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차별 받고 있으니 너도 차별 받아야 한다" -> X
"다른 표본이 차별 받고 있으니 악화시키는 혜택제는 없어야 한다"->ㅇ
라고 말씀하셨는데.
2년을 국가에 의해서 강제로 희생당하는데 보상 및 혜택은 당연히 있어야 하는것 아닌가요?
당신이 말하는 그 '다른 표본'이 차별받고 있는건 다른 사회적 제도의 개선으로 바꾸어 나가면 되는겁니다. 왜 차별을 차별로 상쇄시키려 하는지 당최 이해가 가지도 않고,
당신 의견도 그냥 궤변으로밖에 보여지지 않습니다.
p.s. 역지사지로 당신이 불특정 다수를 위해 국가에 2년을 강제로 희생당했는데 아무런 보상도 없고, 사회에서도 2년 뒤쳐지고, 그사이 등록금은 천정부지로 올라가있고, 전역후 남은거라곤 100만원 내외의 돈밖에 없다고 생각해보십쇼. 그따위 말이 나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