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횽아 누나 삼촌 이모
노량진에서 23살에 인생을 보내고 있는 아이인데...
노량진학생들이라면 학원강의 들을라고 줄서서 기다리는건 껌이잖아
근데 내가 오늘 좀 빨리갔단 말이야.....
근데 어떤 여자아이가 서있었음....
그래서 영단어 보고있는데..계속 쳐다보는느낌 있지.......
그래서 한번 휙 했지...그니까..그아이 고개도 돌아가더군....
내가 한 번더 시험해볼려구 휙 돌았는데 그아이랑 눈 마주쳤는데 그아이 좀 민망해라 하면서
자기 핸드폰 만지작 거리데..................
솔까....나도 관심있어서 쳐다본거였어...........
그 아이..너무 귀여워ㅋ