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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일 아침 나의 출근길을 훔쳐보는 남자.jpg (개훈남)

개훈녀 |2011.05.28 09:01
조회 146,639 |추천 9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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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수970
반대수88
베플&&|2011.05.28 11:15
헐개훈남이다------------------------------------------------------------------------------------우와베플ㅋㅋ어렷을때 불타버린 팔을 잘라내야 했습니다. 팔 하나로 온갖 시련과 고통을 당해야만 했습니다. 일하고 싶어도 받아주는 곳이 없습니다. 팔이 하나밖에 없다며 손가락질 합니다... 한 아이의 엄마로 아이를 두손으로 안고싶어도 안아줄 수 없는 수정씨.. 이 가정은 이번 달 쌀과 월세비부터 걱정해야 하는 가정입니다. 링크의 힘으로 쌀과 월세비를 만들어 주실 수 있습니다. 어렷을때 불타버린 팔을 잘라내야 했습니다. 팔 하나로 온갖 시련과 고통을 당하고 울기만 했습니다. 지금은 한 아이의 엄마로 아이를 두손으로 안고싶어도 안아줄 수 없는 수정씨.. 팔 하나로 힘들고 차가운 세상을 살고 있습니다. 톡커 여러분의 무료콩으로 쌀과 월세비를 만들어 주실 수 있습니다. http://happylog.naver.com/metter/rdona/H000000054606
베플|2011.05.28 09:31
상큼터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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