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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대쉬를 해야되나...

두근두근 |2011.05.23 10:23
조회 198 |추천 0

평소 엄청 친하게 지내는 회사 동생있음


업무상 매일보고, 서로 장난도 많이 치고 그러고 있음.

엇그제 술을 좀 먹고, 동생 싸이에 글을 올렸음.
(별 내용 아니었음)

어제 동생한테

" 야,..어제 술먹고 니 방명록에 글 올렸는데, 읽어봤냐?? "

이랬는데, 순간 표정이 좀...오묘해 지는 거임.

"아잉...선배.....술마시고 방명록에 글을 왜남겨요~~??"

 

별내용아닌데..얘가 뭔 김칫국을 먹고 있는건가 하고,,,

 

대체 무슨 생각을 하고 잇는거야?? ㅡ,.ㅡ

순간 뻥짐...글내용은 " 회사 뭐 같다 " 였는데...ㅎ

방명록 보더만...동생 빵터짐...ㅋ

* 알랑깔랑한 상태의 회사 후배.......

  몇 년 동안...워낙 허물없이 지냈으나...

  최근.. 내 마음은 흔들리고 있는 상태...ㅋ

 

* 사내 연애는 안하는 주의라...대쉬는..고민하고 있음..ㅜㅜ

* 방명록은....당근 비밀이야....


이글을 읽은 회사 후배의 심리상태 뭐임?

1. 기대하는게 있다...(술마시고 하지말고 맨정신에 좋아한다고 해라...대쉬)

2. 술먹고 방명록에 글쓰지마라 자슥아..너한테 관심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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