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 AUGUST
터키 10박 11일 일정 - DAY11. 터키 이스탄불
이스탄불- 카파도키아- 페티에- 셀축- 파묵칼레- 이스탄불
보프포러스 해협
* 고등어캐밥
유명한 고등어캐밥. 뭐 맛있을까 생각했지만 생각외로 너무 맛있어서 깜짝 놀랐다는. 레몬즙이랑 소금쳐서 먹으면 정말 꿀맛. 양도 많고, 나중엔 고등어만 발라먹을 정도^^ 또 먹고싶다.
장난꾸러기들
한 열댓명정도 되는 아이들이 우르르 몰려왔다. 사진찍자고. 왼쪽 분은 봉변당하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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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포러스 해협
거대한 크루즈 생각했었다. 어느남자한분이 다가와 2번 쉬어가고, 20리란가. 저렴한 가격에 다리두개 지났다 돌아오는 배가 있다고 우리를 꼬셨다. 잠시 기다리고 있으라그래놓고 한참을 오지 않았다. 얼마쯤 시간이 더 지나 외국인들과 한 그룹이 만들어지고 우리가 탈 배로 향했다. 헐... 무슨 오징어배잡이만한 배. 거대한 크루즈랑 비교됐다. 다른 외국사람들은 뒤도안돌아보고 가려고 하는걸, 선장이 후회안할꺼라며, 만족하지 못하면 돈을물어준다고 설득했다. 우리는 어찌해아할지 모르고 그 틈바구니에서 눈치만 살살 보다가 결국 모두 배에 올랐다.
시원한 바닷바람, 따사로운 햇살. 우리배는 2층에 천막하나 없었지만 뭐...
2번 세워줘서 차도마실수 있고, 주변을 둘러볼 수 있었다. 저렴한 재미라고나 할까. ^^
잠시 쉬는시간
내 무릎에서도 잘 놀던 아이
터키에서 만난 아이들
헤어질때도 해맑은 웃음으로 안녕!! 남자아이들 중엔 해맑은 미소를 지으며 ㅗ 손가락 욕도 하지만, 귀여울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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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