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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 머리가 너무 좋아서 사실 살아 있다는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6.05.17 03:16
조회 126 |추천 1

아마 이게 전직 경찰관일겁니다. 그런데 이 사람이 아마 정신침략기술을 당하는거 같더라구요.

그런데 이 사람이 이럽니다. "사실 니가 머리가 너무 좋아서 지금 살아 있는거다."

눈치 하나로 혐의가 변경 됐을텐데요?

제가 하나 예상한게 있었습니다.

예전에 유영철 잡을 때 유영철의 혐의는 강도살인인데 경찰관이 잡을려고 했던 것은 단순절도혐의였죠? 그래서 경찰관이 폼이 안나는데 일단 그걸로라도 잡고 해결하라고 했죠?

이게 언론에 나와서 경찰관 일화로 나온거죠?

저는 사실 이런 일화를 몰랐습니다.

그런데 부산경찰의 수사가 들키자 이걸 예상했던거에요. 부산경찰관들 욕심부렸어요. 이걸 예상하고 있었는데 유영철 잡는 일화가 소개되서 "이거다" 한거에요.

나는 도저히 이 A혐의로는 얘를 잡을 수가 없다.

그런데 경찰관이 계속 주저하거든요. 이 때 이미 혐의가 다르거나 이미 내부에 사고가 쳐 있다는 거 예상했어요. 이 때 무슨 일이 있었냐면 부산경찰 딸들이 남몰래 사고쳐요. 이미 이 당시에 경위 딸, 경무관 딸 사고 다 쳤어요.

아마 이게 그 당시에 경찰관이 욕심부렸던 모습이었을 겁니다.

그 사이에 수사가 지연되자 그 피해자라고 하던 사람이 아마 사망했을거라고 추정합니다.

친구 한명 "니 성폭행 하는거 아니제?"라고 물었죠.

마음 속으로 "니 이제 못 잡는다."라고 했습니다.

수사 중에 혐의가 들통난거다.

그런데 경찰관들 사실확인하다가 이제 죽었다 한거에요.

한 사건 불기소 사건... 솔직히 이것도 경찰관이 욕심을 부린거에요.

솔직히 경찰관들 예상했던게 "이 질문 절대 대답못한다."라고 했는데 다 답변했는데 불기소 난거에요. 경찰관이 수사 중에 "윽~~~~~~~~~~"하고 당황하는 소리까지 낸거에요.

변호사비 1000만원 든거 같으세요?

솔직히 징역 1년이 나올 수도 있었다. 솔직히 이 혐의가 협박을 해서 성폭행을 한다는 사건이었다. 그런데 1차적으로 성폭행 혐의가 하나도 입증이 안됐다. 일방적인 여자 주장이었다.

여자가 얼마나 짜고쳤으면 이래됐겠냐? 이 사건이 불기소가 나기 그렇게 어려웠다.

아마 경찰관이 수사 후에 여자한테 "니 이렇게 하면 안되는거 아니냐?"라고 했을텐데요? 처음부터 얜 줄알고 여자가 신고하려고 한거다.

경찰관들 이랬을걸요? "이거 아무리 많이 해도 벌금이다."

그런데 불기소 난거다. 솔직히 경찰관이 수사 중에 그렇게 당황했으면 내 같으면 양심에 진짜 찔려서 기소도 못한다.

진짜 애 인생 다 조졌다 했을거다. 진짜 찔렸을거다. 아마 사람 이렇게 잡으면 안된다 했을거다.

사실 공권력이라서 겁을 지래 먹었는데 집에가니 뭔가 억울한게 있는겁니다. 아무래도 이 점이 이상한데? 이 부분이 경찰서에서 조사 받는데 경찰관이 진짜 당황하던 부분이에요.

진짜 경찰관들 하루종일 얼굴 벌게져 있다. 솔직히 경찰관이 얼굴이 벌게져 있는데 어 저 경찰관 뇌해킹당하나? 라고 생각했던거다.

사실 여자가 짜고친게 이미 70인데 얘는 30만 잘못한건데 얘가 걸려든거다. 경찰관은 계속 결과 따지는거다. 그런데 저 70이 걸린거다. 이 때 아마 경찰관이 "이제 우리 죽었다."라고 생각했을거다. 하루 생각할 시간을 가졌는데 이걸 생각해낸거다.

그러니까 여자한테 "이러면 안되는거 아니냐?"라고 한거다.

솔직히 지금처럼 입건전 조사(내사)가 있었다면 이 여자 잡혀갔다. 이 부분이 경찰청장이 사과했던 부분이다.

이 불기소 사건? 사실 부산경찰청에서 검거할려고 진두지휘내린사건으로 추정된다. 그런데 결과는 불기소 였다. 진짜 초라했던거다.

이거 사실 이미 80%이상 추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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