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랑 연락을 씹었던곳도 카톡
이별을 말했던곳도 카톡
너무 힘들고 잊고 싶어서 친구차단 했어요
하지만
나도모르게
아침에 일어나서
그동안 나누었던 채팅글을 보고
또 사진을 클릭하여 사진을 보고
상태메세지를 확인하고
슬퍼하고
친구차단해제 누르고 깔끔하게
영영 다 지우고 싶은데
내가 만약 지웠는데
내 카톡에
친구 추가로 오빠이름이 안뜬다면
난 얼마나 비참할까요
오빠는 내 번호 지웠을까바
무서워요
카톡은 사람 피를 말려요ㅋㅋㅋㅋ
오빠랑 연락을 씹었던곳도 카톡
이별을 말했던곳도 카톡
너무 힘들고 잊고 싶어서 친구차단 했어요
하지만
나도모르게
아침에 일어나서
그동안 나누었던 채팅글을 보고
또 사진을 클릭하여 사진을 보고
상태메세지를 확인하고
슬퍼하고
친구차단해제 누르고 깔끔하게
영영 다 지우고 싶은데
내가 만약 지웠는데
내 카톡에
친구 추가로 오빠이름이 안뜬다면
난 얼마나 비참할까요
오빠는 내 번호 지웠을까바
무서워요
카톡은 사람 피를 말려요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