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무살의 이야기임 지금은 슴두살...
무튼 슴살에 난 집앞 편의점에서 알바를햇음
평일주간알바엿음 4시~10시 그래서 알바가기전 오후 3시까지
잣음 잠이 많음 많은정도가 아님 그냥 잠탱이ㅋㅋ
그리고 10시에 끝나면 친구들이랑 술마시고
놀거나 집에서 컴터하면서 밤을 새고 아침에 잠듬
이런 생활이 반복.. 사는게 지루해졋음
그러던 어느날
나에게도 꿈같은 일이 일어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시쯤 항상 점장님이 와계셔서 인사도 죵나 열심히 하고 친철한 가식웃음
날려주고 잇엇는데 왠 훈남이.........유도복?인지 무튼 파란색 도복을
입지는 않고 끈으로 매서 어깨에 걸치고 들어왓는데..진짜
잘생겻음...첫눈에 반함..+_+
그런데 갑자기 나에게 인사를 함....
그것도...고개를 숙이며....
난 나보다 오빠라고 생각햇는데...뭐지....내 동생친구인가...........
짧은 순간에 수많은 생각이 스쳐지나감
난 어리둥절해서 누구세요..이랫더니
알바면접보러왓다고함
와우!!!!!!!!! 합격!!!!!!!!!!!!!!!!!!!!!내일부터 출근하세요!!!!라고 말하고 싶엇지만
난 그냥 알바생일뿐 ^^
정신을 차리고
나: 아.....점장님 저기 안에 계세요^^*
그렇게 도복남은 점장님과 얘기 후 담날부터 출근하게 됨
나와 교대하는 야간알바로 ^^ 매일 만날수 잇는 그런 사이가 됨
아 지루한 내 일상에 ......... 도복남이 ㅠ ㅠ
기다리던 다음날이됨?ㅋㅋㅋㅋㅋㅋ도복남첫출근날이 됨
난 괜히 안보던 거울도 보게 되고 끝나는 시간이 더욱더 기다려짐
드디어 9시 30분이 됨 우리 편의점은 담배갯수도 막 세어보고
와인같은 술 상품권같이 비싼 물건 막 세어봄ㅋㅋ그래서 한 2~30분 일찍와야함ㅋ
편의점문종소리 "딸랑딸랑"
도복남 들어오면서 인사를 방긋 ^ㅡ^ 정말 착한거 같음
인사를 너무 잘함 나 괜히 흐뭇해짐..
도복남 담배갯수를 맞춰봄ㅋ 처음이라 그런지 자꾸 갯수가 안맞는다고함
나는 친철하게 다시 세어보세요 ^^하며 집에 갈 시간이 되엇지만
싫은 내색 없이 바라보고잇엇음(그냥 집에 가기싫엇음)
그렇게 도복남과 첫교대는 아쉽게 ......몇마디 나누지 못함
하루하루를 도복남 생각으로.....살아가게됨
아 원래 여기까지엿는데 쫌 더씀
매일매일 보면 정이 든다고 우린 점점 친해지게 됨ㅋㅋ
그리고 난 이제 그 도복남을 오빠라고 부르게 되엇음 ㅋㅋㅋ
게다가 난 밤에 눈을 감지 않는 스타일이라
친구들과 밤문화 생활을 즐기고 집으로 돌아가는 길
도복남이 야간알바를 하고 잇는 편의점에 놀러가서 얘기도 많이하고
전화번호도 교환하게 되어뜸 +_+
물론 문자 주고받는 사이로 발전!!!!!!!!!!
그러던 어느날 새벽 6시
난 자려고 누워잇능데
발신표시 제한으로 전화가 옴
뭐지...........
난 죄지는게 많아서 ㅋㅋㅋ 모르는 번호는 안받는데..
그래서 발신표시제한은 더더욱 안받는데...........
왠지 모르게 받고 싶엇음 새벽 6시부터 전화를 하는 사람이라면
왠지 날 해치지 않을것 같은?? 그런 느낌? ㅋㅋ
난 전화를 받앗음 죵나 시크한?목소리로
"누구야"
누구엿을까????? 도복남이엿을까???????
그랫을까???????????????????????????????????
전화기로 너머 들려오는 목소리
"여보세요"(남자)
남자목소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자인것보단 기쁨
나 - "누구야"(별로 궁금하지않은 목소리로..<사실 너무 궁금해>)
끝나기 전에 잠깐
아직은 제목이랑 따로 놀지만..진짜 이야기는 지금부터..
추천마니마니 해주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