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지고 보면 우리 사회에 팽배한 주요한 사회적 갈등을 조장하고 확대 재생산 하는 무리들이
소위 꼴통대학 졸업후 4년제 졸업자랍시고 고연봉만 바라보는 자들이다.
실제 능력은 현저히 저능한데 비해 주제 이상의 대우를 원하는 것이다.
이들은 노력하지 않고 받는 것에만 익숙한 사회병폐의 원인이기에
이들의 대학교 학력을 인정하지 않거나 제대로 된 대학을 나온 사람들과 차별대우하는 것은
정당하다.(이들중 새로이 갱생하고자 하는 의지가 있는자는 이미 편입이나 재수등의 방법을 선택하고 있기에 얼마든지 역전의 여지가 이미 사회적으로 충분히 마련되어 있다.)
나태하고 안일한 그들은 준거집단을 쓸데없이 높게 잡고 분수도 모른 채 그저 불만만 품고 항의하고
반정부적인 행태만을 일삼고 있다.
따라서 한국은 대학을 반드시 정리해야만 한다. 그 방법으로 일정수준에 도달하지 못하는 대학교에 대해서는 해당 학교의 격을 격하시키는 것을 고려하고 국고지원을 전면 차단해야 한다. 이로써 정말 배우고자 하는 유망한 인재들에게 국민들의 혈세를 집중하여 더 높은 수준의 교육과 돈 걱정하지 않고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다.
한국정치는 급속한 민주화를 거치면서 민주주의의 발전을 이루었으나 이내 포퓰리즘으로 인한 균형감 상실을 경험하게 되었다. 현실을 외면한 정책기조는 이내 인력시장의 왜곡현상과 불필요한 갈등양상을 잉태해버렸다. 이제라도 사회구성원 각각의 역량과 수준에 걸맞는 재원분배를 적절히 이루어 작금의 비효율적인 인력구조를 개편해야 한다.
시작은 대학구조조정부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