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이란거 잘 안보다가 스마트폰 쓰는 순간부터
판을 꼼꼼이 잘보고 있는 25......쳐자?! 입니다
ㅋ
요즘들어 열심이 읽다보니 술김에
판을쓰게되는 용기가 생겼는데요ㅋㅋ
보통 음슴체로 쓰겠ㄷㅏ고 시작하는데
전 아예 첨이라 어색해서 그냥 쓸게요 ㅠ ㅠ
그냥 글을 쓰는건데도 제 얼굴 걸고 말하는것처럼
너무 부끄럽네요![]()
판읽다보면 재밌는글 많던데 전 재주가 없어서 ㅠ ㅠ
그냥 답답해서 써보아요
저는 시각디자인 전공을 했고
제가 원하는 분야쪽으로 가기위해서
별도의 포트폴리오 작업이 필요하고
개인적인 시간과 사정이 필요해
잠시 쇼핑몰 웹디라는 일을 하게됬어요
물론 오-래 일할 생각으로 했던건 아니구요
지금까지 6개월정도 일을 하게 됬어요
쇼핑몰쪽에도 관심이 있었어요-
나중에 언젠가는 쇼핑몰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있었기에
겸사겸사 경험상 해보자. 놀고 있을동안 돈도 필요했기에
시작하게 됬는데요
첨엔 여기가 잘되는곳인지 뭔지 알길이 없었죠
딱히 유명한 쇼핑몰이 아닌이상?ㅋㅋ
일하다 보니 딱히 주문이 많이 들어오지도 않구
점점 익숙해지다 보니 일하는것도 익숙해지고,,
웹디라고 말했는데 웹디자인 이라기보다
상품상세페이지 작업 올리는정도의 어려운일은 아니었습니다-
그냥 사이트 꾸며진 분위기는 나뿌진 않지만
친구들 말에의해서도-ㅋ
저도 인터넷쇼핑 아주 즐기는 입장에서
여기에선 사고싶은 옷이 진정 없다는ㅋㅋㅋㅋㅋㅋㅋㅋ
왠만하면 직원가? 원가라고 싸게도 해준다고해도
사고싶은게 없을정도 ㅋㅋㅋ
오프라인보다 온라인으로 쇼핑을 즐기는데도
맘에 드는게 없었어요 친구들도 저처럼 인터넷 쇼핑을 잘하는편인데도
사고싶은게 없다고 할정도 ㅋㅋㅋㅋㅋ
(스타일이 매니아층도 아니고 그냥 노멀노멀해요)
쇼핑몰 해보고 싶단 생각을 했던
저로서 이런저런 많은 생각을 하게 해주던 곳이었죠
그런데 여긴 첨부터 월급을 제날 제대로 받은 적은없었어요
그래도 처음엔 그나마 나았던거같아요
첨에 월급을 제대로 안주길래 급하니까 빨리 달라해서
10-20만원 주면 한 일주일있다 나머지 주는 식?
근데 한 세달째쯤에는
저보고..ㅋㅋㅋ
첨엔 10-20만원 주고나서
일주일지나서 나머지 40만원인가를 주기로 했는데
(이것도 나머지 전부를 다챙겨준건 아니었는데)
그걸 저한테 입금해주자마자 사장이 저한테 하는말
" 내가 택배 뭐머머 입금도 해야하고 뭘 입금안하면 사이트 운영이 안되서
당장 필요한데 얼마만 빌려주면 안되겟니?"
저도 당황해서 그런적은 첨이라
당연이 빌려도 바로 다시 금방 주겠지 라는 생각에
네?? 네;; 하고 빌려줬는데
첨부터 그럴 생각이었으면서 왜 입금해주는척하고
입금해주자마자 바로 빌려달란건지..![]()
나중에 생각하니 어이가 없고 열받았지만
그것도 정말 한참있다가. 받고
친구들이 그말듣고 그런데 처음 본다며
당장 그만두라고 ㅋㅋㅋㅋ
저도 오래일할 생각이 아니었기에..............
또 다시 나머지도
나중에 받고 한달에 걸쳐 받았어요
그이후 부터는 아주......
월급이란건 한달에 걸쳐
용돈받듯이 몇주에 한번씩 10-20만원씩 받기 마련이었어요
그나마 제가 닥달을해서 그정도.???
그정도 닥달도 안했다면
아마 사람이 아닌이상 생각은 있었을텐데
닥달해서 그정도 받았으면
제가 암말도 안했다면 더더더더더- 늦게 주었을께 뻔히 보이는,
담달엔 낫겟지 낫겟지 하다가 결국
저는 6-7개월정도 일을 했는데요
끝날때까지 그런 패턴으로 월급을 한달에 걸쳐 받게 되다가
어차피 잠깐 할일이었었고 해서
급여받는일도 평탄치 못해서 그만두게 됬어요
그만두면서 걱정되는건
얼굴보지 않는다고
더 신경안쓰고 돈 더늦게 줄까봐 걱정했었는데,
매일 얼굴보고 일해도
월급을 한달에 걸쳐 받았었지만 ㅋㅋ
지금은 일을 그만둔상탠데
역시나 제가 생각했던데로 되버렸어요
그나마 닥달을 해야 겨우겨우 받는정도인데
예전엔 제문자 씹은적은 없었는데 사장님이
요즘에 그만두고나서 부터는
제가 문자하면 간혹 잘씹으시더라구요 ㅋㅋ
(매일매일 문자로 월급내놔라 닥달한건 아니었어요-ㅋ)
일주일 간격으로?ㅋㅋ
제친구들이나 엄마는 예전부터
돈 못받을거같다 신고해라 이런말 많이 들었는데
어쨋거나 저쨋거나 이래저래
주기는 했어서 두고보다 정 안되면 그러자 했는데
얼굴안보니까 더심한거 같아서
저도 못참겠더라구요
항상 제가 그래도 어느정도
월급날짜 지나고 기다렸다가
언제까지해주세요
이런식인데도
불쌍한척.. 다 죽어가는척
내가 노력해보고 있는데 힘들겠다
매일매일 하는말
노력해볼꼐
언제까지 해달라면 그러도록 노력해볼께
노력해볼께 노력해볼꼐........... ![]()
확실한 답을 들은것도 아니니
저는 완전............
매우 답답
화가나지요............................ㅋㅋㅋㅋ
사장님은 남자고
연세는 아빠뻘,
그런데 제가 4대보험 이런거 된것도 아니였고해서
신고해도 받아내기는 힘든거 같더라구요 알아보니까..
괜이 감정적으로 대했다가
돈도 더 못받아낼꺼같고 그래서
막하지도 못하게고 돈은 제대로 받아낼지도 모르겠고
너무 답답해요- -
그리고 괜이 잘못했다간
해코지 당하는건 아닌가 싶어서![]()
그냥 신고를 해서 빨리 받아네는게 날까요
아님 예전처럼 기다려서 받아내는게 날까요
신고를 해서 받아내기엔
확실한게 없어서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