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톡은 처음써보는 인천에 고1여학생입니다 ....
제목그대로 재수없는놈이 살고잇네요 ^^
인정하긴싫지만 그색히가 좀 잘생기고 몸매도좋고 좀...잘나가요 ㅅㅂㅠㅠ
제가 이글을 쓰는이유는 다름이아니라 그냥 제속마음을 하소여하고싶엇습니다 ..ㅠㅠ
비록 찌질한글이지만 끝까지읽어주세요 ㅠㅠ
-사건은 오늘 야자하기전-
저는 야자하기싫어서 교무실에갓습니다 .
근데 거기에 재수가잇네요??^^(그냥 재수라고부릅니다 ㅋㅋ)
재수도 야자를뺴러 왓나부네요...ㅋ
저는 야자빼기위해 선생님한테 되지도않는 애교를 어필하여 뺏습니닼ㅋㅋㅋㅋ 완젼조음ㅇㅇ
그리고 교실로왓는데 순간 '재수는 야자를뺏을까?' 하고 궁금해진것 입니다 ... (하...궁금해하지말껄 ㅠㅠㅠㅠ)
저는 물어봣지요 ....
"야 너 야자뺏냐??"
"아니 ㅡㅡ머"
"아니그냥 궁금해서 ㅡㅡ"
"아 니 말투조카띠껍다?? ㅡㅡ"
"아 미안 근데 야자뺏냐니깐??"
"아 니가뭔상관인데 말시키지마 니랑말섞기도싫어ㅡㅡ"
진짜 뇌에 어이파장이 흘러내리더군요 ㅡㅡ
솔찍히 성격이월래그렇고 징짜싸가지에 가오쩔어요 ㅁㅊㅋㅋㅋ 맨날 담배담배거리고 ....그리고 지오토바이타고댕긴다고 자랑하고 ....어쩌라곸ㅋㅋㅋ
하....쟤가 이렇게 찌질하게 글을남기게된이윤그냥 한갭니다 ....
갑이 깝시다 ㅠㅠ 애들이랑 학교에서 씹긴햇지만 영 화가안풀리내요 ㅡㅡ
머이런새끼가 다잇음??? 그리고 남자분들 여자들에게 심한말좀 하지마세요 ㅠㅠ
정말 별거아닌것에도 상처잘받아요... 특히저같은 에이형같은경우는ㅠㅋㅋㅋㅋ
지금까지 그냥 한고딩에 억울한 하소연이엿습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