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24이고,, 대학은 지방국립 컴공1년다니다가 아니다 싶어 휴학중이에요.
내일부터 출근하는데 일단 파견직이고,, 6개월 뒤 소속변경 정직원.
차끌고 돌아다니는게 80%..사수 ,부사수 개념..
돌아다니면서 통신사 기지국 점검하고..돌아다니면서 심심하면 사수하고 당구장행.
근무시간 9시부터 18시 까지...주 5일제.
종종 20시까지 근무,,,기지국 이상 생기면 출동~가끔 야간 새벽 밤샘작업,,
한달에 한두번 휴일근무,,,
급여 125+위에 수당,,평균 140~150... 그리고 핸드폰비 지원,, 4대보험 회사에서 내주고.,,
일은 좋은데......
이걸 계속 다녀야 할지,,, 아님 내년에 복학을 할지.. 고민이네요,,
지금 제 앞으로 빚이 300 잇어서 일단 이거 처리가 우선이기도 하고,,,
복학한다치면, 내년초까지 차라리 생산직다니면서 돈을 더 모아서 가는게 나을거 같기도 하고,,
복학하고 졸업하면 29인데...너무 늦은거 같고,,,
조언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