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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ke2

황병욱 |2011.05.28 23:24
조회 14 |추천 0

 

누구도 정해주지 않고

 

알려주지않은 복잡하고 어둡기만한 미로속에

 

그저 덩그러니 앉아있단 생각...

 

세상의 모든것은 나에게 서로 다른 메세지와 신호를 보내고

 

어느것이 정답인지

 

어느것이 오답인지

 

힌트도 자그마한 암시도 없이

 

동시에 두가지를 시도때도 없이 들이밀지.

 

선택은 자유이지만

 

그 뒤에 따를 나비효과와 폭풍은

 

온전히 나에게 돌아올 뿐이다.

 

제한시간은 점점 다가오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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