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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니셜인테리어/이니셜로고/입체 영문 로고]나만의 이니셜 로고 만들기

 

 

 

 

 

[이니셜인테리어/이니셜로고/입체 영문 로고]

 

 

공간에 포인트가 되는 나만의 이니셜 로고 만들기

 

 

 

 

 

 

목공소에 마음에 드는 폰트와 글씨 크기를 일러로 찾아

 

컷팅을 주문했다.

 

 

인터넷에 업체가 많았지만 거의 글씨체가 정해져 있고

 

사이즈가 작아서 마음에 드는 디자인을 찾기 어려웠다.

 

 

 

 

 


 

 

완성된 자작나무 이니셜.

 

 

 

글씨가 30센티가 넘기 때문에 세워져 있기 위해서

 

어느 정도 두께감 있게 주문했다.

 

 


 

 

 

자작나무 색 자체 만으로 충분히 예뻤지만

 

벽지가 화이트라 잘 보이지 않을 것 같아

 

처음에 블랙 아크릴 물감으로 칠해서 사용했다.

 

 

 

 


 

 

 



 

 

 

 

 


 

 

 

 

 

 

 블랙이라서 심플하고 공간에 충분히 포인트 역할을 잘 해주었지만

 

좀 딱딱하고 무거운 느낌 때문에

 

또 한번의 리폼.을 마음 먹고

 

 

 

 

 

 

 

스티커 형 페브릭으로 다시 리폼을 해보았다.

 

 

 

 

 

 

 

★ 변신 완료 !!

 

 

 

 

 

 

 

단면에 보이는 블랙컬러와 잘 어울리는 잔잔한 꽃무늬로

 

방이 한결 화사해 졌다.

 

 

 

 

 

 

 

 

 

 

 

 

 

 

유리병에 넣어둔건 말린 코코넛.

 

코코넛의 텁텁하고 고소한 맛을 좋아하시는 분께

 

200% 추천해 드리고 싶다.

 

 

 

코코넛이 들어간 여러가지 음식들을 많이 먹어봤지만.

 

이렇게 찐--한 고소한 맛은 처음 접해다.

 

 

 

 

순도 100% 코코넛의 진한 맛을 좋아하시는 분들은

 

술안주나 간식거리로 즐겨 드실 수 있을것 같다.

 

 

 

 

 

 

 

 

☆ 스티커 페브릭의 장점은

 

무엇보다. 다시 리폼이 가능하다는것 !!

 

 

 

취향이 변하거나 실증나서

 

페브릭을 바꾸고 싶어지면

 

다시 위에 간편히 붙일 수 있다.

 

 

 

 

 

 

 

 

 

☆ 조명이 옐로우 빛이라 낮에 찍은 사진이랑 저녁에 찍은 사진에 차이가 좀 난다.

 

 

 

 

 


 

 

 

 

 


 

 

 

 

 

 

 

 


 

  

 

 


 

 


 

 

 

 

 


 

 



 

 

잔잔한 꽃무늬 때문에 빈티지한 분위기도 나도

 

세상에서 하나뿐인 옹스홈.표 인테리어 소품.이라고 생각하니

 

더 애착이 간다.

 

 

 

 

나중에 아들방이 된다면 싫어할지도 모르겠다. ㅌ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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