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여자친구가 헤어진 전남친때문에 많이 힘들대요..

십센치 |2011.05.30 00:07
조회 16,102 |추천 10
여자친구가.. 헤어진 전남친때문에 많이 힘들대요..

그래서.. 저를 만날때면 그 전남친 생각이난대요..

그래서... 더이상 제 옆에서 그 전남친생각하는것도 미안해서 잠시 떠난대요....

그 생각때문에 나에게 여자친구로써 역할을 제대로 잘 못해주겠다고...그게 너무 나에게 미안하다며..

여자친구가 우는데.. 정말 마음이 아파요.. 난...현재.. 남자친구인데.. 이런 고통스러운것을 함께하지 못한다는것을. 어떤 위로를 해야 될지...전 정말 너무 놓치기 싫었어요....

전 어떡하면좋죠?

어떻게해야..되는거죠?

그말을 듣고 아무것도 해줄수 없는 제 자신이 너무 한심해요.

 

그렇게 힘들때.. 제가 도움이 되주고 싶었는데 오히려 저때문에 미안해서 이별을 하자는 그녀...

지금은 전남친에게 흔들리지만 절대 가지 않는다고.  혼자만의 시간이 필요하다고.

두려워요.. 나에게 돌아오지 않을까봐....

완전 차인거네요...돌려말한것같고.

참 쿨하지 못하고 한심하네요

 

 

----

댓글 잘보았어요.

네 병신/찌질이 맞아요.

현상황에선 그렇네요.

저도 제친구나 주위사람이 이러면 병신/찌질이 라고 놀리거든요.

 

그런 멋진 조언하실꺼면 공개적으로 하세요.

아님 저처럼 병신/찌질이처럼 찌질이짓하시던가요.

 

 

 

추천수10
반대수3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