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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보여행] 네팔 도보여행기입니다 - 카트만두, 포카라

하아 |2011.05.27 15:55
조회 923 |추천 3

네팔 도보여행 후기 올립니다^^

네팔에서 수도인 카트만두로 들어가서 현지인들이 신혼여행지로 많이 간다는 포카라를 돌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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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제가 육로로 네팔에 들어갔기 때문에 

중국 국경에서부터 차타고 네팔 시내까지 들어오면서 보인 풍경들이에요.


인구의 90%가 농업에 종사한다고 하는데 참 평화로워 보이죠^^?





드디어 카트만두도착이에요.


카트만두에는 여행객들도 많고 해서 상점들이 엄청 미로같이 많이 분포해있어요.

네팔에서 트레킹이나 레포츠를 즐긴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에 레포츠 용품 파는 곳도 많아요.

(짝퉁 파는 곳도 엄청 많음^^ ㅋㅋ)

그리고 네팔에서 차 종류가 많이 생산되서 찻잎 파는 가게도 있어요.


재미있긴 하지만 카트만두의 이 타멜 거리는 사실 그닥 볼건 없어요.











네팔은 불교 국가라..

사원들이 굉장히 많아요.


이곳은 보우더나트라는 곳입니다.


중국식 불교와 인도식 불교가 어우러져서 독특한 분위기를 형성해요.


저는 이때 입장료 내기 싫어서 몰래 뒷구멍으로 들어갔다는 ㅋㅋㅋㅋ 






여긴 꾸마리 사원이에요.


꾸마리 데비라고 해서 초경 전의 여자애들 데려다가 왕비처럼 모시다가

초경 시작하면 악마가 씌웟다고 하면서 내쫓아버리는 

조금 이상하고도 슬픈 전통이에요;;;











덜발광장입니다.


카트만두는 도시 전역이 유적지 같아요. 


네팔 현지인들도 관광객들이 많더군요.


한가지 팁을 드리면.. 

택시로 덜발광장까지 가실때는 기사분한테  "비드러 자누스"(안으로 들어가주세요) 하면 

입장료 안내고 들어갈수 있어요 ㅎㅎㅎㅎ










짠 

이곳은 네팔사람들이 신혼여행지로 가장 많이 찾는다는 포카라 입니다.

페와 호수가 아름다워요

카트만두보다 한적해서 쉬기도 좋고 

레포츠도 많이들 하시더라구요.


네팔 하면 트레킹 생각나실텐데.. 트레킹도 포가라 오셔서 하시면 되요

또 행글라이더 같은것도 많이 하시더라구요.




저는 도보 여행을 주목적으로 삼았기 때문에 트레킹은 약소하게 했어요 ㅋㅋㅋ^^.

근데 신고 갔던 운동화가 너무 불편해서 쓰레빠 신고 등산 했다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행갈때는 옷이랑 신발도 목적에 맞게 잘 챙겨야 겠더라구요.



여행할때 츄리링 입고 하니까 뭔가 편하긴 한데..

통풍이나 땀 같은게 흡수가 잘 안되서 불편한 점도 있더라구요.


활동 많은 여행 하실때는 옷 제대로 챙겨입고 가시길..



저도 다음번에 갈땐 준비 철저하게 해서 가려구요


제가 도보 여행에 관심이 있다보니...

지나가다가 웍앤톡(Walk&Talk)이라는 가게를 보게됬어요.

도보여행이나 트레킹 하는 사람들을 위해 필요한 용품을 모아놓은 멀티샵 같은거더라구요 ㅋㅋ


이번엔 여기서 공부좀 하고 신발이랑 옷같은거 제대로 챙겨가려구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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