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심스럽게 송지선 아나운서 이야기를 하겠다.
그렇게 야구에 열정을 쏟아붓는 열의는 이미 여러가지 기사나
베이스볼 투나잇 夜! 등을 통해서 많이 알려졌다.
꿈도 얼마나 좋았는가?
대한민국 최초 여성 야구캐스터...
도전정신 값을 매길 수 없을 만큼 대단한 것이다.
그러나
송지선 아나운서님!
꼭 선택이 그것 말고 없으셨습니까?
정말 그 선택 말고는 다른 선택은 안되었던 것입니까?
조금만 더
신중하셨어야죠
제가 울화가 치밀어 오릅니다
나이 23에 같은 선택을 하려 했지만
살아가고 있습니다
한번만.....
단 한번만.....
더 생각해 보셔야 하는 것 아닌가요?
자신만의 Hall of fame을 작성하셔야죠
결국 아무 소용도 없는 지금이지만
누구나 완벽한 삶은 없습니다
남겨진 사람들은 평생 기억해가면서 가슴 치고 아파 할 것입니다
이 글을 보게 된다면 여러분의 선택은 제발 부탁드리옵니다 여러분!
이와 같은 선택 하지마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