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쓰다보니 제밋더군요...ㅋㅋㅋ;;;
솔찌 좀 심각한이야기가많아서 자제한 이모티콘들...~
사실은 지금성격은 무뚝뚝보다는 엽기적인대말이죠=ㅅ=??ㅋㅋ
뒷이야기를 쓸까나~ 라고 생각하게된것은...
딱잘라 말하자면 감기가 걸렸는데 기침이 너무심해
세벽4시에 일어나 할꺼없이 뒹굴거리다보니..
문뜩 생각나 들어왓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그뒷 이야기를 살살 이어보려합니다 ! !
전이야기와는 다르네 좀 많이 엽기스러울수도있습니다 ㅋㅋㅋ;;
(이번이야기도 나름 긴듯함....아마도;;;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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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사귀게된우리 썰렁한 분위기를 뒤로하고
다시 창문을 넘어와야했었다ㅋㅋ..
창문을 넘어가려는데 왠지모르게 힘이안들어가는것이였다!
울어서그런지 팔이 후들후들떨리고있었다..
창문잡고 낑낑거리는걸 오빠가 들어올려 창문에 걸터주었다
빨래마냥 대롱대롱 매달렷다가 민망해 후다닥 올라왓다...
뒤에서 킥킥되는 소리가들렸슴.. 완전 초 민망하기만했다..ㅋㅋ
난빠르게 오빠방에들어가기위에 현관문을 잡아댕기고 쑈를했지만.. 문은열리지않았다..ㅠㅠ
이모든 상황이 당황스러웟던걸까..?ㅋㅋ
"아...크..크큭.. 자..잠시만..."
뒤에서 백어그하는포즈 비슷~허게 내손을 살짝잡고는
문에달린 비밀번호를 뿅뿅하고 눌러주는 오빠...
문이 열리자 나는 후다닥 들어가 이불속으로 쏙 들어가버렸다...ㅋ;;
문이 닫히는소리와함게 뒤에서 오빠가 킥킥거리는소리가 계속해서 들림
"oo야.. 부끄러운거니뭐니...ㅋㅋㅋ 이리나와봐 ㅋㅋㅋㅋ"
이불을 잡고 죽자살자 매달렸지만 결국 뺏기고 완전 웃긴상황이되었었다...
- 저녁을 먹고 난뒤
잘시간이되 잘려고 자리에누웠다..
여전히 오빠와난 한이불속이였다..
오빠품에서 부끄럽긴했지만 그래도 기분좋아 꼭안겨있는 나자신이 웃기기도했었다..
오빠와 이런저런이야기를 하다가
섹스이야기를 하게되었다...
오빠는 내가 괜찮아질때까지 기다릴꺼라고했다..
"뭐.. 20년을 여자랑안하고 살았는데 좀기다린다고 문제될껀없잖아 ㅋㅋㅋ??"
라며 웃어버리는 오빠..
왠지모르게난 그런오빠와 함께 몸을 섞고싶었다...
난 오빠에게 조용히 하자고 말했고
그런나를 품속에서 빠르게 빼네 동그랗눈으로 뚫어저라보는오빠..
"저기oo아.. 그렇게 조급해하지않아도 나 도망안갈꺼니깐...오빤 oo안버리니깐^^;;;"
오빤내가 불안해하는걸로 보였나부다...
하긴.. 난이때까지 남자와의 인연을 그런씩으로 확인했으니깐...
"아냐...아니야... 그냥.. 오빠라면.. 괜찮을것같아........"
그렇게 우린 몸을 섞기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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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부턴 진자 엽기적이니.. 다다다 빼겟슴... ㅋㅋㅋ 진심 다붙이면 XX이 같을것같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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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천히 키스를 하고 오빠가 내 윗옷안으로 손을 천천히 넣었슴...
오빠얼굴이 상기되고 손이 살짝 떨리는게 느껴졌슴...
난왠지모르게 입가에 미소가 번지기 시작했슴ㅋㅋㅋ
그렇게 천천히 옷을 하나도없이 벗게된우리
어두운방안에 분위기 야릇하게 달빛이 밝게 들어오고있었슴...
그리고 우리가 하나가되던순간...........................
"억.......................................!!!!!!!!!!!!!!!!!"
응.................??????????????????????????????????
"아...ㅅㅂ........아..............아잠시만.............아;;;;;;;;;;;;;;;;;;;"
순간 오빠는 빠르게 벌떡일어났고 난 순간 당황했슴...ㅋㅋ
"저..저기...괜찮아??왜그래 뭐때문에그래!!ㅠㅠㅠ"
오빤 빠르게 내얼굴앞에 손을 휙휙휙 저었고
"아...아 ..............................아.......민망하게........아..........."
계속해서 조용히 탄성을 지르면서 민망하다는 오빠........
'무슨일이지?? 혹시내가 실수라도했나..??'
라는생각에 빠르게 몸을 이르켜 불을 키러갔고
"불...킬께..!"
"아...잠시만!!!!!!!!"
불을켜졌을때 난 그자리에 주저앉아 배를잡고 웃어버렸슴.........
오빠가 여자랑 처음이라......... 자세가 안좋았던모양임...........
골반이 틀어졌다해야되나...... 쥐가났다해야되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골반을 주무르며 고개를 푹 숙이고 쩔쩔매고있는거임..........
난 한동안 계속해서 웃었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미친듯이 웃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만웃자......제발..............진짜.......죽고싶은심정이다.........."
나는 다시 불을끄고 오빠쪽으로가 오빠얼굴을 잡아올림..
"죽고싶다는그런말 그렇게 쉽게하지마... 오빤그러지마....."
오빤 순간 움찔하곤 내손을 꼭 잡음......
왠지모르게 분위기가 다시 야리꼬리해졌고...
난 자연스럽게 오빠를 눕혀 오빠위로 올라감...
나님은 사실 남자 경험은 많지만..
항상 허수아비였슴... 남자위에올라온적은 한번도 없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키스를하고 몸을 이르켜 서로를 쳐다보는 우리.....~
내손에전해지는 오빠 가슴위로 느껴지는
빠른 심장 박동... 그리고 내빠른 심장 박동.. 그두개의 느낌만을 느끼다
조용히 하나가됫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후 샤워를 같이했는데
자꾸 그 불켰을때상황이 생각나는거임.......
자꾸 킥킥거리면서 웃자 오빠는 복수라며
거품을 진짜 부글부글부글부글 하게 만든 샤워솔로
내몸을 샥샥 씻겨줌
덤으로 내머리에 분노의 샴프질과 린스칠까지해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우리는 사귄지 하루만에 몸을 섞고 사랑을 확인했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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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찌 어이없는 분들 많으실껍니다 ~ ㅋㅋㅋ
하지만 어쩌겟어요 ~ 남자여자 사이는 모르는거아닙니까!
지금도 사실 제가 위에서하는경우가많지만...ㅋㅋ??
딱한번 그런일이 있고난뒤로 제남자친구의 태크닉은 저를 뛰어넘어
이젠 제가 지칠정도입니다=ㅅ=;;;ㅋㅋ 좀 너무 야한가?;;
째건 우린 그렇게 연애를 시작했고 2년 장거리 연애를 하고
2년 군생활을 기다리며
10년가까이 아직도 같이 씻으면
서로를 보고 씨익~웃으며 장난을 치고
침대위에서 서로를 간지럽히며 장난을 치고
섹스중 서로의 얼굴을보며 사랑스럽게 웃어주고
아침에 눈을떳을때 먼저일어난 남자친구는
항상 저에게 뽀뽀를 해줍니다
천천히~ 이마... 눈.. 코.. 볼.. 입.. 목.. 가슴.. 배....까지..
그리곤 배에 입에 공기를 가득넣어 방귀소리나는... 그장난아시죠..??ㅋㅋ
그걸하곤합니다 ㅋㅋㅋㅋ;;
그럼저는 웃으면서 일어나 남자친구에게
뽀뽀를 해주죠 천천히..~ 이마~눈~코~볼~입~목 ...
그리곤 " 바보........풉..."하곤 서로를꼭 안아주곤 일어나서
오늘은 아침을 뭘해먹을까 고민합니다 ! !
여러분들도 이뿐사랑 알콩달콩 하시구
어려운 시련이 다가와도 절때 서로를 놓치마시고 해결방법을 찾으세요~!!
저두 10년가까이사귀면서 수많은 문제와 어려운 일들이 많았지만
지금도 저희는 멀리서 걸어오는 서로를 보면..
화가나있는 상태에서도 자기도모르게 환하게 미소를 머금게되는 그런커플이랍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