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은 스킵하구 밑으로 내리셔도 됩니다.
베스트에 올랐네요.
단지 제가 이 글에서 하고싶은말은 저도여러분과 같은 입장입니다.
헤어진 연인을 못잊고있으니 이게시판을 들락날락 하고 있는거죠.
제가 하고싶은말은 해도 후회 안해도 후회면 하고 후회하라이겁니다.
기대는하지마세요. 기대가 크면 실망이큰법입니다.
많은 고민도하지마세요. 생각이 많으면 용기가 줄어듭니다.
"아 그때 연락해볼껄"
"아 그떄.."
과거는 되돌릴 수 없어요.
우린 현재를 살죠.
그러니 해보라 이겁니다. 두려워서 못하는것보다
하고 잊는게 빠른거 아닌가 싶습니다.
저는 모두에게 무조건 연락해라. 이말이 아니예요.
연락할까 말까 고민하는분들에게 용기를 주는것뿐이지
해답을 주는게 아닙니다.
저도 판을 보며 연락할까말까 고민할때 하지말란 글밖에 보이지 않더군요
그러나 전했어요. 후회는 없어요. 안했으면 더크게 후회할껄 알거든요
아시죠. 모든건 타이밍이 있어요. 너무 늦기전에 당신에게 조금이나마 용기를줄게요
모두 힘내세요. 당신을 힘들게하는 그사람때문에 힘이들때면
당신을 사랑해주고 생각해주는 주변사람이 더 많다는걸 생각하세요.
당신은 그사람을 떠나서도 사랑받고있어요. 충분히.
그러니. 힘내요
그리고 너
생일축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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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하죠 연락할까?말까?
연락하고싶은데..
문자씹으면어떡해?
전화안받으면어떡해?
친구들은 말하죠
"하지마.자존심도없냐?"
"걔보다 나은사람 널리고 널렸어."
"하.지.마"
그러나 내가 하고싶은 마음이있으면
친구 100명이 하지말라그래도
한친구가 하는 '해.니가하고싶으면해 괜찮을꺼야'란 말을
더욱 기다리고 있을지 몰라요.
어쩌면 친구들에게 묻는
"연락해볼까?"란 말뒤에는
"나 연락하고싶으니까 내게 용기를줘"란 말이 숨어있을지 몰라요
자존심이 상한다구요?
도대체 밀당 왜하는거예요? 사랑에 자존심이 어딨어요?
그렇게 재고, 머리로 사랑할꺼면 사랑 시작도 마세요.
막상해보면 속이 후련해질꺼예요.
아 내가 왜 고민했지..이정도로
그리고 "아 연락을하면 잘될수있을까?"
"더 상황이 악화되면 어쩌지.." 너무 깊은 고민으로 망설이지마세요
그건.연락하고 그 후에 일입니다.
인연이라면 다시 잘돼겠죠.
아니면 끝이예요
그리고 혹시나
연락을 했는데 받질 않는 그 혹은 그녀를 원망하지 마세요.
그냥 내인연이 아니다 하고 생각하세요.
오히려 정리하는데 더욱 도움이 될거예요.
그리고 헤어진 연인에게서 전화를 받은분들
"아 이제와서 새로운사람도 없고 아쉬워서그럴꺼야"
"그냥 한번찔러보는 걸꺼야"
"여자(남자)가 궁하니까~그럴꺼야"
라는 말로 일반화하지마세요.
그럴꺼야라는 말은 어쨌든 예측이예요.
상대방의 마음은 상대방밖에몰라요.
정작 그사람은 용기내어서 몇날밤을 고민하고 고민하다가
연락했을지 모르니까요.
그래서 지금 핸드폰을 만지작거리는 당신.
친구들이 연락하지말라고 한다구요?
지금 제가 용기를 줄게요.
연락하세요. 지금당장.
그리고 힘내세요
지나면 다 추억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