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5월 24일 6시경부터 6시 30분경까지 있던일을 신고하고자 합니다
제가 졸업한 모교 (**초등학교) 전방 50m정도 되는곳에 횟집이있어요
횟집앞에는 장날마다 개장수들이 왔었죠 아니 지금도 옵니다
이할머님이시구요 할머니랄것도없으세요. 그냥 50대중후반? 그정도세요.
10개월도 채안됬다고하네요 이고양이들.
제가 직접물어봤습니다
"할머님 이고양이들 얼마나됬어요? 어미젖도못땟을텐데.."
"10개월안됬지"
이것뿐이셨어요..
저기 왼쪽하단에있는 노란박스?같은거에는 강아지 1마리있었구요.
그위에 검은색이랑 하얀색섞인 덩어리? 철장안에있는건 고양이10댓마리됩니다
또그위에는 위에서 말씀드렸다시피 어미젖도채안땠다는 새끼고양이구요.
오른쪽 제일하단에있는 노란박스는 강아지가있었구요.
그리고 보시다시피 토끼들이죠.
고양이를꺼내려하세요. 눈에 약을바르셨어요
고양이 꺼내셨구요 저기 손안으로보이는 하얀건 새끼고양이예요.
저긴 아무것도깔려있지않구요 아가들 대소변을 받는곳이외로는 쓰이지않고있는거같아요.
저기 보이시는 노란박스위에 천쪼가리는요. 걸렙니다.
손수건보다 더 지저분한 수건요.
저 수건를 손으로 잡으시는 거예요!
이렇게 더럽습니다 이렇게더러운걸로 뭐하냐구요? 새끼고양이 얼굴을 전체적 (눈주변)으로 씻기고요
할머님 손닦습니다
"할머님 이거 깨끗해요? 이런걸로 고양이얼굴닦으시면안되잖아요"
할머님은 귀찮으시다는듯이
"아휴 이거깨끗한거야!"
이러고 마셨습니다
저기보이시나요? 저 아래 물질이요
저건 제가 실제로 눈으로 쳐다보고도 모를물체였어요
사과껍질? 참외껍질? 수분기라고는 전혀없는 말라비틀어진거엿어요
그 수건로닦으시고 몇년째입으시던 저 군복스타일옷이요 거기에 문지르신뒤에 고양이 눈에 직접
넣으시는모습이예요. 고양이눈알을 만지는거라구요..
고양이는 아프겠죠 아프니까 소리내면
"야 가만히있어! 쉿! 조용히해!"
이런식으로 꾸짖으시구요.
제가 그약에대해 물어봤어요
"할머니 그약 뭐예요?"
"이거 눈에바르는거여 고양이들은 특히 눈곱이 많이끼니까 발라주는거여"
저고양이는 제기억으로 코를 다쳤을거예요
코에도 그 눈에바르는 약을 바르시더라구요
또물어봤어요
"할머니 이거 약 눈에바르는거라면서요"
"아유 괜찮아 약성분있기때문에 다낳아"
할머님이 약사라도 되는마냥 저리 자신있게 말씀하셨어요
고양이들 단체로 철장에 집어넣으신거예요
이고양이는 어미가 보고싶었는지 계속울었어요.
손가져다대면 손냄새맡고 핥고 물고..
이고양이들은 사나운데도 같이붙여놓으셨어요
저기 보이는 갈색코숏이 사납다는이유로
양파망에 넣어놓으셔서
제가 말씀드렸죠
"얘 이러면스트레스받아요 이러지마세요"
그러시더니 무슨 나이프? 작은칼을들고오시는겁니다
양파망 밑부분을 찢으시더니 문쪽으로 당기시는거예요
그때도 양파망에는 고양이가 있었구요.
"아 이게왜안나와 잘랐는데도 안나오네"
이러면서 더확잡아당기시더니
"아유 안나올라나보네"
이러시는거예요
할머님께서 양파망꼭지? 하얀줄부분을 놓으시니까 고양이가 나오더라구요.
제가말한 수건보다 더한걸1레입니다
이걸로 아이들 눈씻기시구요 할머님손닦으시구요
불청결한 노란박스에 나뒹구는거였습니다
누가봐도 더럽지않아요? 깨끗하시답니다.
강아지예요 진짜말랐어요 뼈가 다보였습니다
다리도 뼈가 보였고 갈비뼈는 물론 목뼈도요.
또 물어봤어요
"할머니 얘 왜이래요?왜이리 말랐어요?"
"얘는 원래그런거여"
저기보이시는 녹.슨 철장에는 아무런 사료,물이없었어요
아무렇게나 방치해놓으신거죠.
저리 가죽밖에 안보였습니다 정말.
다리뼈는 튀어나와있구요.
녹슨거보이세요? 녹슨철장안에 강아지들이 저렇게 잠이들어있습니다.
언제나요.
봉고차안으로 동물들 들여놓는모습이구요.
냄새장난아니였어요진짜..숨쉬기싫었다고나할까요
하얀그릇은 물때?낀것처럼 누렇게 변해있었고요.
그릇은깨졌으며 균들이 서식할만큼더러웠습니다 (햇빛에비춰서하얗게보이는거예요!)
빨간그릇은 고양이털,먼지 알수없는것들이 들어있었어요
하얀그릇에는 사료를담고 빨간그릇에있는물을 섞어 급여하시더라구요?
그럴수도있어요 이가 발달되지않은아이들이 있으니까요
근데 빨간그릇에있는 물을 갈지도않으시고 손을씻으셨어요
손을씻고→사료에물을담으시고→급여→다시손을씻으셨어요
저기보이는 노란 두덩어리보이세요? 저게 눈에바르는약이예요
불청결의 정도를넘어 알수없는물질들이 붙어있는곳에 동물눈에들어갈 약을짜고
씻은손이라할수없는 (피나오고 때낀것처럼까만손) 그손으로 저약을만지시고
동물눈에 저약을 넣으셨어요.
아까 말랐다는 강아지예요 처음에 보고 코카스파니엘인줄알았는데..
아닌가요? 저렇게까지 마른강아지는 처음이네요..
토끼사육장이구요 바로밑에도 토끼예요
위에있는 토끼들의 대소변이 아래있는 토끼들머리 ,몸으로 닿습니다
고양이 대변과 알수없는 껍질이구요.
저위에있는 왼쪽하단에있는 노란박스안에 들어있던 강아지한마리예요
힘없는듯앉아있구요.
강아지바로위에있던 고양이들이예요
처음엔 이렇게 차곡차곡 정리하시더라구요
고양이들나오려고 애쓰는거 보이시나요
저기 파란색 사육장안에 있는 코숏(주황)고양이는 눈물을 글썽였습니다
처음엔 강아지 위주로 찍다가 하얀그릇과 빨간그릇도 찍었어요
제가 위에서 말씀드렸던 양파망고양이예요
새끼고양이 밥주는모습 쪽으로 많이찍었어요 보시면아시겠지만
철장이잠깐열리자 고양이들 목내밀고 도망가려하자 할머님은 세게미시네요
이런분 신고해도되나요?
제 개인적인생각만으로 설명한부분이 있을거예요
제딴엔 그렇게생각안했지만요 동영상올리고 사진첨부했으니까
충분한증거가능한가요? 이분 몇년전(제가 초등학교 저학년때)부터 계셨어요
제 개인적인생각으로 이할머님께 불편을 드린거라면
이글 내리고 그분께 사과드리겠습니다.
추가+
톡커님들께서 신고하라고하시길래, 베플님이 알려주신 사이트나 동물농장홈페이지에 들어가서
신고할생각입니다 제가 신고해버리면 너무섣부른거같구해서 좀고민이였는데
톡커님들께서 말씀해주시니까 신고할수 있을거같아요!
감사드려요! 추천해주셔서 감사드리구요 많은댓글보고 신고할생각도할수있게되었어요!
아그리구 악플아닌악플 다신분들 제글의 요지를찾지못하셨나봐요?
집얘기도 나오고.. 투데이높이려고 제가 이글을 썼겠나요?
다시한번말씀드리지만 저 이글 올린거 제가 신고할수있을까 해서올린거예요
투데이를높이네 톡되보려고올리네 이런거 아니니까요 오해하지말아주셨으면좋겠어요!
제가 15살이라고해서 무시하시구 반말하시는분들! 그러지마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