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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보다 친절한 사랑

먼훗날 |2011.05.29 07:55
조회 31 |추천 0

트라이스 목사님이 루이지아나 주베른루지에서

목회하고 있을 때였다.

 

인근 루이지아나 주립대학의 교수 한 사람이

교회에 출석했다.

 

트라이스 목사님은 그 교수를 위해 지성인에게

맞는 최고의 설교를 준비하여 매주일 설교했다.

 

이후 목사님과 교수가 좀 더 친근한 사이가 되었을 때,

목사님이 교수에게 솔직히 물어보았다.

 

"제 설교 중에 어떤 것이 교수님의 교회 등록에

결정적인 여향을 미쳤습니까?"

 

"글쎄요, 무슨 말씀인지 모르겠지만 늘 예배당 뒷자리에

앉으신 작은할하머니 한 분이 재가 올 때마다 너무도

반갑게 맞아 주셔서 이 교회의 교인이 되기로 작정했습니다."

*************아침향기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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