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무능력자

뽕쓰~ |2011.05.25 12:11
조회 9 |추천 0
P {MARGIN-TOP:2px; MARGIN-BOTTOM:2px}

아무리 소중한 사람이 있다한들 

한순간 맘떠난 사람은 예전 같을순 없다...

 

기회를 준들 다른것들로 틀어져 버리고

순간의 실수로 예전에 섭섭한 일들까지

들먹여가며 다 니탓이오....

나도 누구도 잘못했다며 치부할수도 없지 않을까...

이기적인..자기중심적...모든 사람들의 이중성앞에

이겨낼수 있는 재간은 없는듯...

 

기분맞혀주는 타이밍을 찾을만한 능력은 난 못되는듯하다..

그것이 상관없다는것이 아니다.

하지만 사람들은 무관심이라 생각하기도 한다.

억울하기도 하지만...어쩔수 없는것같다.

 

난 그런 능력자가 아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