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칸 국제 영화제에서 영화제에서 '주목할 만한 시선' 상을 수상한 김기덕 감독님!!
2004년 <사마리아>로 베를린영화제 감독상, <빈집>으로 2004년 베니스영화제 감독상~
그리고 이번엔 칸 영화제 공식부문인 주목할 만한 시선상 수상!
세계 3대 영화제에서 모두 수상하는 대 쾌거를 이룬 감독님!!!
ㅋㅋㅋㅋ
국제 3대 영화제 본상을 수상한 국내 감독으로는 김기덕 감독이 유일무이 쿠헤헤
멋지십니다요 ㅎㅎ
이렇게 해외에서도 인정을 받는다는 건,
색다른 감독과는 차별화 되는 김기덕 감독만의 색깔이 영화에 담겨져 있단 뜻이겠죠
다른게 애국하는게 아님~! 이렇게 밖에서 상밖으시는게 애국하시는거라능거 ㅎㅎ
(난...난.. 언제쯤.. )
이렇게 김기덕 감독님이 멋지게 수상도 했겠다
칸 영화제에서 울 나라를 높인 김기덕 감독만의 작품을 스샤샥 소개해보겠슴돠 홍홍
(아리랑은 제외하구~ 이건 언론에서 이미 많이 소개가 되었으니.. ㅎㅎ >_<)
세상에서 가장 나쁜 남자 <나쁜남자>
이 영화 기억나실런지.....
저 초딩때 나온 영화인 것 같은데, 영화소개 프로그램에서 이 영화가
나올때 울 엄마가 제 눈 가리기에 급급하셨더라능 ㅋㅋㅋ
단지 19세 미만이라는 영화때문에 화제가 된게 아니라 (과연.. ㅋㅋ)
이 영화스토리가 정말 독특했죠
길가던 대학생이 자신을 외면한다는 이유로
다짜고짜 입술 다 물어뜯을듯이 키스하고 -_-; 이 여자를 창녀로 끌어들인다는
이 스토리는 정말 나쁜남자에 어울리는듯 -_- 실제로 이런일 있음 바로 신고해야죠 -_-
아무튼, 멀쩡한 대학생, 창녀로 만들고 나서 여유롭게 소세지 먹는 조재현 -_-;;
어떻게 이런 영화 스토리를 생각할 수가 있었지? 의문이 가질만큼
김기덕 감독의 머리는 비상하다고밖에 설명할수가 없겠네요 ㅋㅋ
연기파 절정 조재현이 열연해서 더욱 화제가 되었던 <나쁜남자>
김기덕 감독의 손꼽히는 영화 중 하나가 아닐런지 ㅋ
사계절에 담은 인생의 비밀 <봄 여름 가을 겨울 그리고 봄>
이미 알고 계실지 모르겠지만, 요요 영화는
수도사 승려를 다룬 작품으로, 산사에 기거하는 동자승이
노승이 될 때까지의 시간을 사계절에 비유하여 그렸는데요
김기덕 감독이 직접 수도승 연기를 하여 화제를 몰고오기도 했죠 ㅋ
대부분의 김기덕 영화 내용이 밑바닥 인생들의 이야기를 거칠게 다뤄왔다면
이 영화는 제목에서 알수 있듯이 아름다운 자연을 배경으로 이야기르 풀어나가고 있는데요
이..이러케 벗고 있어 보여도 19금이 아니라 15금이라능거 ㅋㅋ;;
석가탄신일날 이 영화가 병영되기도 했다죠 ㅋㅋ (중고등 자녀와 함께 봐도 큰 문제되지 않는 영화임 ㅋㅋ)
아무튼 자칫 다른 아마츄어 감독이 했다면 지루해보일수도 있는 이 영화를
김기덕 감독은 자신만의 연출력으로 아주 섬세하고 매력있게 표현했다능거에
갠적으로 높은 점수 드립니다 ㅎㅎ
문을 잠그고 나서는 순간, 아내의 빈 곳으로 그가 들어선다...<빈집>
폭력적인 남편에 감금된 무기력한 여자와 전단지를 돌리며 빈집을 전전하는 한남자와 여자의 사랑 이야기-
김기덕 감독 특유의 독특한 이야기가 여전히 녹아져 있는 작품이죠
당시 울 나라에서 이 영화가 나왔을때, 여성에 관련한 소재이다보니
엄청 뜨거운 논란에 휩싸였는데
"아무도 문을 열고 들어가지 않는 빈집에 대한 이미지가
외롭고 단절된 사람의 이야기로 이어졌고,
그런 빈 집을 열고 들어가 따뜻하게 채워주는 남자의 이야기를 그려보고 싶었다' 라고
담담히 말하는 감독의 모습을 보면서 역시 김기덕 감독은
우리가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상식에서 벗어나 독창적인 영화세계를 만드는 사람이구나..생각했었죠
나만 그렇게 생각한건 아니었나봐요 ㅋㅋ
앞서 말했던 것처럼 <빈집>은 2004년 베니스영화제 감독상을 받으면서
세계적으로 이름을 날린 김기덕 감독님~! 완젼 짱!!
이기는 놈이 주인공이 된다 <영화는 영화다>
끼야야야야야야악 >_</
울 소간지님이 출연한 영화~!!
소지섭 주연에다가 각본과 제작이 김기덕 감이러는 점 때문에 영화팬들의 관심을 받았던 작품인데요~
배우가 되고싶은 소간지 깡패와, 깡패보다 더한 강지환 배우의 이야기가
김기덕 각본과 제작 + 장훈 감독 이렇게 삼박자가 어울러지니
흥행할 수 밖에 없었죠 ㅋㅋ
이건 진짜 영화다 ㅠ_ㅠ 보기만 해도 눙무리 흑흑
강지환은 런닝만 걸쳐도 포스가 쩌는군하..
일단 이 훈남 배우들을 떠나서..
김기덕 감독은 이 영화를 통해 영화와 현실이 얼마나 다른것인지를 보여주었는데요
김기덕 감독 특유의 마초적인 영화성격은 다소 낮았지만,
오히려 그래서 더욱 편안하게 영화에 몰입할 수 있었고 (물론 소간지땜에 계속 설레였찌만..)
영화를 보면서 내내 느꼈던건... 역기 김기덕 감독은 각본과 제작에 탁월한 능력을 가진 천재라는
생각이었습니다. 영화보는 내내 지루한 틈이 단 1분도 없었음 ㅋ
3년의 침묵을 깨고 제작한 <풍산개>
<아리랑> 이전에 김기덕 감독의 애정을 듬뿍 받고 있는 영화 <풍산개>
이 영화는 김기덕 감독이 제작한 영화 중 가장 대중적이고
기발한 작품으로 알려지면서 영화 좀 안다고 하시는 님들(?)사이에서 큰 화제를 몰고 있는데요
김기덕 사단의 차세대 대표주자로 꼽히는 전재홍 감독의 연출에다가
김기덕 감독의 페르소나로 등장한 윤계상, 김규리까정....
영화에 대한 기대감이 증폭될 수 밖에 없는 이유들이 쏙쏙 다 들어있네요
특히- 우리 삐돌이 한의사 아자씨가 턱에 '소' 수염 기르고 나온 모습!!!!!!
진짜 인상적이심 ㅋㅋ 독고진한테 보여주고싶다 ㅋㅋㅋㅋㅋ
필주도.. 애정이가 짜르라고 하면 수염 짜를테야 +_+??
암튼 <풍산개>는 남북 분단 상황에 대한 막 어둡고 음산한 칙칙한 영화가 아니라
특유의 예측불허 스토리가 돋보이는 김기덕만의 작품인데요
액션과 멜로에 유머까지 더해져 장르를 넘나들고 있다고 하니.. 와우..
어떤 영화로 탄생되어 보여질지 진짜 궁금해지네요 ㅋㅋ
'특히 내가 제작하는 영화 중 가장 대중적인 영화라 관객분들이 재미있게 봐주시기를 기대한다.'
앞서 말한 김기덕 감독-
매 영화작품을 만들때마다 논란의중심에 있던 김기덕 감독이
공을 들인 작품이라고 하니!!!!
이번에도 이 <풍산개>로도 또 한번 상을 타는거 아닐까요 +_+??!!!!
끼약 >_< /
사진 속에 윤계상 멋남 모습을 빨리 스크린으로 보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