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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과 응의 이야기

웃겨 ? |2011.05.24 23:44
조회 113 |추천 2

내친구 이야기를 해주겟음 ~

 

 내친구  햄은  바야흐로 초록아파트 1층에 살았었다 ..

 

참고로 그 아파트 되게 추움 .. 겨울엔 집에서 입김나고 방에서 공부못하겠음..

 

발가락이 시려워서 .. 되게 좋아보이지만 속은 그렇지않은 겉과속이 다른 아파트임..

 

그래도 배산임수라서 풍수지리설 따지는 분 에게는 좋은 아파트임 .. ☞☜ 샷시도 할 꺼임 ..  

 

아  ,  아무튼 햄이 아부지에게 혼나고있었음  왜인지는 모르겠지만 ...

 

그래서 업드려뻗쳐를하고있는데  앞에 아파트 마당에 자기가 아는 남자애가 지나간거임

 

내ㅑ 친구 햄은 업드려뻗쳐한 그 피가 살짝 쏠려있는 얼굴을 들어 밖을 쳐다봤음 쳇

 

근데 그 남자야랑 눈이 마주쳤댔음 .. 부끄

 

아 .. 하..하..ㅎㅏ..ㅎ.ㅎ...ㅎ

 

그 순간 헤ㅐㅁ은 너무너무 행복했댔음 ~

 

 

 

 

 

 

 

 

 

 

 

끝이 아니지!!!

 

 

 

 

 

 

 

이젠 내이야기를 해주겠음

 

내이름은      카트임  

 

때는 바야흐로  ..   내가 중3시절 로 ~~

 

우리 학원에는 이름에 응가응 자가 들어간 한 남자아이가 있었음

 

그남자애느 ㄴ살짝 정신이 이상함..

 

난 걔가 무서웠음 왜냐카면 응이는 저주도 걸수있는 단계까지 도달했기때문임

 

그래서 난 응의 눈에 띄지않게 조ㅓ심 또 조심 했음

 

그런데  학원에서 수학을 풀고있는데데 걔가

 

응 " 야 음흉 내 여권사진보여줄까 ?흐흐"        이러는거이므ㅡ

 

난 화가난 나머지  " 아니 거부" 라고 하고싶었지만   걔가 자기사진을 봐주기 원하는거같아

 

살짝  안보는척하면서 은근슬쩍봤음  근데 ...버럭 아 짱나 괜히봤음 걔는 앞머리와 얼굴에있는

 

무ㅓ든 것은 다 올빽을해서  처참한 상황이었음 ..   하  ...   

 

 

 

ㅈㅅㅈㅅㅈㅅㅈㅅㅈ  여기서 끝난게 아님 !!!!

 

또  응의 얘기를해줄게

 

응이  혼잣말을 디게 잘함 완전 혼잣말의 신임

 

떡볶이를  맛있게 아이들과 어울려 친목도모를하며  맛있게 집중해서 먹고있는데

 

걔가 계속 궁시렁 대서  내가 " 야 ㅡㅡ 조용히해 ㅡㅡ"

 

라고했는데 응이가 .,..

 

 

 

내목을 졸랐음 .엉엉엉엉. 와 ,..

 

맨 목에 응의 손이 닿는순간..

 

하.//  난 시집은ㄷㅏ 갔어 ..

 

개객기 난 화가 많이났지만  응이가 너무 무서운 나머지

 

그냥 침묵으로 일관했다 .. 기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추천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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