 아까워 이렇게 오픈합니다!ㅎㅎ

 

제주에서 유명한 모해수욕장 옆에~ 모해수욕장이라고 있는데요

물도 아주 깨끗하구 맑구~ 진짜로 좀 장인득한 해수욕장이있습니당~

 

저희 친구들은 커플들끼리하면 대략 10여명되는데요~ 그중 전 솔로 ㅋㅋ

커플틈에서 노는거...머..슬프지않습니다!ㅎㅎ

 

나름 4년째 즐기고있지요~ㅋㅋ

 

아아 본론으로~!!

 

한참 튜브같은 보트를 빌리고 해수욕장안에서 물놀이를  즐기고있었는데~

 

한친구가 캭~소리를 지르는겁니다~

저쪽을 보라면서~

헉~! 저눈에 보이는것은 다름아닌...탱글탱글한 30대 청년의 방뎅이!!!!!!!!!!!

 

아무렇지도않게 튜브위에올라가 한창 방뎅이 자랑중이더군요~

 

26년내내 살면서  해수욕장에선  그런거 구경한번못해봤는데~

드디어 보는구나싶어서 계속 지켜보았죠~

 

근데 그놈 필이 받았던지~ 벗었던 수영복을 저~~~~쪽으로 던지고나서

 

물속에서 하늘위로 점프를 하는겁니다!

그것도.......한바퀴 돌아주시면서..................허허허허걱 ⊙0⊙!!!!!!!!!!!!!

 

제 눈을 의심하였습니다!

 

제가 본건 다름아닌..그놈의 검은숲속에  곧~휴~..(휴.........................)

 

 

분명 변태스러운 짓이었지만...4년내내 남자 못사겨본 저로썬

 

눈돌아가는 광경이였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참동안 그곳에 제눈을 땔수없었구요 ㅋㅋ

 

 

너무 한참을 본것인지...

 

거한 댓가를 치루고야.......

 

다음날 제 몸은 화상을 입고말았다는....

 

아주아주 슬픈..이야기~ㅎㅎ

 

 

7월 13일 제주도 모 해수욕장에서

내눈을 즐겁게한당신~

 

한번더 그러면~

 

 

 

 

 

완전 쌩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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