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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가수다 여전히 폐지되어야 한다고 본다.

요즘은 팝... |2011.05.30 12:54
조회 42 |추천 0

MBC의 새로운 피디는 옥주현이라는 카드를 들었다는 것이다.

 

아이돌을 전면에 내세울 수는 없고 아이돌 중 노래 잘하는 가수를 내세운 것이 옥주련이라고 보는 것이 더 좋을 듯 싶다.

 

아마도 나는 가수다로 인해 음반시장을 장악해 온 아이돌이 쇠퇴할 것을 우려한 음반 관계자들의 입김이 피디에가 압력으로 다았다고 보는 것이 맥락이라고 보여진다.

 

 

나는 가수다를 통해 올드 가요도 좋다라는 것이 대중에게 어필이 되었다고 본다면

 

아이돌 가요도 괜찮다라는 것을 어필하려 했던 것으로 보여진다.

 

나는 가수다라는 프로의 당췌 기본 콘셉은 무엇인가?  그냥 시청률 올리기 위한 프로 라는 것이에

 

이젠 신선함을 잃었고 원래부터 신선하지도 않았다.

 

 

주요 방송사에서 올드 가요를 편성해 주지 않으니깐 우리는 내가 듣고 싶은 음악을 찾아다니며 들었다.

기존 가요 프로그램이 시청률이 안나오지 ㅡㅡ 나는 가수다라는 웃기도 않은 컨셉으로 자신들이 마치

올드 가요의 전도사 인것 인양 하고 다니는 것도 좀 그렇다.

그러던 그들이 본 분을 망각한테 옥주현을 넣어 이젠 자신들이 마치 진정한 음악을 하고 있는 것인양

떠들어 대고 있다. 이것 또한 웃긴다.

 

묵묵히 자신의 음악을 하고 지금도 클럽 어딘가를 떠돌며 내가 좋아하는 음악을 하는 많은 가수들을

발굴하고 대중들에게 들려도 주고 하는 노력했으면 좋겠다.

 

음악시장의 지나친 왜곡은 방송사 때문에 그렇다고 본다.

 

내가 왜 세금내고 보고 싶지도 않은 아이돌을 봐야 하는가? 한시간 정도는 내가 세금 낸것 아니 그 반에 반이라도 요금내고 내가 좋아하는 가수의 목소리를 들을 수 없단 말인가?

 

나는 가수다가 문제라기 보다는 방송사의 왜곡된 시청률 경쟁이 돈이 되는 쪽으로 만 흘려가는 가요시장을 왜곡 되게 만들었고 우리의 더이상 원하는 노래는 티비를 통해 듣지 않게 되었다는 점이다.

 

나는 가수다라는 프로그램 좋다. 노래도 잘하고 감동적이더라... 니들은 히트곡 안내니? 노래 안만드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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