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이 어느날
다른여자가 사준 지갑을 갖고 있으면 재수없단소리를 들었나봐요
글서 저한테 글케 말을 하더라구요
사달란얘기는 안하구 저렇게 말을 했어요
(아 지갑은 남친이 군대에있을때 후임여친이 잘봐달라고 지갑을사줬대요근데 알고보니 그 여자애가 지를 좋아하고 있었대요)
여튼
그래서 제가 내가사줄까? 이래서 제가 사주게 됬는데요
친구들한테 물어보니까
사달란애기같다고 그러는데
다른분들 생각은어떠세요?
저는 저말 막상 들었을땐 사달란 뉘앙스는 못느꼈는데ㅠㅠ
딴사람은 아닌가봐요 ㅜ친구들이 글케말하니 또 그쪽으로 쏠리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