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홋! 요즘 한창 귀엽돋는 라이언 레이놀즈!
나만 몰래 좋아하고 싶었지만.. 요즘 유명세 좀 타고 있는듯!ㅎㅎ
로맨틱 코미디에 주로 나왔었는데.. 언제부턴가.. 히어로물에 자주 등장하기 시작함!
<엑스맨의 탄생: 울버린>에서 데드풀 역을 맡았던 레이놀즈!
칼쓰는 솜씨가 예사롭지 않았지...
이거슨 다 슈퍼히어로가 되기 위한 밑거름이었으리라.. ㅎㅎㅎㅎㅎ
<베리드>에서는 6피트의 땅속에 갇혀서 고통의 순간을 극복하는 모습을 보여주는데..
이 또한 슈퍼히어로 로써 갖추어야 할 첫번째 자세인!!
두려움에 맞서는 불굴의 의지를 기를 수 있었던 계기가 되지 않았을까? ㅇㅎㅎㅎㅎ
그리고 대망의 <그린랜턴>으로 탄생하게 되는데........!!!
꺄올~!!! 인고 끝에 슈퍼히어로가 되어 돌아왔군화! +0+////
씐난다~~ 레이놀즈가 주인공이라니!! 그것도 DC 코믹스 최강 히어로 그린랜턴이라니!
감격의 눈물쏟아 주시고 .. 으헝헝헝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ㅋㅋㅋㅋㅋㅋ
이거슨 레이놀즈가 그린랜턴 촬영장에서 인터뷰한 내용인데..
<그린랜턴>할조던 캐릭터는 겁이 없고 약간 건방진 캐릭터로
오히려 영웅이 되는것에 당황하지만,
용기있는 사람이 되려고 하는 남자들과 같다고 말하면서
자신과 매칭이 잘 된다고 덧붙였다고 한다! ㅋㅋ
하긴 레이놀즈가 략간 어리버리한 인간적인 매력이 있는 배우징 ㅋㅋㅋ
그리고 영화 속 가장 기대되는 장면은.. 오아행성으로의 첫 여행신이라고하는데..
꺅~ 살짝 스타워즈 느낌도 날것만 같은 이 장면은 공개 안되나;; 힝~~
레이놀즈 역사상 길이 빛날 작품이기에..
6월에는 열일 제치고 레이놀즈 보러 극장가야징! ㅎㅎㅎ
빵터지는 레이놀즈 VS 박명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