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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상선기능항진증을 치료받아 행복한 삶을 살고 있어요

닛시 |2011.05.25 12:38
조회 153 |추천 0

갑상선기능항진증을 치료받아 행복한 삶을 살고 있어요

 

Traditional" Korean Fan Dance in Israel

인류역사상 가장 아름다운 공연!  첫째날 공연    전세계 220개국 에서 수백만명이 관람한 공연! 이스라엘 에서 전세계 220개국 으로 "십자가의 도"가 선포 되고 폭발적인 하나님의 권능이 이스라엘을 진동 시켰습니다. "전세계 20억 크리스천 들이여! 복음이 땅끝까지 전파 되었습니다."[만민중앙교회]

 

 

신창숙 집사 (31세, 4대 16교구, 구역장)

“창숙아, 내가 방언을 받으려고 그렇게 애를 썼는데도 못 받다가 만민중앙교회에 가서 첫날 방언을 받았잖아! 너도 한번 만민중앙교회에 꼭 가봐라.”

1998년 8월, 큰언니 신민숙 집사님의 전도를 받아 본교회에 출석하게 되었지만 1999년 5월, 모 방송사의 본교회 편파 왜곡보도 사건을 접한 남편의 극심한 반대로 하나님을 멀리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제 마음 한 구석에 남아 있는 주님에 대한 사랑은 떨쳐 버릴 수가 없었지요.

지역기도회를 통해 첫사랑을 되찾았지만

2000년 가을, 저희 집 주변의 본교회 성도님들이 화요일마다 지역기도회를 위해 같은 빌라에 사시는 김양희 지역장님 댁으로 모이는 것을 보게 되었습니다. 아이들의 손을 꼬옥 잡고서 행복한 얼굴로 오시는 모습이 얼마나 부러웠는지요.

어느 날, 저는 용기를 내어 “저는 지금 교회에 안 나가는데 기도회에 가도 될까요?” 하고 여쭈었더니 “그럼요. 대환영입니다.” 하면서 흔쾌히 허락해 주셨습니다.

지역기도회에 참석하면서 제가 얻는 기쁨은 이루 말할 수가 없었습니다. 기도제목을 나누며 서로를 위해서 기도해 주고, 얼마 후 응답받은 간증들을 듣고 있노라면 ‘행복이란 게 이런 것이구나’ 생각하곤 했지요.

주일을 지키지 못하다가 난치병인 갑상선기능항진증에 걸려

그러나 남편이 믿지 않았으므로 주일 대예배만 참석하였습니다. 주일을 온전히 성수해야 한다는 것을 알면서도 행함으로 믿음을 나타내지 못했지요.

2003년 1월 어느 날, 웬일인지 기운이 없고 피곤하며 아침에는 몸을 일으키는 것조차 쉽지 않았습니다. 아무런 이유 없이 가슴이 쿵쾅거리고 심지어는 안구가 심하게 돌출되며 목에 혹까지 잡혀지더니 두 달 사이에 체중이 무려 9kg이나 빠지는 것입니다. 결국 구로 고대병원을 찾아 진찰한 결과 ‘갑상선기능항진증’이라는 판정을 받았습니다. 이 병은 갑상선의 기능이 병적으로 증가하여 호르몬이 과다하게 분비되므로 발생되는 질병이며 약을 복용해도 더 나빠지지 않게 억제해 줄 뿐 평생 치료가 불가능하며 재발이 많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지요.

믿음으로 하나님께 치료받고자 마음을 굳히니

“너희가 너희 하나님 나 여호와의 말을 청종하고 나의 보기에 의를 행하며 내 계명에 귀를 기울이며 내 모든 규례를 지키면 내가 애굽 사람에게 내린 모든 질병의 하나도 너희에게 내리지 아니하리니 나는 너희를 치료하는 여호와임이니라”(출 15:26)

저는 이 말씀이 떠올라 자신을 돌아보며, 일체 약물 치료도 하지 않고 오직 하나님께 의지하고자 했습니다. 당시 주변에서는 병원에 가야 하지 않겠냐고 안타까워하시기도 했지만 저는 이미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을 통해 나타난 하나님의 권능의 역사들을 보았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치료해 주시리라 믿었고 전혀 흔들림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매주일 예배시 당회장님의 전체를 위한 환자기도를 받을 때마다 새 힘을 공급받아 그 힘으로 한 주 또 한 주 버티어 나갔습니다. 하지만 설거지할 힘조차 없을 정도로 몸은 천근만근 무거웠고, 하루종일 무기력증은 계속되었습니다.

구역 식구들의 사랑과 기도에 남편도 감동을 받아

그래도 제가 힘을 받을 수 있었던 것은 구역 식구들의 진한 사랑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구역 식구들은 때때로 저희 집에 찾아와서 집안일도 도와주었을 뿐 아니라, 매일 아침 기도와 금식으로 제가 믿음을 갖고 치료받을 수 있도록 도와주셨습니다. 자기 가족이 아닌데도 마치 자신의 일처럼 눈물의 기도를 해 주실 때면 그 사랑에 가슴이 뭉클했습니다.

이러한 소식을 전해 들은 남편은 감동을 받아 온전히 주일을 성수할 수 있도록 도와주었고, 저는 말을 많이 하면 더 심해지는 병임에도 불구하고 온 힘 다해 찬양하고 기도하며 하나님께 믿음을 내보였더니 오히려 몸이 가볍고 충만해졌습니다.

저는 오로지 믿음으로 치료받아 하나님께 영광돌리고자 기도와 금식으로 준비하며 2004년 5월에 개최되는 2주연속 특별 부흥성회를 손꼽아 기다렸지요.

금식과 기도로 2주연속 특별 부흥성회를 준비하니

2004년 5월 3일 저녁, 드디어 부흥성회가 개최되었고 저는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의 전체를 위한 환자기도를 받았습니다. 기도를 마친 후 눈 앞이 환해지고 목의 통증이 사라진 것을 느끼며 ‘치료를 받았구나!’ 확신하게 되었지요. 저는 간증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자 단 위로 올라갔으나 이미 단은 간증자들로 가득 차 있었습니다.

통회자복한 후 뜨거운 불이 임하고 정상적으로 회복

저는 더 온전한 치료를 위해 하나님께 계속 간구하면서 그동안 남편을 위해 더 진한 사랑으로 기도하지 못한 것 등을 말씀을 통해 깨닫고 통회자복하며 하나님의 사랑을 체험하기 위해 힘쓰고 애썼습니다.

5월 10일, 당회장님의 전체를 위한 환자기도를 받는데 갑자기 온몸에 뜨거운 불이 임하더니 기도받은 후 돌출되었던 눈이 쏘옥 들어가고 목의 혹도 감쪽같이 사라진 것이었습니다. 할렐루야!

7월 초, 구로 고대병원을 다시 찾아 진찰해 보니 정상인과 다름없다고 했으며, 한 달 후에 명지병원에서 재검진한 결과 완치되었음을 확인할 수 있었지요.

이처럼 하나님의 권능을 몸소 체험함으로 구원의 확신은 물론이요 새예루살렘의 소망까지 부어 주신 살아 계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리며, 진액을 다해 사랑으로 기도해 주신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께도 감사를 드립니다.

 

이스라엘의 3년 선교 대장정, 그 후…

이스라엘은 영적으로 땅 끝이라 불리울 정도로 복음이 들어가기 어려운 곳이다. 이러한 이스라엘을 깨우기 위해 이재록 목사는 2007년 7월 선교 대장정을 시작해 2009년 9월 예루살렘에서 열린 이스라엘 연합성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3년간의 선교 사역 후 이스라엘에는 많은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 기독교로 개종하는 유대인들이 늘어가고 뜨거운 성령의 역사 속에 교회가 성장하고 있다. 이스라엘 교회 성장과 목회자 연합을 위해 크리스털 포럼(이스라엘 목회자 협의회)이 조직되어 이스라엘 목회자들이 힘을 얻고 활발한 사역을 이뤄가고 있다. 또한 수많은 사람이 GCN(세계기독방송네트워크)과 TBN 러시아 방송, 이재록 목사 저서 등을 통해 성결의 복음과 권능의 역사를 체험하고 있다. 지난 4월, 만민TV에서는 간증자들을 만나기 위해 이스라엘로 갔다. 그 가운데 만민뉴스에서는 일부를 간추려 2회에 걸쳐 연재한다.

2007년 7월에 시작된 이재록 목사 이스라엘 선교 대장정은 3년간 이스라엘 북부에서 남부에 이르기까지 12차례에 걸쳐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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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사렛 /

 430_4_02레아 쉠토프 (국회의원)

작년에 제가 속한 당(이스라엘 베이테누)이 세력을 확장하고 더 많은 국회의석을 확보해 나라를 위해 많은 일을 하기를 원했습니다. 이재록 목사님께 기도를 받은 뒤, 저희 당은 15석을 얻었고 저도 국회의원에 당선될 수 있었습니다. 또한 암으로 인해 임종을 준비해야만 했던 아버지도 이재록 목사님의 시공을 초월한 사진 기도를 받고 건강이 좋아져서 지금까지 살아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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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루살렘 /

 430_4_03힐릭 바흐 (예루살렘 시 외무·관광부 장관)

‘2009 이재록 목사 초청 이스라엘 연합성회’는 매우 큰 능력을 체험하는 시간이 되었고, 많은 예루살렘 시민에게 기쁨이 되었습니다. 이스라엘은 수년간 물 부족 현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재록 박사님께서 기도를 해 주신 후에 단기간에 엄청난 비가 내려 갈릴리에 물이 채워졌습니다. 덕분에 저희는 가장 좋은 겨울을 행복하게 보냈습니다.
 

 이리나 (예루살렘 영광의 왕 교회)

430_4_04의사인 저는 성회시 간증접수처에서 치유사실을 확인하고 있었습니다. 수많은 간증자 가운데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17세 가량의 남자 아이였습니다. 그 아이는 너무 기쁜 얼굴로 우리에게 다가와서 어렸을 적부터 복용했던 간질 약이 더 이상 필요없다고 말했습니다. 지팡이를 버리는 사람도 많았고, 통증이 사라져 걷기가 편해졌다는 등 간증이 넘쳐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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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들레헴 /

430_4_05 니핫 목사 (임마누엘 교회)

만민중앙교회와 이재록 박사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특히 베들레헴을 향한 박사님의 비전에 감사를 드립니다. 2007년 10월 목회자 모임과 그해 12월 성탄예배를 통해 교회 사역을 계속해야 할 지 막막한 저희에게 비전을 주셨습니다. 여러분의 기도와 지원으로 지금 저희는 힘을 얻어 부흥하고 발전하고 있습니다. 주님께서 여러분과 다시 만날 수 있게 해 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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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도트 /

430_4_06 이리나 (길과 진리 교회)

성회 3일 전, 허리가 삐끗하더니 온몸의 통증으로 움직일 수도 없었습니다. 저는 사모하는 마음으로 기도했고, 성회에 참석할 수 있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저를 감동함 속에 지낼 수 있도록 역사해 주셨고, 허리 통증도 깨끗이 치료해 주셨습니다. 찬양팀으로 성회기간 중 단에서 찬양할 수 있는 축복도 받았습니다. 이스라엘로 축복을 가져오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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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켈론 /

 430_4_07발레리 (샬롬의 집 교회)

저는 오른쪽 무릎 통증이 심해 제대로 구부릴 수 없었고, 잠도 잘 수 없었습니다. 성회는 감동적이었고, 많은 사람이 치료되는 놀라운 기적들이 일어났습니다. 기도받은 뒤 휠체어를 타고 간증하러 나온 한 여자가 휠체어 없이 걸어 다녔고, 어떤 이는 목발을 버렸습니다. 저도 기도받은 뒤에는 통증이 사라졌고, 자유자재로 앉았다 일어났다 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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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파 /

430_4_08 알라 (하이파 영광의 왕 교회)

30년 동안 신경외과 의사였던 저는 백내장에 걸렸습니다. 의사들은 수술하지 않으면 양 눈의 시력을 잃을 수도 있다고 했습니다. 두꺼운 안경을 2개나 써야 성경의 글씨가 겨우 보였습니다. 성회에 참석한 저는 강사 이재록 목사님이 환자를 위한 기도를 시작하실 때 눈을 베어 자르는 듯한 통증이 오면서 눈물이 났습니다. 그 뒤 놀랍게도 안경 없이 잘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밀라 (하이파 생명수 교회)

430_4_09저의 둘째 딸 엘리스가 생후 16일 만에 뇌막염 진단을 받았습니다. 심해지면 죽을 수도 있다고 했지만 저희 부부는 권능의 손수건(행 19:11~12)을 엘리스 머리 밑에 두어 베고 자게 했습니다. 이튿날, 의사 선생님은 “어떤 일이 일어났는지 모르겠지만 병균이 사라졌고, 모든 검사 결과가 좋습니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 후 엘리스는 건강하게 잘 자라고 있습니다.
 

 안나 (하이파 생명수 교회)

430_4_10저는 작년 1월, 자궁암에 걸렸는데, 수술을 해도 더 이상 살 수 없다는 진단을 받았습니다. 어느 날 우연히 TV를 켰는데, 이재록 목사님의 설교가 나왔습니다. 설교를 마친 뒤 환자를 위한 기도를 받고 잠이 들었습니다. 그 다음 날, 병원에 갔더니 의사 선생님이 아무 이상이 없으니 치료를 받지 않아도 된다고 하셨습니다. 이재록 목사님의 기도로 자궁암이 깨끗이 치료된 것입니다.
 

 라리사 (하이파 생명수 교회)

430_4_11저는 심한 우울증으로 제대로 숨을 쉴 수도, 걸을 수도 없었습니다. 온몸의 통증이 너무 심해 비명을 지를 정도였지요. 성회에 참석한 저는 손가락을 눈에 대고 싶은 마음이 들었고, 그때 갑자기 아주 밝고 따뜻한 불이 비쳤습니다. 순간 통증을 느꼈고 그 불은 점점 사라졌습니다. 머리에서 누군가가 통증을 송두리째 꺼내 버린 느낌이었습니다. 모든 것이 정상이 되었습니다.

 

다이아몬드 반지 무지개!!! 창조주의 레퍼토리는 끝도 한도 없어.....무지개

"너희들이 가는곳에 늘 무지개가 뜨리니 이는 내가 너희와 함께 한다는 뜻이니라" 1998.5월 하늘의 창조주 께서 한교회(만민중앙교회)에 말씀하신 이후 지난 10여년간 신실하신 약속의 말씀대로 만민중앙교회의 모든 선교현장과 곳곳마다 희한한 무지개로 역사해 주신 살아계신 창조주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1998년 5월15일의 첫 원형 무지개 이후 일자무지개,수직무지개,대칭무지개,K자무지개,반지무지개....등등 끝도 한도 없는 하나님의 레퍼토리 는 계속 되는데.......

교회 상공에 나타난 희한한 무지개 

하나님의 언약과 성취를 의미하는 ‘다이아몬드 반지 모양’의 형상으로 나타나427_1_01

지난 4월 14일 오전 9시 30분경부터  2시간 넘게 교회 십자가 탑 상공에 희한한 무지개가 떴다. 이날 뜬 무지개는 해를 다이아몬드로 박은 듯한 반지 모양의 무지개와 해를 중심으로 한 원형무지개이다.

 

( 요한계시록4:3)   
 앉으신 이의 모양이 벽옥과 홍보석 같고 또 무지개가 있어 보좌에 둘렸는데 그 모양이 녹보석 같더라

하나님의 약속 희한한 무지개    
2009년 6월 1일 월요일  
주요행사 때마다 다양한 모양의 무지개가 나타나

5월 14일 오전 11시경, 교회 상공에 희한한 무지개가 떠 성도와 주민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날, 해를 중심으로 한 원형 무지개와 해 중심을 지나는 원형 무지개, 그 것을 받치는 또 하나의 무지개(사진 1)가 뜬 것이다.

성경에는 하나님 권능을 통해 천기를 움직이는 기사가 많이 기록되어 있다. 그 중 무지개는 하나님께서 함께하심을 나타내 주는 상징이다(계 4:3).
1998년 5월 15일, 원형 무지개를 시작으로 지난 12년 동안 우리 교회 상공에는 물론, 하나님 일을 하는 국내외 곳곳에서 원형 무지개, 이중·삼중 무지개, K자형 무지개 등 다양한 모양의 무지개가 자주 나타나고 있다.[만민중앙교회]

① 희한한 무지개 (2009. 5. 14.)
② 이스라엘 선교 시 반달형 무지개 (2008. 2.)
③ 콩고 성회 선교팀[만민중앙교회]이 탑승한 비행기에서 본 희한한 무지개 (2006. 2.)
④ 온두라스 성회 선교팀이 탑승한 비행기에서 촬영한 희한한 삼중 원형 무지개 (2002. 7.)
⑤ 필리핀 성회 선교팀이 탑승한 비행기 내부에 나타난 K자형 무지개 (2001. 9.)
⑥ 우리 교회 상공에 나타난 일자형 무지개 (2001. 5.)
⑦ 우리 교회(만민중앙교회) 상공에 나타난 첫 원형 무지개 (1998. 5.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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