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소중한 사람이 있다한들
한순간 맘떠난 사람은 예전 같을순 없다...
기회를 준들 다른것들로 틀어져 버리고
순간의 실수로 예전에 섭섭한 일들까지
들먹여가며 다 니탓이오....
나도 누구도 잘못했다며 치부할수도 없지 않을까...
이기적인..자기중심적...모든 사람들의 이중성앞에
이겨낼수 있는 재간은 없는듯...
기분맞혀주는 타이밍을 찾을만한 능력은 난 못되는듯하다..
그것이 상관없다는것이 아니다.
하지만 사람들은 무관심이라 생각하기도 한다.
억울하기도 하지만...어쩔수 없는것같다.
난 그런 능력자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