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안티에이징의 혁명! 세계피부과 학술대회(WCD) ‘열 노화’ 공식 발표

박자영 |2011.05.27 14:07
조회 15,389 |추천 17

 

지난 24일, 전 세계 500여 개 글로벌 기업과

1만 5천여 명의 피부 과학자들이 참가하는 제 22차 세계피부과학술대회가 열렸어요.

세계적인 석학들과 전문가들이 참여하기 때문에

이 대회에서의 발표 내용은 굉장히 중요한 의미를 가지는데요

1982년 아시아 처음으로 일본 도쿄에서 개최된 이후,

우리나라는 두 번째 아시아 개최국이라고 하네요.

 

 

WCD의 국내 유치 과정에서 우리나라 대표 코스메틱 브랜드인

아모레퍼시픽이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고 하더라고요.

이번 학술대회 참가 기업 중 최다인 17개 논문을 발표할 만큼

다양한 연구 결과를 내놓았다고 하니 역시 대표적인 뷰티브랜드답죠?

그 중에서 우리가 주목할 발표내용이 하나 있는데요

바로 ‘열 노화’ 공식 발표 내용이에요.

 

적외선으로 인한 열이 피부에 영향을 미친다는 건데요

태양광선의 60%를 차지하는 적외선은

피부 온도를 높여 노화를 촉진시키기 때문에

피부 관리에 있어 이 열 차단은 매우 중요합니다.

피부가 반복적으로 열에 노출될 경우,

피부 탄력이 떨어지고 주름이 증가하게 되는데요

30분 동안 강렬한 햇볕에 노출되면 피부 온도가

최대 섭씨 43도까지 상승한다고 하네요.

피부 온도가 37도 이상이 되면 열 때문에 혈관 면적이 증가하고 콜라겐 섬유와

탄력 섬유가 파괴되어 피부 노화가 가속화되는 것이죠.

 

때문에 요즘엔 자외선차단지수인 SPF뿐만 아니라,

열 차단 지수인 TPF도 신경 써야 한다는 것.

TPF란 Thermal Protection Factor의 약자인데요

가령 TPF40은 노출된 열의 40% 이상을 차단해주는 효과를 의미합니다.

 

 

자외선 차단 기능뿐 아니라, 열 차단 지수인 TPF까지 도합한 제품은

국내 설화수 소선보 크림이 유일해요.

TPF 40, SPF30 PA++의 기능성 제품으로 데이 안티에이징 크림인데요.

TPF 지수 40으로 태양열과 외부 자극으로 인한 열 노화를 막아 준답니다.

 

이미 많은 여성들 사이에서

여름 대비 제품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지요!

더군다나 데이크림제품이기 때문에

낮 시간 동안 집중되는 피부노화를 막아주는데 효과적이라고 하네요.

 

적외선 및 열 노화가 WCD에서 공식 발표 된 만큼

우리는 열이 피부 노화의 원인이라는 사실을 명확히 인지해야 할 것 같아요.

여름을 맞아 자외선만 차단하는 것이 아니라

열까지 케어 해 똑똑하게 피부 관리하시기 바랄게요^^

 

추천수17
반대수1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