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도저히 억울해서 이렇게 판에 글올려봅니다.
일단 제 소개는 현재 고등학생2학년 남학생입니다.
방금 8시에 친구들과 PC방에 갔다왔습니다.
그런데 친구와 게임을 하던 중 다른 한 친구가 와서 돈을 내고 하는데 천원을 내고 한시간을 했습니다.
저희는 3천원을 지불했구요. 1시간30분이 지난 후 그 친구가 컴퓨터가 꺼지자
친구: "너희는 왜안꺼져???;;;"
w : "우리 3시간 했지;;;"
친구: "그래?;;; 10시까지 20분남았으니깐 후불로 하고 나온만큼 돈내야겠다."
이러고 친구가 후불로 로그인을 했습니다.
그런데 시작하자마자 1200원이 뜨더군요. 그래서
친구: "이거 왜 시작하자마자 1200원이야?;;;"
w: "그러게 이상하네 가서 꺼달라그래 잘못켯다고"
그러고 나서 카운터로가 "로그인 하자마자 1200원이 뜰줄 몰랐어요.^^;;꺼주세요" 하면서
꺼달라고 하는데 1200원을 달라고 하는겁니다.
친구: "네?"
알바생: "그거 로그인한번이라도 했으면 1200원 내야되"
all: "그런게 어딧어요;;; 1200원부터 시작인거 모르고 켯다가 게임하고 염치없이 꺼달라는 것도 아니고 바로 꺼달라했는데;;;"
알바생: "암튼 로그인 한번이라도 했으면 기록남아서 돈받아야되,안그럼 내돈에서 차감되ㅡㅡ^"
all: "아니 저기요; 켜서 게임을 한것도 아니고 카운터까지 가는데 1분 걸렸어요ㅡㅡ"
그래서 나갈때 알바생들으라고 의자 소리나게 넣었습니다.
그러더니 알바생이 오더니
알바생: "(갑자기 정색) 그렇게 차면 안부숴져 칠려면 세게 쳐야지 ㅅㅂ"
친구: "아니 솔직히 말이 안되잖아요. 억울해서 그랬어요. 솔직히 키자마자 가서 꺼달라했는데 1200원이요? 말이안되잖아요."
알바생: "너희 일로 잠깐 와바 ㅅㅂ"
그러고서는 CCTV가 없는 곳으로 데려갔습니다.
알바생: "ㅅㅂㄲㅅ야 내나이 32살이거든? 한번이라도 로그인하면 돈내야한다니깐? 내가 사장이
였으면 너희 지금 ㅈ터졌어"
all: "여기 사장님은 그랬으면 꺼주셨어요. 저흰 1200원 못내요"
그러더니 계속 협박을 하는겁니다. 계속 욕하면서
친구: "됐어됐어 그럼 3천원내면 정액제 되요?ㅡㅡ"
알바생: "그렇게 해줄게"
그러고 말이안통해서 3천원이 날라간채 그냥 나왔습니다.
너무 억울해서 다시 찾아가 사장님 전화번호좀 알려달라했습니다.
all: "저기 사장님 번호좀 알려주세요."
알바생: "ㅅ..사..ㅈ..장...ㄴ...님...사장...님 번호는 왜ㅡㅡ"
all: "한번 사장님한테 여쭤보게요."
알바생: "왜ㅡㅡ 나한테 말해 나한테"
all: "ㅡㅡ? 말이안통하니깐 직접물어보게요 얼른 사장님 번호 알려주세요."
그러더니 번호를 알려주고 나서 사장님께 직접전화해서 이런 상황을 다 말씀드렸습니다.
그래서 내일 사장님꼐선 낮에 찾아오라고 하시더군요.
어떻게 그 알바생 할 수 있는 방법없을까요??? 너무 억울하네요...협박할 줄은 생각도 못했습니다..
도와주세요ㅠ
cf) 그런데 이상한게 회원인데 계속 1200원을 달라고 했습니다. 회원은 1000원임에도 불구하고
먼가 이상하지않나요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